Logger Script
메이저인증뉴스
  • 고객지원
  • 메이저인증뉴스
메이저인증뉴스
메이저뉴스 2026년 2월호
  • 2026-03-04
  • 관리자
메이저인증뉴스 -26년 2월호
안녕하세요,
든든한 인증 파트너 메이저위드입니다.
본격적인 한 해의 흐름이 시작되는 2월입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KS 인증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 품목 안내를 중심으로, 기업 실무에서 꼭 알아두셔야 할 인증·제도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인증 심사 안내
2026년 KS인증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 품목 안내

2026년 새해와 함께 품질관리 담당자분들이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KS 인증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이 발표되었습니다.

국가기술표준원 고시(제2026-16호)에 따르면, 올해는 소비자 안전과 직결된 총 50개 품목이 매년 심사 대상으로 확정되었습니다.

KS 인증 마크

✅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 선정 기준

  • KS 인증을 취득할 경우 타법에서 정한 검사·검정·시험·인증 또는 형식 승인이 면제되는 품목

  • KS 인증 제품의 결함으로 소비자의 안전에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품목


✅ 심사기간
2026년 2월 1일 ~ 2026년 11월 30일
다만, KS D 3590 (파형 강관 및 파형 섹션) 인증기업은 2026년 6월 30일 심사 완료

✅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품목 [50개 품목]
🔍 인증 인사이트
순환골재 품질인증 KS인증 일원화,
무엇이 달라질까?

순환골재를 생산·공급하고 계신 업체라면 앞으로 어떤 인증을 준비해야 하는지, 기존 인증이 계속 유효한지 한 번쯤 고민해 보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동일한 순환골재임에도 현장마다 요구하는 인증이 달라 품질인증과 KS 인증을 각각 준비해야 했던 경험이 있다면, 이번 제도 개편 소식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5년 12월 25일, 국토교통부는 그동안 이원화되어 운영되던 ‘순환골재 품질인증 제도’를 KS 인증 체계로 통합해 운영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변화는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앞으로 순환골재 제조업체가 준비해야 할 인증 기준과 심사 방식 자체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현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제도 개편입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 이번 정책의 핵심
2025년 12월 25일 국토부에서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앞으로는 ‘순환골재 품질인증 제도’를 KS인증으로 통합한다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순환골재는 건설폐기물을 물리·화학 처리해 품질 기준에 맞게 만든 골재를 말합니다.

✔️ 기존 순환골재 품질인증 체계

과거에는 순환골재 품질관리 체계가 두 개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국토부 소관에 건설폐기물법에 따른 품질인증과 국가기술표준원에 산업표준화법(=KS 인증)에 따른 두 인증이 각각 별도로 운영돼 기업이 이중으로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하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같은 순환골재인데 어떤 현장은 품질인증, 어떤 현장은 KS 인증을 요구하여 기업 입장에서는 행정·비용·시간 부담이 컸습니다.


 ✔️ 앞으로 달라지는 인증 체계

국토부가 앞으로는 산업표준화법 기반의 KS 인증 체계로 일원화를 하려고 합니다. 그에 따라 기존 품질인증(건설폐기물법 기반)은 폐지 예정입니다.

즉, 아스팔트 콘크리트용 순환골재(KS F 2572), 콘크리트용 순환골재(KS F 2573), 도로 보조 기충용 순환골재(KS F 2574) 3가지에 품목은 KS 인증 대상으로 지정돼, 앞으로는 이들 품목에 대해 KS 심사를 받고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기존 건설폐기물법 품질인증이 법 개정으로 폐지되면 통합 절차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 순환골재 제조 업체가 꼭 알아야 할 변화

이번 제도 개편은 단순히 인증 명칭이 바뀌는 수준의 변화가 아닙니다. 순환골재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인증을 준비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그동안 건설폐기물법에 따른 품질인증은 주로 제품의 품질 기준 충족 여부 중심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면, 앞으로 적용되는 KS 인증은 제품 품질뿐 아니라 제조·관리 체계 전반을 함께 심사하는 구조입니다.

즉, 시험 성적만 준비하면 끝나는 인증이 아니라, 자재관리, 공정관리, 품질관리 체계까지 함께 점검받게 됩니다. 

