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인증뉴스 -26년 9월호안녕하세요,든든한 인증 파트너 메이저위드입니다.선선한 바람이 조금씩 느껴지는 9월입니다.?이번 뉴스레터에서는 환경성적표지 평가방법론 및 평가계수 개정 사항부터 힛속유리 단체표준 인증 준비사항, PPWR 규제 대응을 위한 유럽 수출 포장재 기준, 조달청 우수제품 신청요건까지 기업 실무자가 확인해야 할 주요 인증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인증 개정사항 환경성적표지 평가방법론 및 평가계수 개정,무엇이 달라질까?최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는 환경성적표지 평가방법론 및 평가계수 개정을 위한 최종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일부 평가계수만 수정하는 것이 아닙니다.국내 환경성적표지(K-EPD)의 평가체계를 국제적으로 활용되는 EF 3.1 방법론에 맞춰 개편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환경성적표지 인증을 준비하거나 이미 인증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주요 변화를 미리 확인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1. 환경성적표지 평가방법론은 왜 개정될까?최근에는 제품의 탄소배출량뿐 아니라 원료 채취, 제조, 운송, 사용, 폐기까지 전 과정의 환경정보를 요구하는 제도가 늘고 있습니다.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제도가 있습니다.✅ EU 배터리 규정 ✅ 에코디자인 규정 ✅ 디지털 제품 여권(DPP) ✅ 공급망 탄소정보 공개그동안 국내 환경성적표지는 자체 평가방법론을 중심으로 운영됐습니다. 이 때문에 같은 제품이라도 국내와 유럽에서 산정한 환경성적 결과가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이번 개정은 국내 환경성적표지의 평가방식을 EF 3.1 체계에 맞춰 국제적인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변화로 볼 수 있습니다.2. EF 3.1 방법론이란?EF 3.1(Environmental Footprint 3.1)은 유럽연합이 개발한 제품과 조직의 환경영향 평가방법론입니다. 쉽게 말하면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보다 일관된 기준으로 계산하기 위한 공통 평가방식입니다.환경성적표지는 원료 채취부터 제조, 운송, 사용, 폐기까지 제품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영향을 산정합니다. EF 3.1은 이 환경영향을 어떤 기준과 방식으로 계산할지를 정합니다.3. 환경성적표지 개정의 핵심 변화이번 개정에서 가장 크게 확인해야 할 부분은 평가방법론, 환경영향 평가범주, 평가계수입니다.3-1. EF 3.1 평가방법론 도입이번 개정에서는 기존 평가방식 대신 EF 3.1 방법론과 최신 기후변화 평가기준을 적용하는 방안이 마련됐습니다.평가계수만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계산방식 자체가 바뀌는 것입니다. 따라서 제품과 원재료, 제조공정이 같더라도 환경성적 결과가 기존과 다르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3-2. 환경영향 평가범주 확대기존 환경성적표지는 총 7개의 환경영향 범주를 평가했습니다.환경성적표지 개정 핵심 변화 더 알아보기 ? 인증 개정 이슈힛속유리 단체표준 제정, SPS-L-KFGIA 006-7699 인증 준비사항2026년 3월, 유리업계에 중요한 변화가 생겼습니다.바로 힛속유리(SPS-L-KFGIA 006-7699:2026) 단체표준이 제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기존에는 강화유리의 힛속 테스트 방법(SPS-KFGIA 004-2005:2013) 단체표준이 운영되고 있었지만, 이번 제정을 통해 힛속유리를 최종 제품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는 표준이 마련되었습니다. 1. 힛속유리 단체표준이 새로 제정된 이유 ?기존 표준은 힛속 테스트 방법을 중심으로 운영되었습니다.하지만 시험방법 중심의 표준만으로 실제 생산·유통되는 최종 제품의 품질을 종합적으로 보증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새로 제정된 힛속유리 단체표준은 힛속 공정 조건뿐 아니라 최종 제품의 품질과 관리 기준까지 함께 확인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2. 신규 인증심사, 어떤 절차로 진행될까요? ?힛속유리 신규 취득을 원하는 업체는 인증기관인 한국판유리창호협회에 다음과 같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인증신청서✅ 제조설비현황✅ 검사설비현황✅ 제품 생산 현황✅ 제품 판매 현황힛속유리 단체표준 신규 인증은 서류 제출 이후 공장심사와 제품심사가 함께 이어지기 때문에, 신청 단계부터 심사 일정과 준비자료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심사 과정에서 부적합 사항이 확인될 경우에는 개선·보완 절차가 진행될 수 있으며, 최종 적합 판정 후 인증서가 발급됩니다.힛속유리 공장심사·제품시험·사후심사 기준 더 알아보기? EU PPWR 대응PPWR 규제 대응, 유럽 수출 포장재 기준 준비 방향유럽(EU) 시장으로 제품을 수출하고 계시거나, 글로벌 공급망 확장을 준비 중인 기업 담당자분들이라면 최근 해외 환경 규제의 변화 속도에 부담을 느끼고 계실 것입니다.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이어, 이제는 제품 자체의 친환경성뿐만 아니라 제품을 감싸고 있는 포장재에 대한 규제가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오늘 소개해 드릴 주제는 바로 유럽 수출 기업들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새로운 법적 장벽인 유럽 포장 및 포장 폐기물 규정,즉 PPWR(Packaging and Packaging Waste Regulation)입니다.1. 유럽 수출의 필수 생존 조건, PPWR이란 무엇인가요? PPWR(Packaging and Packaging Waste Regulation)은 유럽연합 내에서 제조, 유통, 수입되는 모든 포장재의 설계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을 규제하여 자원 순환을 확대하기 위해 제정된 규정입니다.여기서 실무자분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단어는 바로 규정(Regulation)입니다. 과거의 포장 관련 제도는 지침(Directive) 형태로 운영되어 EU 회원국이 자국법으로 반영하는 과정에서 세부 기준이나 운영 방식이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이번 PPWR은 모든 EU 회원국에 예외 없이 일괄적이고 직접적인 법적 구속력을 가집니다. 즉, 규정을 충족하지 못한 포장재를 사용한 제품은 향후 유럽 시장에서 수입·판매에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PPWR은 원칙적으로 2026년 8월 12일부터 적용되지만, 모든 의무가 한 번에 시행되는 것은 아니므로 항목별 세부 기준과 적용 시점을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2. 실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PPWR의 3대 핵심 요구사항 그렇다면 우리 기업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기준을 준비해야 할까요?PPWR 대응에서 우선 확인해야 할 핵심 요구사항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1) 재활용 가능성 설계 (Design for Recycling, DfR)2030년부터 유럽에서 유통되는 포장재는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야 합니다.단순히 “우리 포장재는 재활용이 됩니다”라고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향후 마련될 평가 기준에 따라 포장재의 재활용 가능성을 확인해야 하며, 등급 기준에 미달하는 포장재는 시장 진입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PPWR에서는 재활용 가능성에 따라 포장재 등급이 구분될 예정이며, 향후 A, B, C 등급과 같은 평가 기준이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현재 단계에서는 포장재의 재질, 복합소재 여부, 코팅, 라벨, 접착제 등 재활용을 방해할 수 있는 요소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2) 플라스틱 재생원료(PCR) 사용 의무화플라스틱 포장재의 경우, 제조 시 포스트 소비자 재생원료인 PCR(Post-Consumer Recycled Material)을 일정 비율 이상 사용해야 합니다.2030년 기준으로 식품 등 접촉 민감성 포장재는 포장재 종류에 따라 최소 10%에서 30%, 일반 플라스틱 포장재는 최소 35% 이상의 재생원료 함량 입증 성적서를 요구받게 됩니다. 실무에서는 단순히 재생원료를 사용했다는 확인서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재생원료의 출처, 구매내역, 배합비, 생산기록, 시험성적서 등이 연결되어야 실제 제품에 적용된 PCR 함량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3) 과대포장 금지 및 포장재 최소화포장 내부의 빈 공간 비율(Empty Space Ratio)은 최대 50% 이하로 제한됩니다. 제품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무게와 부피로만 포장해야 하며, 불필요한 이중 포장이나 미적 요소만을 위한 과도한 포장은 규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기업은 현재 사용하는 포장재의 크기, 완충재 사용량, 포장 구조가 제품 보호에 필요한 수준인지 사전에 검토해야 합니다. PPWR 대응 실무 해법 더 알아보기 ? 인증 인사이트조달청 우수제품 신청요건, 어떤 제품이 지정될 수 있을까요?우수제품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가장 먼저 궁금해하는 부분입니다.하지만 우수제품은 특허 하나만 갖췄다고 지정되는 제도가 아닙니다. 신청기업의 자격부터 제품의 제조·납품 권한, 적용기술, 품질과 성능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조달청 우수제품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요건을 7가지로 나눠 정리해 드리겠습니다.1. 조달청 우수제품이란?조달청 우수제품의 공식 명칭은 우수조달물품입니다.우수조달물품은 우수한 기술과 품질을 가진 기업의 제품이 공공조달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과거에는 중소기업 중심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현재는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일부 중견기업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회사 규모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우리 기업이 현재 신청자격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2. 어떤 기업과 제품이 신청할 수 있을까요?우수제품을 신청하려면 해당 제품을 제조하고 조달시장에 납품하는 데 필요한 인증과 권리, 권한을 신청기업이 보유해야 합니다.또한 신청제품은 경쟁입찰참가자격등록증에 제조물품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2차 심사 전까지 물품식별번호를 발급받아야 합니다.기업의 경영상태가 기준상 '부적합'이거나 입찰참가자격 제한 중인 경우에는 우수제품 지정 신청을 할 수 없습니다. 즉, 특허와 인증을 확인하기 전에 기업 자격과 제품등록 상태부터 점검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3. 어떤 기술이 있어야 할까요?우수제품 신청에는 규정에서 인정하는 기술소명자료가 필요합니다.대표적으로 NEP, NET 등의 신기술과 특허·등록실용신안, 저작권이 등록된 GS인증 소프트웨어 등이 있습니다. 조달청 관계기관의 기술개발 지원사업 성공제품이나 실증에 성공한 혁신제품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기술마다 인정기간도 다릅니다.특허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한 것은 아닙니다.특허의 핵심 기술이 신청하려는 제품에 실제로 적용되어 있다는 점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우수제품 품질소명자료 & 신청 제외 대상 더 알아보기✨인증 지원사업 안내✨ ▪ [김해] 2026 하반기 중소기업 산업인증비용 지원사업 ▪ [울산] 2026 하반기 산업안전보건 국제표준 인증기업 지원사업 ▪ [경남 진주] 2026년도 중소기업 국내외 인증수수료 지원사업 ▪ [울산] 2026 2차 지역기업 판로개척 기술개발인증 지원사업더 많은 인증 소식이 궁금하다면?메이저위드 블로그 바로가기메이저위드(주)majorc@empas.com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601~603호수신거부 Unsubscribe

메이저인증뉴스 -26년 8월호안녕하세요,든든한 인증 파트너 메이저위드입니다.뜨거운 여름이 이어지는 8월입니다.?이번 뉴스레터에서는 PPWR 준비방법부터 메인비즈 개정 사항, ISO 14001 :2026 개정 준비, 품질인정 해외 제조사 취득사례까지 기업 실무자가 확인해야 할 주요 인증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EU 수출 준비 EU 수출 전 반드시 알아야 할 PPWR, 기술문서 TD와 DoC 준비 방법EU에 제품을 수출할 때 제품 본체의 안전성과 성능만 확인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제품을 담고 보호하는 포장재도 PPWR 기준에 맞는지 살펴봐야 합니다.판매포장뿐만 아니라 여러 제품을 묶는 포장, 운송 과정에서 사용하는 포장도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PPWR이 왜 생겼는지, 어떤 내용을 규제하는지, 기술문서인 TD와 적합성 선언서인 DoC가 왜 중요한지 핵심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 PPWR이란?PPWR은 Packaging and Packaging Waste Regulation의 약자로, EU 시장의 포장과 포장 폐기물을 설계·제조·사용·회수·재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관리하는 규정입니다.공식 규정명은 Regulation (EU) 2025/40이며, 2025년 2월 11일 발효되어 2026년 8월 12일부터 일반 적용됩니다.다만 이날 모든 세부 의무가 한꺼번에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유해물질 관리처럼 적용일부터 확인해야 하는 내용이 있는 반면, 통합 라벨링이나 재활용성 등급, 재생원료 사용 비율 등은 조항에 따라 이후 단계적으로 적용됩니다.⚠️ 따라서 “2026년 8월부터 준비하면 된다”라고 판단해서는 늦을 수 있습니다.포장재의 재질이나 구조를 바꿔야 한다면 공급업체 협의, 시제품 제작, 시험평가, 문서 작성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제품 관련 업체는 제도 개정 사항에 대한 검토 및 향후 대응이 필요합니다.2. PPWR 개요: EU 포장 규제가 바뀐 이유기존에는 포장 및 포장 폐기물 지침인 PPWD가 운영되고 있었습니다.다만 지침은 각 회원국이 국내법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적용 방식과 수준에 차이가 생길 수 있었습니다.PPWR은 이러한 차이를 줄이기 위해 ‘지침’이 아닌 ‘규정’으로 마련됐습니다.규정은 EU 회원국에 직접 적용되므로, EU 시장에 제품을 판매하려는 한국 기업도 동일한 기준을 고려해야 합니다.♻️ 규제의 방향도 달라졌습니다.예전에는 발생한 포장 폐기물을 어떻게 회수하고 재활용할지가 중심이었다면, PPWR은 처음부터 폐기물이 적게 발생하도록 포장을 설계하는 단계까지 관리합니다.불필요하게 큰 포장을 줄이고,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만들며, 실제 재활용 공정에서 처리할 수 있는 구조를 요구하는 것입니다.3. PPWR 핵심 규제 내용 6가지PPWR은 포장재의 일부 시험 항목만 확인하는 규정이 아닙니다.규정 제5조부터 제12조까지는 포장재의 지속가능성과 표시 요건을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KOTRA의 「EU 포장 및 포장 폐기물 규정 주요 내용」에서도 유해물질, 재활용성, 재생원료, 재사용·리필, 라벨링, 포장 최소화를 주요 대응 영역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PPWR 기술문서와 적합성 선언서가 중요한 이유 더 알아보기? 인증 개정 이슈메인비즈 운영규정 개정 사항 안내메인비즈 인증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이라면2026년 6월 22일 기준 개정된 운영규정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이번 개정에서는 단순히 서류 양식만 바뀐 것이 아니라, 신청제외 대상 기업 범위가 확대되고 신규 평가지표에 사회적 책임, 기업윤리, ESG 경영 관련 항목이 반영되었습니다.즉, 앞으로 메인비즈 인증을 준비할 때는 기존처럼 경영관리, 마케팅, 혁신활동, 성과 자료만 준비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기업의 법규 준수 여부와 책임경영 자료까지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2026년 메인비즈 운영규정 개정 핵심, 두 가지로 나뉩니다. 1️⃣ 메인비즈 신청제외 대상 기업 범위 확대 2️⃣ 신규 평가지표 개정 이번 개정으로 인해 메인비즈 인증은 “우리 회사가 경영혁신을 잘하고 있는가”뿐만 아니라 “법규를 지키며 책임 있게 경영하고 있는가”도 함께 보는 방향으로 바뀌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메인비즈 인증 로고 1. 신청제외 대상 기업 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2026년 개정 기준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부분은 신청기업 또는 대표자의 최근 3년 이내 법령 위반 이력입니다.특히 아래 항목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메인비즈 신청 제한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사전 점검이 필요합니다.기존에는 메인비즈 평가자료 준비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하지만 개정 이후에는 자가진단 점수나 현장평가 자료를 준비하기 전에 우리 기업이 신청 가능한 상태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예를 들어 임금체불, 산업재해 공표, 공정거래 위반, 보조금 제재 이력이 있다면 신청 가능 여부를 사전에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2. ESG·기업윤리 관련 지표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이번 개정에서 또 하나 주목해야 할 부분은 사회적 책임, 기업윤리, ESG 경영 관련 지표입니다.