🌿 SH 평가 가이드북
SH 평가란? 이크레더블 SH 평가 준비 가이드

최근 메이저위드가 컨설팅하는 인증·평가 항목 중 이크레더블 SH 평가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원청사의 안전보건 관리 요구 수준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준으로 SH 평가가 제출 자료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SH 평가란 무엇인가요?

SH 평가는 기업의 안전보건 경영·관리, 안전 투자 및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보고서입니다.

단순히 점수를 매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 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가 어느 수준인지 정밀하게 진단하는 '안전 성적표'라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 SH 평가의 특징

많은 기업이 SH 평가를 선택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 간편한 원청사 제출 : 평가 결과 보고서 하나로 원청사에 우리 기업의 안전 역량을 쉽고 간편하게 증명할 수 있습니다.

  • 뛰어난 호환성 : 한 번의 평가로 유효기간 내에 약 800여 대기업에 평가 결과를 전송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입니다.


✅ SH 평가 실태표 작성

실태표는 기업의 안전보건 관리 현황을 '일반 관리'와 '현장 특화'로 나누어 꼼꼼히 들여다봅니다.

  • 주요 평가 항목 : 안전보건 방침 및 목표 설정, 조직 구성, 위험성 평가 실시 여부, 비상사태 대비 체계 등 총 28개 지표를 종합 검토합니다.


✅ SH 평가 등급

모든 분석이 끝나면 SA1부터 SA7까지 총 7단계의 등급이 산출됩니다.

 

  • SA1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최상위 수준의 안전역량을 보유한 상태입니다.

  • SA2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상위 수준의 안전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SA3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우수한 수준의 안전역량을 갖춘 기업에 부여됩니다.

  • SA4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양호한 수준의 안전역량을 보유한 상태입니다.

  • SA5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보통 수준의 안전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 SA6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안전역량이 열위한 수준임을 의미합니다.

  • SA7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안전역량이 취약한 수준인 상태를 뜻합니다.

📖 인증 유의사항
ISO 인증 마크, 어디까지 사용할 수 있을까?
(기업이 꼭 알아야 할 기준 정리)

ISO 인증을 취득한 이후, 인증 마크의 사용 범위와 기준에 대해 혼란을 겪는 기업이 많습니다. ISO 인증 마크는 하나의 통합된 공식 마크가 존재하지 않으며, 인증서를 발행한 인증기관 마크와 인정기관 마크정해진 기준에 따라 사용해야 합니다.

마크 사용 기준을 위반할 경우 인증 유예·정지 등 사후관리상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인증 유지 차원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인증 마크 사용 시 주의사항
1️⃣ 마크 형태와 비율은 임의 변경이 불가합니다

    인증, 인정기관에서 받은 마크의 형태나 비율은 임의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다만 불가피한 경우 색상은 흑백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2️⃣ 제품에 직접 사용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가장 중요)

    제품상에 인증마크를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이는 인증기관이 해당 기업의 제품, 프로세스 또는 서비스를 인증하거나 승인했다는 잘못된 인상을 주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ISO 인증은 기업의 제품이 아닌 운영 프로세스에 대한 경영시스템 인증입니다.

     

    3️⃣ 운송용 대형 포장재 사용 시에는 명확한 문구가 필요합니다

    인증마크를 운송용 대형박스와 같은 포장재에 사용할 경우, 해당 포장재 안의 제품이 인증받은 것이 아니라 ISO 규격에 부합하여 인증받은 경영시스템을 적용한 시설에서 제조되었다는 점을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제품이나 1차적인 제품 포장에는 사용이 불가하며, 대형 포장재에만 조직의 회사명 또는 브랜드, 인증된 ISO 규격, 인증서를 발행한 인증기관을 포함한 문구를 작성해야 합니다.

     

    4️⃣ 인정기관 마크는 단독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인증기관 마크는 단독으로 사용이 가능하나, 인정기관 마크는 단독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사용 시 주의사항은 인증기관 마크 사용 기준과 동일합니다.

    더 많은 인증 소식이 궁금하다면?
    메이저위드(주)
    majorc@empas.com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601~603호
    수신거부 Unsubscribe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