기존 메인비즈 준비는 주로 경영혁신 활동, 조직관리, 마케팅 전략, 재무성과, 고객관리 자료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여기에 더해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윤리적인 경영체계를 갖추고 있는지,지속가능한 경영 방향을 마련하고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별도의 ESG 보고서를 새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중요한 것은 실제 운영 중인 교육, 안전점검, 윤리경영 활동을 평가지표에 맞게 증빙자료로 정리하는 것입니다.활동은 있었지만 자료가 없다면 평가에서 설명하기 어렵지만, 반대로 평소 운영하던 자료를 기준에 맞게 정리하면 충분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메인비즈 신청 전 점검 항목 및 준비 방향 확인하기 ? 인증 개정사항ISO 14001:2026 개정, 변경 관리·공급망·내부심사 무엇이 달라졌나?이번 개정은 단순히 기존 문서를 일부 수정하는 수준이 아닙니다.환경경영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변경사항, 협력업체 환경관리, 내부심사 운영 방식까지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특히 6.3 변경 관리, 8.1 운용 기획·관리, 9.2 내부심사 조항은 전환 심사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요 조항입니다.1. 6.3 변경 관리|신규 조항 신설 ? ISO 14001:2026에서는 6.3 변경 관리 조항이 새롭게 신설되었습니다.이 조항은 설비, 공정, 법규, 조직 구조, 공급망 등 환경경영시스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경사항을 사전에 검토하고 계획적으로 관리하도록 요구합니다.즉, 변경이 발생했을 때 환경 측면, 준수의무, 환경 목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해야 합니다.ISO 9001의 변경 관리 절차를 운영 중인 기업이라면 기존 절차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다만 ISO 14001에서는 환경 영향 평가가 함께 필요하므로, EMS 기준에 맞게 절차서와 양식을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실행 포인트① 변경 관리 절차서 신규 작성 필수(기존 ISO 9001 절차서가 있다면 통합 적용 검토)② 변경 트리거 기준 정의- 신규 설비 도입 / 법규 개정 / 주요 공급업체 교체 / 조직 구조 변경 등③ 변경 영향 평가 양식 신설- EMS 목표·환경 측면·준수의무에 미치는 영향 평가 포함④ 비상상황(8.2)과 명확히 구분하여 관리 체계 이원화2. 변경 관리 적용 기준 예시 변경 관리는 대규모 설비 변경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법규 개정, 공급업체 변경, 담당자 변경처럼 환경경영시스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항도 관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어떤 변경을 관리 대상으로 볼 것인지 절차서에 기준을 명확히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위와 같이 변경 유형별 기준을 정리해두면 실제 변경사항 발생 시 필요한 검토 항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3. 8.1 운용 기획·관리|공급망 환경관리 확대 ?ISO 14001:2026에서는 공급망 환경관리 요구가 강화되었습니다.기존에는 외주 처리 프로세스 중심이었다면, 2026년판에서는 외부에서 제공되는 프로세스, 제품, 서비스까지 관리 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즉, 조직 내부 활동뿐만 아니라 협력업체의 환경관리 수준도 EMS 관리 범위 안에서 확인해야 합니다.이 변화에 따라 주요 협력업체의 환경관리 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합니다.예를 들어 환경경영시스템 보유 여부, 배출 수준, 폐기물 처리 실태, 환경 법규 준수 여부 등을 평가 항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장 실행 포인트① 주요 협력업체 환경 평가 기준 신설(환경경영시스템 보유 여부·배출 수준·폐기물 처리 실태 등)② 구매·계약 조건에 환경 요구사항 조항 추가(예: '협력업체는 관련 환경 법규를 준수하고 요청 시 환경 성과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③ 협력업체 환경 감사 또는 자기평가(Self-Assessment) 체계 마련전환 심사 전 준비사항 확인하기? 인증 컨설팅 사례건축자재등 품질인정 내화구조, 구조용 집성재 해외 제조사 취득 사례최근 국내 건축 시장에서는 친환경적이면서도 미관이 뛰어난 목조건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특히 대형 목조 건축물의 기둥이나 보로 사용되는 구조용 집성재는 자재의 품질 안정성과 내화 성능 확보가 중요한 건축자재입니다.하지만 해외에서 제조된 구조용 집성재를 국내 현장에 적용하려면 국내 기준에 맞는 성능 입증과 품질관리 체계를 함께 갖추어야 합니다.주식회사 츄토라는 기업은 일본에 위치한 구조용 집성재 제조기업으로, 과거 KS F 3021 구조용 집성재 인증을 준비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구조용 집성재를 국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건축자재등 품질인정(내화구조)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1. 구조용 집성재와 건축자재등 품질인정이 필요한 이유 ?️구조용 집성재는 여러 개의 층재를 접착하여 만든 목질 구조재로, 건축물의 기둥, 보 등 주요 구조부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특히 내화구조로 적용되는 경우에 단순한 제품 품질뿐만 아니라 화재 상황에서 일정 시간 동안 구조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게 확인됩니다.해외에서 제조된 구조용 집성재를 국내 현장에 적용하려면 국내 기준에 맞는 성능 입증과 품질관리 체계를 함께 갖추어야 합니다.따라서 제품 성능, 제조공정, 품질관리 기준을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기준에 맞게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2. 표준인정 적용이 어려웠던 상황 ⚠️이번 사례에서 가장 먼저 검토해야 했던 부분은 표준인정 적용 가능 여부였습니다.기존 KS 인증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라면 일부 절차에서 품질시험 면제 등 표준인정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해당 기업은 당시 KS 인증을 유지하고 있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표준인정으로 진행하기는 어려웠습니다.결국 서류 준비, 공장심사, 품질시험까지 전 과정을 기준에 맞춰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과거 KS 인증 준비 경험이 있었고, 일본 내에서 JAS 인증을 보유한 공장이었기 때문에 기본적인 품질관리 체계는 비교적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3. 현장 맞춤형 서류 정비와 공정 점검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신청을 위해서는 제조현장의 품질관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기록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하지만 고시 기준과 점검표는 원론적인 항목이 많기 때문에, 기업이 자체적으로 해석하여 실제 현장에 맞는 문서로 정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이번 사례에서는 구조용 집성재의 주요 제조공정을 기준으로 현장 운영 방식과 품질관리 문서가 일치하는지 중점적으로 점검했습니다. 핵심 준비사항 및 심사 대응 과정 확인하기 ✨인증 지원사업 안내✨ ▪ [김해] 2026 하반기 중소기업 산업인증비용 지원사업 ▪ [울산] 2026 하반기 산업안전보건 국제표준 인증기업 지원사업 ▪ [경남 진주] 2026년도 중소기업 국내외 인증수수료 지원사업 ▪ [인천 서구&검단] 2026년 제품인증 획득 지원사업더 많은 인증 소식이 궁금하다면?메이저위드 블로그 바로가기메이저위드(주)majorc@empas.com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601~603호수신거부 Unsubscribe

메이저인증뉴스 -26년 7월호안녕하세요,든든한 인증 파트너 메이저위드입니다.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입니다.?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우수제품 개정 이슈부터 환경표지 인증, ISO 14001:2026 개정 준비, KS F 3888-1 인조잔디 개정사항까지 기업 실무자가 확인해야 할 주요 인증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인증 개정 이슈우수제품 개정,신규 신청·연장 준비 기업이 꼭 확인해야 할 사항2026년 4월 27일부로 조달우수제품(우수조달물품) 지정·관리규정이 개정되었습니다.이번 개정은 신규 신청 기업과 기지정 기업 모두에게 직접 영향을 미치는 내용입니다. 특히 심사분야 세분화, 연장요건 확대, 집중도 관리제 도입, 만족도 기준 상향 등 실무 대응이 필요한 변경사항을 담고 있습니다.우수제품 로고1. 무엇이 개정되었나요?인증 및 기준명 : 우수조달물품 / 우수조달물품 지정·관리규정시행일 : 2026년 4월 27일조달청 우수제품 제도는 기술력과 품질이 우수한 중소기업 및 초기 중견기업 제품을 공공조달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최근 제도 개정은 단순한 절차 변경을 넘어, 심사 전문성 강화, 연장요건 합리화, 공정성 강화, 기업불편 해소를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신규 신청 기업 및 인증 보유 기업 모두에 중요한 내용들로 우수제품 관련 업체는 제도 개정 사항에 대한 검토 및 향후 대응이 필요합니다.2. 왜 개정되었나요?이번 개정은 기업 현장의견을 반영하여 심사전문성 강화, 지정 연장요건 개선 등 기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규제 완화를 통해 기업 부담을 낮추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1️⃣ 기술중심 평가 강화 및 기업성장 지원① 심사분야 세분화우수제품 기술심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심사분야를 기존 8개에서 9개로 세분화건설환경 분야는 토목환경과 건축자재로, 전기전자 분야는 전기조명과 전자기기로 나눠 전문적인 심사가 가능하도록 개정함② 연장요건 개선수출 및 기술개발 투자비중 등 연장요건을 업계 현실에 맞추어 합리적으로 개선신규기업에게만 연장사유로 인정했던 납품실적 항목을 납품 건수, 만족도 점수 등 일정요건을 충족할 경우 기존 지정기업의 연장사유로 인정하여 기술 우수기업의 지속 성장 지원2️⃣ 지정 및 계약관리의 공정성 제고① 집중도 관리제 도입특정기업에 대한 과도한 납품집중을 방지하기 위해 집중도 관리제 도입점유율이 높은 독과점적인 품목*에 대해서 1년간 모니터링을 거쳐 집중도가 완화되지 않을 경우 업체평가를 통한 경쟁절차를 도입하도록 개선※ 동일품목 등록업체 4개사 점유율 50% 이상인 경우, 등록업체가 2~3개사 점유율 75% 이상인 경우② 수요기관 만족도 평가 강화수요기관 만족도 평가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등급 최저기준을 상향(75점 → 85점)하고 만족도 평가결과를 공개하는 등 수요기관에 합리적 구매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③ 안전관리 책임 강화중대재해발생기업에 대해 지정심사 시 신인도 점수를 -5점 부여하고, 지정연장 제외사유에 중대재해발생기업을 추가하여 기업의 안전관리 책임 강화④ 기타부적정한 계약이행을 방지하고 공정한 조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연장 심사 시 우수제품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함 (28년 이후 연장신청 업체부터 적용)3️⃣ 규제 합리화 특허적용확인서는 한국특허기술진흥원에서 단독으로 발급하였으나 한국발명진흥회를 발급기관에 추가하여 발급기간을 단축하는 등 업계 부담 완화혁신제품으로 우수제품을 지정받을 경우 지정시작일 이전에 혁신제품 지정기간이 만료될 경우 우수제품 지정일을 단축·변경할 수 있도록 하여 판로의 연속성 확보산업안전보건관리비 정산방법 구체화협업체의 경우 추진기업이 법적 제한으로 인증을 받을 수 없는 경우 참여기업의 인증을 인정할 수 있는 근거 마련 우수제품 개정에 따른 기업 준비사항 확인하기⚠️ 친환경 인증 가이드환경인증 종류 정리(환경표지·환경성적표지·GR인증·ISO14001 차이)환경인증을 준비하려고 검색해 보면 환경표지(환경마크), 환경성적표지, 저탄소제품 인증, GR인증, ISO 14001처럼 비슷해 보이는 제도가 한꺼번에 나옵니다.문제는 이 인증들이 모두 같은 기준으로 운영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어떤 인증은 제품의 환경성을 보고, 어떤 인증은 제품의 탄소배출량을 봅니다.또 어떤 인증은 재활용제품의 품질을 확인하고, ISO 14001은 기업의 환경경영시스템을 심사합니다.환경인증, 먼저 두 가지로 나눠보세요.환경인증을 검토할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인증 대상입니다.제품 자체의 친환경성, 탄소배출량, 재활용 품질을 보여줘야 한다면 제품 인증을 검토합니다. 환경표지(환경마크), 환경성적표지, 저탄소제품 인증, GR인증이 여기에 해당합니다.반대로 기업의 환경관리 체계, 법규 준수, 환경목표 관리, 내부심사 운영 등을 보여줘야 한다면 ISO 14001이 적합합니다.✅ 환경표지(환경마크) 인증환경표지(환경마크) 인증은 같은 용도의 다른 제품보다 환경성이 개선된 제품에 부여되는 인증입니다. 제품의 생산, 소비, 폐기 과정에서 환경오염을 줄이거나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제품을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환경표지는 친환경 제품임을 객관적으로 보여주고 싶을 때 검토할 수 있습니다.다만, 모든 제품이 대상은 아니므로, 제품이 환경표지 대상 제품군에 포함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환경표지 로고✅ 환경성적표지와 저탄소제품 인증환경성적표지는 제품과 서비스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영향을 계량적으로 표시하는 제도입니다. 원료 채취, 생산, 수송·유통, 사용, 폐기 단계의 환경영향 정보를 산정합니다.저탄소제품 인증은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 중 온실가스 감축 기준을 충족한 제품을 대상으로 합니다. 쉽게 말해 환경성적표지는 제품의 환경영향을 수치로 보여주는 인증이고, 저탄소제품 인증은 그중 탄소배출량 감축 성과를 확인하는 인증입니다.이 인증은 납품처에서 제품 탄소자료를 요구하거나, 탄소중립 대응 자료가 필요한 경우 검토할 수 있습니다.환경성적표지/저탄소제품 로고환경 인증 더보기 (GR인증, ISO 14001)? 인증 준비 체크ISO 14001:2026 개정,우리 회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2026년 4월 15일,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의 최신 개정판이 공식 발행되었습니다. 2015년 버전 이후 11년 만의 전면 개정으로, 9월 발행 예정인 ISO 9001 개정과 함께 경영시스템 전반에 걸친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이번 개정은 단순한 조항 정비를 넘어, 기후변화·생물 다양성·공급망 환경관리 등최근 ESG 흐름을 규격에 반영한 것이 핵심입니다. 인증을 유지하는 조직이라면 지금부터 변경 내용을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 체계를 갖춰야 합니다.1. 왜 지금 확인해야 할까요? ISO 14001:2026 개정은 단순 조항 정비가 아니라, 기후변화·생물 다양성·공급망 환경관리 등 ESG 흐름을 규격에 반영한 전면 개정입니다.기존 인증 기업은 유예기간 내 전환심사를 통해 새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조직 상황 분석·환경 측면 등록부·경영검토 서식 등 핵심 문서를 보완해야 합니다.준비가 늦어지면 전환심사 일정 지연, 인증 유지 어려움, 사후관리 부적합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2. 전체 변경 사항 요약★★★ 중요 변경 | ★★☆ 중간 변경 | ★☆☆ 경미 변경* AMD 1:2024: ISO 14001의 기후변화 대응 관련 수정안 (Amendment 1, 2024년 발행)3. 주요 조항별 상세 해설 ✅ 조항 4.1 조직 상황 - 4가지 환경 조건 명시 추가 (중요도 ★★★)2015 버전에서는 '조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환경 조건'이라고만 언급했지만, 2026 개정에서는 반드시 평가해야 할 항목을 구체적으로 명시합니다.[2026 개정 요점]조직은 다음 환경 조건을 포함한 외부·내부 이슈를 결정하여야 한다:① 기후변화 ② 오염 수준 ③ 생물 다양성 및 생태계 건강 ④ 천연자원의 가용성? 현장 실행 포인트조직 상황 분석(SWOT, PEST 등) 문서에 위 4개 항목 평가 결과를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해당 없음'으로 판정한 항목도 그 근거를 문서화해야 심사 부적합을 피할 수 있습니다.주요 조항별 상세 해설 및 기업 확인 사항 확인하기? 인증 기준 해설KS F 3888-1 (인조잔디) 개정2026년 4월 17일에 KS F 3888-1 인조잔디 시스템이 개정되었습니다.따라서 인조잔디 시스템 KS 인증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2026년 4월 17일 개정된 KS F 3888-1 인조잔디 시스템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이번 개정에서 특히 중요한 부분은 충격흡수패드(하부층)에 적용되는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기준 변경입니다. 인조잔디는 학교 운동장, 공공 체육시설, 생활체육시설 등에 설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품 성능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안전성과 장기적인 품질 안정성까지 함께 검토됩니다.KS인증 마크✅ 2026년 개정의 핵심은 충격흡수패드(하부층) PAHs 기준 변경입니다이번 개정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충격흡수패드(하부층)에 적용되는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기준입니다.기존에는 충격흡수패드에 대해 PAHs 18종 총합 10mg/kg 기준이 적용되었으나, 2026년 개정에서는 PAHs 8종 총합 10mg/kg 기준으로 조정되었습니다.여기서 말하는 충격흡수패드는 인조잔디 시스템의 하부층에 해당합니다.사용자가 직접 밟는 표면층이 아니라, 충격을 완화하고 운동 중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하부에 설치되는 구성 요소입니다. 이번 개정은 충격흡수패드가 인체와 직접 접촉하지 않는 하부층이라는 특성, 해외 주요 기준, 국내 업계의 기술 현실을 함께 고려한 조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즉, 유해물질 기준이 완화되었다고만 해석하기보다는 구성품의 사용 위치와 실제 노출 가능성을 반영해 기준을 재정비한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왜 충격흡수패드 기준 변경이 중요한가요?인조잔디 시스템은 하나의 완제품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여러 구성품이 결합된 시스템 제품입니다.대표적으로 다음 구성 요소가 함께 검토됩니다.인조 잔디 매트충전재충격흡수패드 또는 충격흡수 배수판배수 관련 부재하부층 구조이 중 충격흡수패드는 운동 중 충격을 줄이고, 사용자의 부상 위험을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고무계 또는 합성수지계 소재가 사용될 수 있어 유해물질 기준 관리도 필요합니다.따라서 이번 PAHs 기준 변경은 단순한 시험 항목 변경이 아닙니다.인증 준비 기업 입장에서는 다음 사항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현재 사용하는 충격흡수패드의 소재기존 시험성적서의 PAHs 시험 대상 물질 수시험성적서의 기준값 표기 방식모델별 하부층 구성 차이협력업체에서 공급받는 패드의 원재료 관리 자료사내표준 및 수입검사 기준의 개정 여부특히 기존에 18종 기준으로 시험성적서를 보유하고 있던 기업이라면, 개정 후 기준에 맞춰 성적서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KS F 3888-1 (인조잔디) 개정사항 더보기✨인증 지원사업 안내✨ ▪ [광주] 2026년 기술혁신인증 획득 지원사업 ▪ [경남 안동] 2026년 중소기업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 ▪ [경남 진주] 2026년도 중소기업 국내외 인증수수료 지원사업 ▪ [인천 서구&검단] 2026년 제품인증 획득 지원사업더 많은 인증 소식이 궁금하다면?메이저위드 블로그 바로가기메이저위드(주)majorc@empas.com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601~603호수신거부 Unsubscribe

메이저인증뉴스 -26년 6월호안녕하세요,든든한 인증 파트너 메이저위드입니다.본격적인 초여름의 기운이 느껴지는 6월입니다.?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우수조달물품 합격률부터 환경성적표지·저탄소제품 FAQ, 혁신제품·혁신시제품 차이, 그리고 HB인증까지 기업 실무에 필요한 주요 이슈를 살펴봅니다.? 인증 인사이트2026년 1회차 우수조달물품 합격률 17.4%,우리 제품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2026년 1회차에는 총 281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48개 업체의 제품이 1차 심사를 통과했습니다.이를 합격률로 환산하면 약 17.1%입니다.통상 우수조달물품 합격률이 약 15~20% 수준에서 형성된다는 점을 고려하면,이번 회차는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예년과 유사한 수준의 심사 결과를 보였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우수제품 로고1. 전체 제품 기준 합격률이제부터는 분야별 합격률과 신청 유형별 합격률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우수조달물품은 신청제품을 "일반제품, 성장유망제품, 혁신제품, SW제품, 가구제품" 총 5가지로 구분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또한 각 제품별 신청 분야는 총 9개로 구분되며, 이는 건축자재, 과기의료, 기계장치, 사무기기, 전기조명, 전자기기, 정보통신, 토목환경, 화학섬유로 나뉩니다.먼저 전체 제품 합격률은 다음의 표와 같습니다.전체적으로 보면 281개 업체 중 48개 업체가 1차 심사를 통과했습니다.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기계장치 분야와 사무기기 분야의 낮은 합격률입니다.기계장치는 7.9%, 사무기기는 12.9%로 집계되어, 다른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결과를 보였습니다.2. 일반제품, 가구제품 합격률다음은 성장유망제품, 혁신제품, SW제품을 제외한 일반제품과 가구제품 기준 합격률입니다.총 215개 업체가 신청했고 이 중 25개 업체가 합격하여 11.6%의 합격률을 기록했습니다.이는 전체 평균 합격률 17.1%보다도 낮은 수치로, 일반제품의 심사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던 회차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기계장치(5.7%), 사무기기(6.7%) 분야는 매우 낮은 합격률을 보였습니다.일반제품으로 신청하는 기업이라면 단순한 자격 충족 수준을 넘어, 성능 검증 자료, 차별성 정리, 발표자료 완성도까지 보다 치밀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혁신제품, 성장유망제품 등 합격률 더 보기⚠️ 인증 FAQ환경성적표지와 저탄소제품 인증,담당자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 6가지최근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ESG 공시 의무화 등 글로벌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기업의 탄소 배출량 관리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특히 수출, 공공조달, 친환경 인증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제품의 탄소 배출량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입증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환경성적표지와 저탄소제품 인증은 제품의 환경성을 수치로 확인하고, 기업의 친환경 경쟁력을 보여주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인증 제도입니다.환경성적표지, 저탄소제품 인증마크? Q1. 환경성적표지(EPD)와 저탄소제품 인증은 어떻게 다른건가요?환경성적표지는 제품의 전과정(원료, 생산, 유통, 사용, 폐기) 환경 영향을 계량적으로 표시하는 1단계 인증입니다.저탄소제품 인증은 환경성적표지를 받은 제품 중 탄소 배출량이 동종 제품 평균보다 낮거나, 이전 대비 3.3% 이상 감축한 제품에 부여되는 2단계(상위) 인증입니다.즉, 저탄소 인증을 받으려면 반드시 환경성적표지 인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출처: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제18조)? Q2. 인증을 받으면 공공조달에서 어떤 혜택이 있나요?저탄소제품은 「녹색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녹색제품'에 해당합니다.따라서 공공기관의 의무 구매 대상이 되며, 조달청 물품 구매 적격심사 시 0.5점~1.5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어 입찰 경쟁력 확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출처: 녹색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 제6조)? Q3. 인증 유효기간은 어떻게 되나요?환경성적표지 및 저탄소제품 인증의 유효기간은 기본 3년입니다.만료 전 연장 신청을 통해 3년을 더 연장할 수 있어, 한 번의 취득으로 최대 6년까지 인증 유지가 가능합니다.(출처: 환경성적표지 인증 사후관리 지침)환경성적표지 및 저탄소제품 FAQ 더보기? 인증 인사이트혁신제품 지정과 혁신시제품 지정,무엇이 다를까요?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준비하다 보면 자주 헷갈리는 용어가 있습니다.바로 혁신제품 지정과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입니다.두 제도는 모두 혁신적인 기술과 공공서비스 개선 가능성을 가진 제품을 공공조달과 연결한다는 점에서 관련이 깊습니다. 하지만 실무적으로는 대상, 신청 경로, 평가 방식, 준비자료가 다르게 접근되어야 합니다.특히 기업 입장에서는 이 차이를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내 제품이 연구개발 성과 기반인지, 기술인정 제품인지, 상용화 직전의 시제품인지에 따라 준비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혁신제품 지정이란? 혁신제품 지정은 공공서비스 향상과 기술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을 심사해 공공조달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정하는 제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혁신제품 지정이 하나의 단일 신청 방식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혁신제품은 제품의 성격과 신청 경로에 따라 여러 유형으로 나뉩니다. 대표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유형 1국가 연구개발 성과물 또는 기술인정 제품 중 혁신성과 공공성이 인정되는 제품✔️ 유형 2상용화 직전의 제품 또는 제품+서비스 중 혁신성과 공공성이 인정되는 제품즉, 혁신제품 지정은 공공조달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은 제품의 상위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제품이 이미 연구개발 성과를 갖고 있거나, 기술인증·기술인정 기반이 있는 경우에는 유형 1을 우선 검토할 수 있습니다.반면 아직 시장 확산 전 단계이지만 공공 현장에서 테스트와 활용 가능성이 있는 제품이라면 유형 2, 즉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이란?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은 혁신제품 지정 제도 안에서, 상용화 직전 단계의 제품 또는 제품과 서비스가 결합된 솔루션을 대상으로 하는 지정 방식입니다.쉽게 말해, 아직 공공시장에 널리 판매된 제품은 아니지만 공공 현장에서 테스트해볼 가치가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합니다.이 제도에서는 단순히 기술이 새롭다는 점만 평가하지 않습니다.다음과 같은 요소가 함께 중요하게 검토됩니다.기존 제품과 비교했을 때 무엇이 혁신적인가공공서비스 개선에 어떤 도움이 되는가실제 공공기관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인가시범사용 기간 안에 성능 확인이 가능한가제품에 적용된 기술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가제조·납품 가능성이 확보되어 있는가따라서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은 "기술 설명"보다 공공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과 시범사용을 통한 성능 입증 가능성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지가 중요합니다.혁신제품과 혁신시제품 차이점 및 준비방법 더 보기? 인증 실무 가이드HB인증 4개월 걸린다는데, 빠르게 준비하는 방법최근 건축자재·인테리어 업계에서는 HB인증(Healthy Building Materials)을 요구하는 현장이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과거에는 공장심사 없이 제품심사로만 인증서를 부여했으나, 몇 년 전부터 공장심사가 추가되면서 기존 인증 취득 업체들이 심사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즉 KS심사처럼 회사표준을 구축하고 관련된 기록물들을 관리해야 합니다.다만 KS인증은 주로 제품의 성능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HB인증은 유해 물질 검사에 초점을 둡니다.HB인증 마크✅ HB인증이 필요한 이유 - 법적 의무와 시장 현황환경부의 건축자재 사전적합확인제도에 따라, 실내공기질관리법 제11조와 시행령 제6조에서는 실내에 사용되는 자재가 유해물질(VOCs, 폼알데하이드 등)을 방출하지 않는지 사전에 확인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시행령 제7조는 한 가지 중요한 예외를 두고 있습니다.바로 HB인증을 취득한 제품은 사전적합확인을 자동 면제받는다는 점입니다.이 때문에 학교, 병원, 공공청사, 공동주택처럼 체류 시간이 긴 시설에서는 HB 인증 여부가 제품 선정의 기본 조건이 되면서, 바닥재·벽지·접착제·페인트·목질판상자재 등 실내자재 전반에서 HB 인증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특히 HB 인증 제품에는 '실내(Indoor) 마크' 부착이 의무라 공사 발주처나 감리단에서도 적합 여부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어, 기업 입장에서는 "인증 취득 → 마크 표시 → 납품" 흐름이 매우 단순해집니다.즉, HB 인증 하나로 법적 요건 충족 + 사전적합 면제 + 발주처 신뢰 확보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셈이라 최근 시장에서 필수 인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HB인증 적용 대상단체표준 인증마크란?국내외에서 생산되는 건축자재에 대한 유기화합물(TVOC, HCHO) 방출 강도를 한국공기청정협회가 제정한 친환경 건축자재 단체표준인증 규정에 의하여 공인시험기관에서 엄격하고 철저한 품질인증시험을 한 후 시험결과에 따라 제품에 인증등급을 부여하는 단체표준인증입니다.적용 대상건축물의 내장재로 사용되는 일반자재(바닥재, 벽지, 판넬 등), 페인트, 접착제, 목질판상자재 등에 적용됩니다.✅ HB인증 소요 기간요즘 HB인증의 수요가 많다 보니, 심사 신청을 하고 공장심사 날짜가 잡히는 데 4개월 정도가 소요되고 있습니다.그래서 빠른 인증 취득을 위해서는 품질관리담당자 교육, 제품검사 성적서, 검사설비 구매, 사내표준(목록표) 작성을 초반에 빠르게 준비해서 인증 취득 기간을 줄여야 합니다.HB인증 신청 서류와 공장심사 대응팁 확인하기✨인증 지원사업 안내✨ ▪ [부산] 2026년 ESG 인증 취득 지원사업 ▪ [울산] 2026년 산업안전보건 국제표준 인증기업 지원사업 ▪ [경남 진주] 2026년도 중소기업 국내외 인증수수료 지원사업 ▪ [인천 서구&검단] 2026년 제품인증 획득 지원사업더 많은 인증 소식이 궁금하다면?메이저위드 블로그 바로가기메이저위드(주)majorc@empas.com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601~603호수신거부 Unsubscribe

메이저인증뉴스 -26년 5월호안녕하세요,든든한 인증 파트너 메이저위드입니다.싱그러운 초록의 생기가 완연해지는 5월입니다.이번 뉴스레터에서는 SH평가 대응 전략부터 환경표지 인증, 이노비즈 실무 FAQ, 그리고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의 변화까지 기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인증 이슈 사항왜 지금 창호·샤시 업체들이 SH평가 때문에급해졌을까요?최근 창호·샤시 시공업체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대형 건설사 협력업체 등록에 필요하다고 하는데 뭘 먼저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갑자기 SH평가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요."문제는 SH평가가 예고 없이 훅 들어온다는 점입니다.이미 거래 중인 업체든, 새로 협력업체 등록을 준비하는 업체든, 요청을 받는 순간부터는 속도가 중요합니다.특히 창호·샤시 업종은 일반 공정보다 더 까다롭게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고소작업이 많고, 중량물 취급이 잦고, 추락·낙하·협착 위험이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서류 정리가 아닙니다.짧은 시간 안에 평가 포인트를 정확히 맞춰 대응하는 것, 그게 핵심입니다.SH평가기관 이크레더블 CI? 왜 갑자기 SH평가가 중요해졌을까요?이제 원청사와 대형 건설사들은 협력업체를 볼 때, 시공 능력만 보지 않습니다.안전보건 관리 수준까지 함께 확인하려는 흐름이 훨씬 강해졌습니다.사고가 발생하면 현장만의 문제가 아니라, 협력업체 선정과 관리 과정 전체가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결국 원청 입장에서는 "이 업체가 실제로 안전관리를 하고 있는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요구하게 됩니다.즉, SH평가는 협력업체 등록 유지, 입찰 참여, 거래 지속 가능성에 직접 연결되는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예전에는 있으면 좋은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없으면 불리해지는 요소가 된 겁니다.SH평가 시 창호·샤시 업체가 더 불리한 이유 확인하기⚠️ 인증 애로사항환겨표지 인증이 어려운 이유,기업이 가장 많이 막히는 4가지최근 ESG 경영, 친환경 녹색성장, 공공조달 대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환경표지 인증을 검토하는 기업들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다만, 처음 준비하시는 경우에는 인증 대상 여부 확인부터 기준 해석, 제출 서류 준비, 시험, 심사 대응까지···예상보다 복잡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환경표지 인증마크✅ 환경표지 인증이란?환경표지(환경마크) 인증은 동일 용도의 제품·서비스 가운데 생산, 유통, 사용, 폐기 등 전과정 각 단계에 걸쳐 에너지 및 자원의 소비를 줄이고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을 선별해 정해진 형태의 로고와 간단한 설명을 표시토록 하는 자발적 인증제도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어려운가?① 환경표지 인증 대상인지? 대상이라면 어떻게 해야 받을 수 있는지?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신청 가능한 제품 및 서비스는 환경표지 대상제품 및 인증기준으로 고시되어 있습니다. 환경표지 인증 홈페이지에서 대상제품군 및 해당 제품군의 적용 기준을 공개하고 있습니다.인증 기준명은 명확한 제품명으로 제정되어 있는 인증기준이 있는 반면에, 문구류와 같이 특정 제품군에 대한 기준으로 제정되어 있어 세부적인 해당 여부 확인이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따라서, 많은 업체들이 해당되는 기준이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부터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이러한 경우 단계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가장 좋은 경우는 신청하고자 하는 제품과 유사한 제품의 인증 사례를 알고 있는 경우 환경마크 홈페이지에서 인증받은 업체 검색을 통해 어떤 인증 기준을 적용하여 인증이 받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업체명을 알고 계신 경우 업체명으로 검색하여 손쉽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기존 유사 인증 업체에 대한 정보가 없을 경우에는 환경마크 인증 현황 전체 리스트를 다운받아 가장 유사한 업체와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② 제출서류가 복잡합니다.기준은 확인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습니다.환경마크 인증 기준의 구성은 대체적으로 환경 관련 기준, 품질 관련 기준, 소비자정보 제공 관련 기준 3가지로 구성됩니다. 하지만 기준서에는 해당 기준에 대한 제정만 되어 있으며, 해당 기준에 대해 업체가 어떤 사항을 준비해야 하는지는 나오지 않습니다.따라서, 인증 기준은 확인할 수 있으나 인증 신청과 심사를 위해 어떤 사항을 구체적으로 증빙해야 하는지를 확인할 수 없어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습니다.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도 이러한 업체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인증기준과 함께 심사기준을 제공하여 실무적인 서류 준비 및 주요 사항에 대해 업체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인증심사기준을 활용하여 이전보다 쉽게 인증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환경표지 인증이 어려운 이유 더보기? 인증 이슈사항내화채움구조, 시공도면 표기 의무화 추진···무엇이 달라지나건축물 화재 안전의 핵심이지만, 그동안 현장에서 물량 산정과 비용 보전 문제로 골칫거리였던 '내화채움구조'에 대해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국토교통부가 시공 현장의 고질적인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제도 개선에 나섰다는 소식입니다.✔️ 국토부, 내화채움구조 '시공도면 표기' 의무화 추진 국토교통부가 최근 내화채움구조의 시공 기준을 개선하기 위한 세부 방안 마련에 착수했습니다.이번 개선안의 핵심은 품질인정자재인 내화채움구조를 시공도면에 빠짐없이 표기하도록 의무화하는 것입니다.✔️ 왜 도면 표기가 중요한가요?그동안 건설 현장, 특히 기계설비업계에서는 다음과 같은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물량 산정 불가: 시공도면에 정확한 위치와 수량이 명시되지 않아, 공사비 산출의 근거가 되는 물량을 파악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비용 보전 미흡: 설계 단계에서 단가와 물량이 반영되지 않다 보니, 시공사는 실제 들어간 비용을 제대로 보전받지 못하고 손해를 떠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현장 혼란: 도면에 명확한 기준이 없어 현장에서 필요한 재료의 양을 정확히 알 수 없었습니다.제도 개선으로 달라지는 점 및 향후 전망 알아보기? 인증 FAQ이노비즈 인증 준비 전 꼭 알아야 할 4가지금융 지원이나 조달 시장 참여를 고려할 때 초반에 언급되는 것이 바로 이노비즈(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입니다. 하지만 준비 과정에서 복잡한 평가 지표와 절차 때문에 어려움을 느끼는 기업들이 많습니다.이노비즈 홈페이지의 자주 묻는 질문을 기준으로 한, 인증 취득 전 확인해야 할 핵심 정보입니다.이노비즈 인증 마크? Q1. 우리 회사도 신청할 수 있나요?이노비즈 인증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업력 3년 이상입니다.신청일 기준으로 설립된 지 3년이 지난 중소기업이어야 하며, 정상적으로 기업이 운영되고 있어야 합니다.또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기 때문에 제품/서비스에 적용되는 기업만의 기술(특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TIP)만약 기술을 갖추고 있지만 업력이 3년 미만이라면 '벤처기업 인증'을 먼저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노비즈는 업력이 3년 지나 어느 정도 성숙단계에 접어든 기업의 '기술 혁신 시스템'을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Q2. 벤처기업과 이노비즈, 무엇이 다른가요?이노비즈: 안정된 조직 체계 내에서 '지속적인 기술 혁신 능력'이 있는지를 봅니다. 즉, 기술력이 시스템화되어 있어 개발과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지 평가하는 인증입니다.벤처기업: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의 혁신성'과 그 기술로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의 성장성'을 평가합니다.? Q3. 평가는 어떻게 진행되나요?절차는 크게 두 단계로 나뉩니다.1) 온라인 자가진단이노비즈 홈페이지에서 기업 스스로 기술혁신 시스템을 평가합니다.650점 이상이 되어야 신청 접수가 가능합니다.2) 기술보증기금 현장평가신청 접수 후 수수료를 납부하면 기술보증기금 심사원이 직접 기업을 방문하여 기술 능력과 사업화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이는 온라인 자가진단의 내용을 재차 확인하는 과정입니다.최종 점수가 700점 이상이 되면 이노비즈 인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이노비즈 FAQ 더보기✨인증 지원사업 안내✨ ▪ [충북 음성] 2026년 음성군 중소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 [울산] 2026년 지역기업 기술개발인증 지원사업 ▪ [울산] 2026년 산업안전보건 국제표준 인증기업 지원사업 ▪ [경남 진주] 2026년도 중소기업 국내외 인증수수료 지원사업 ▪ [인천 서구&검단] 2026년 제품인증 획득 지원사업더 많은 인증 소식이 궁금하다면?메이저위드 블로그 바로가기메이저위드(주)majorc@empas.com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601~603호수신거부 Unsubscribe

메이저인증뉴스 -26년 4월호안녕하세요,든든한 인증 파트너 메이저위드입니다.꽃망울이 터지는 완연한 봄의 정취와 함께 기분 좋은 설렘이 가득한 4월입니다.이번 뉴스레터에서는 KS 신재생 이슈부터 녹색인증 FAQ, 그리고 NEP/NET와 우수제품 제도까지 기업 성장에 필수적인 핵심 인증 정보들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인증 이슈 사항공영주차장 태양광 설치 의무화, KS 신재생 인증이 중요한 이유2025년 하반기, 에너지 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공영주차장 태양광 설치 의무화’입니다. 이번 제도 도입은 단순한 권고가 아닌 법적 의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출처: 기후에너지환경부 보도자료✅ 추친 배경: 왜 공영주차장인가?정부는 재생에너지 보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수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활 밀착형' 방안을 모색해 왔습니다.이용자 편의 증대: 고속도로 휴게소나 관광지 주차장에 지붕형 태양광을 설치하면, 이용객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여 실질적인 편의를 높일 수 있습니다. 도심 유휴부지 활용: 에너지 소비지인 도심과 밀접하여 전력망(계통)의 부담이 낮고, 소규모 개발을 통해 분산 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높습니다. 국토 이용 효율화: 별도의 부지 매입 없이 기존 주차 공간을 활용함으로써 국토 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의무 설치 대상 및 기준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의무 대상과 면적당 설비 용량을 구체화했습니다.대상 기관: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이 해당됩니다. 면적 기준: 주차구획 면적(자동차 1대를 주차할 수 있는 면적의 총합)이 1,000㎡ 이상인 주차장이 대상입니다. 의무 설치량: 대상 주차장은 10㎡당 1kW 이상의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설치해야 합니다. 즉, 주차구획 면적이 1,000㎡라면 최소 100kW 이상의 설비를 갖추어야 합니다.대상 법인 구체화: 납입자본금의 50% 이상을 출자하거나, 50억 원 이상을 출자한 법인 등으로 의무 설치 대상을 명확히 규정했습니다.✅ 운영 및 향후 계획제도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절차와 관리 주체도 확정되었습니다.절차 규정: 설비 설치 계획서 제출 및 설치 확인 등 구체적인 행정 절차를 마련했습니다. 업무 위탁: 제도 운영 및 관리 업무는 신·재생에너지센터에 위탁하여 전문성을 높입니다. 소통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5년 12월부터 수도권을 포함한 11개 광역지자체에서 지역별 설명회를 개최하고 관련 책자를 배포할 예정입니다.태양광 설치 의무화와 KS 신재생 인증의 중요성 더 알아보기⚠️ 인증 FAQ녹색기술·녹색기술제품 가장 많이 묻는 질문 6가지최근 ESG 경영 확산과 탄소중립 정책 강화로 인해 기업의 환경 책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녹색기술 및 친환경 인증 취득에 대한 기업들의 문의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녹색기술 인증은 취득의 과정이 복잡하고, 공식 안내 자료만으로는 실제 준비 과정이나 실무적인 판단 기준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다음과 같은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녹색인증 마크1️⃣ 신청 전 반드시 충족해야 하는 정량 요건은?녹색기술 인증 취득을 위해서는 다음의 두 가지 기본적인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① 지식재산권 또는 실시권 보유녹색기술 인증 신청을 위해서는 먼저 신청기업에서 녹색기술 인증으로 지정받고자 하는 기술의 지식재산권이나 실시권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즉, 신청기업의 명의로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거나, 타인이나 타사 특허의 전용실시권 또는 통상실시권을 보유해야 합니다. ② 인증대상 녹색기술에 해당할 것①항에서 설명드린 신청기업에서 보유한 특허 기술이 녹색인증제 운영요령의 [별표 1: 인증대상 녹색기술]에 해당되어야 합니다.2️⃣ 신청 기술이 녹색기술 인증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는?앞서 설명드린 녹색인증제 운영요령 [별표 1: 인증대상 녹색기술]의 소분류는 다시 10개 내외의 핵심(요소)기술로 나눠지며, 각각의 핵심(요소)기술별로 인증 취득을 위해 만족해야 하는 기술수준이 정해져 있습니다.기업의 특허 기술로 해당 소분류의 핵심(요소)기술이 만족이 가능해야 하며 이를 공인시험기관의 시험성적서(또는 기술수준 만족이 가능함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로 증빙할 수 있다면, 신청 기술은 녹색기술 인증 대상에 해당되는 것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각각의 소분류별 핵심(요소)기술과 기술수준은 녹색인증 홈페이지 또는 녹색인증제 운영요령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3️⃣ 인증 취득까지의 평균 소요 기간은?녹색기술 인증은 취득까지 약 4~6개월 정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녹색기술 인증은 기술수준 충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시험·검증 및 신청서류 작성 단계에서 약 1~2개월, 이후 신청·접수 후 평가 절차 완료까지 약 2~3개월 정도가 소요됩니다. 다만, 보완 요청에 따른 재신청이 발생하거나 평가기관의 내부 일정에 따라 심사가 지연되는 경우에는 전체 인증 기간이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또한 녹색기술 인증은 평가기관의 평가가 완료된 이후, 녹색인증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인증서가 발급됩니다. 녹색인증심의위원회는 연간 10회 개최되므로, 평가 완료 시점과 위원회 일정이 맞지 않을 경우 인증서 발급까지 추가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녹색기술·녹색기술제품 FAQ 더보기? 인증 개정사항조달우수제품 2026년 개정사항부터 신청절차까지조달 시장의 꽃이라 불리는 '조달우수제품(우수조달물품)' 지정,2026년에는 신청 횟수 제한 완화와 심사 일정 확대 등 실무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할 규정 개정이 있었습니다.✅ 2026년 조달우수제품 지정 주요사항 1) 5회 신청 한시 허용기존 동일 세부품명번호 기준으로 4회 이상 1차 심사에 탈락한 기술이 적용된 제품도 2026년에 한해 5회차 신청이 가능합니다.(단, 기술소명자료가 유효기간 내여야 하며 확약서 제출이 필요합니다.)2) 규격 추가 심사 확대기존 연 4회에서 연 8회(1·4·7·10월 별도 심사 포함)로 대폭 늘어나, 제품 라인업 확장을 위한 인증 진행 기간이 단축되었습니다.✅ 조달우수제품 지정 시 압도적인 혜택우수제품 지정은 단순한 인증을 넘어 기업의 매출 구조를 바꿉니다.수의계약 체결 : 「국가계약법 시행령」에 따라 금액 제한 없는 수의계약이 가능해져 공공기관 판로가 직결됩니다.조달청 전시회 지원 : 나라장터 엑스포 등 각종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및 홍보 혜택이 주어집니다.대외 신뢰도 향상: 우수제품 지정은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공신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공공시장 진입 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필수 체크: 기술 및 품질 소명 자료우수제품 신청의 핵심은 '기술의 차별성'과 '품질의 안정성'입니다. 기술소명: 신제품(NEP), 신기술(NET), 특허(등록 후 7년 이내), 조달청이 구매하여 실증 결과 성공으로 판정된 혁신제품(성공판정 3년 이내) 등이 필요합니다.품질소명: 성능인증(EPC), 환경표지(환경마크), K마크, GR인증 등 품질소명자료가 요구될 수 있으며, 적용기술 유형에 따라 일부는 생략 가능할 수 있습니다.조달우수제품 절차 및 발표 심사 대응법 확인하기? 인증 인사이트신제품(NEP)과 신기술(NET) 차이점 총정리우리 회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신기술인증(NET)과 신제품인증(NEP)은 모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운영하는 인증입니다. 신기술인증(NET)은 '기술'을 평가하는 인증이고, 신제품인증(NEP)은 '실용화가 완료된 제품'을 평가하는 인증입니다.이름은 비슷하지만 준비 방향은 전혀 다릅니다. 처음부터 어떤 인증이 우리 회사에 맞는지 정확히 판단해야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NEP(신제품), NET(신기술) 인증 마크✅ NET, 신기술인증이란?NET는 말 그대로 기술 자체를 평가하는 인증입니다.즉, 제품이 이미 시장에 많이 판매되고 있는지보다 그 기술이 얼마나 새롭고, 실제로 구현 가능하며, 사업화 가능성이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쉽게 말해,“이 기술이 기존 방식과 무엇이 다르고”“실제로 성능이 검증되었으며”“앞으로 시장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있는가”이 부분을 입증하는 인증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그래서 NET는 보통 제품 판매 이전 단계이거나, 기술의 우수성을 먼저 인정받고 싶은 기업이 많이 검토합니다.✅ NEP, 신제품인증이란?NEP는 제품을 대상으로 하는 인증입니다.여기서 중요한 점은 단순히 새롭게 개발한 제품이라고 해서 바로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실용화가 완료된 제품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즉, 기술력만 강조하는 인증이 아니라 실제 제품으로 구현되었는지, 성능과 품질이 우수한지, 시장에서 활용 가능한 수준인지까지 함께 봅니다. 실무에서는 특히 판매실적, 납품 이력, 시험성적서, 제품 설명자료처럼 제품 중심의 증빙 자료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그래서 NEP는 “기술은 이미 제품화되었고, 이제 제품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단계의 기업에게 더 적합한 경우가 많습니다.✅ 신제품(NEP)과 신기술(NET), 무엇이 다를까?가장 큰 차이는 인증 대상입니다.1️⃣ NET는 기술 중심NET는 기술의 새로움, 차별성, 실증 데이터, 상용화 가능성을 중심으로 봅니다.아직 제품 판매 실적보다 기술의 완성도와 가능성이 더 중요합니다.2️⃣ NEP는 제품 중심NEP는 실용화가 완료된 제품이 대상입니다.기술이 제품으로 구현되었는지, 실제 성능과 품질이 어떠한지, 관련 자료가 잘 갖춰져 있는지가 중요합니다.3️⃣ 준비 자료의 성격이 다름NET는 기술 설명, 실증 결과, 정량 데이터가 중요하고 NEP는 시험성적서, 판매실적, 납품 자료, 제품 설명 자료의 정합성이 중요합니다.4️⃣ 접근 전략이 다름기술 개발 단계라면 NET 검토가 자연스러울 수 있고, 이미 제품화가 완료되어 시장에 나온 상태라면 NEP 검토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NET/NEP 차이점 및 준비 포인트 더 알아보기✨인증 지원사업 안내✨ ▪ [경남 진주] 2026년도 중소기업 국내외 인증수수료 지원사업 ▪ [인천 서구&검단] 2026년 제품인증 획득 지원사업 ▪ [경기 평택] 2026년 시험·인증 지원사업 ▪ [경기 화성] 2026년 상반기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더 많은 인증 소식이 궁금하다면?메이저위드 블로그 바로가기메이저위드(주)majorc@empas.com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601~603호수신거부 Unsubscribe

메이저인증뉴스 -26년 3월호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안녕하세요,든든한 인증 파트너 메이저위드입니다.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새로운 시작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3월입니다.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레미콘 환경성적표지 인증 사례를 중심으로, 기업 실무에서 꼭 알아두셔야 할 인증·제도 변경사항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인증 컨설팅 사례레미콘 환경성적표지 인증, 어떻게 준비했을까?최근 녹색건축인증(G-SEED) 가점 확대와 건설사들의 친환경 제품 채택, 정부의 친환경 건축 규제 강화 흐름에 따라 환경성적표지 및 저탄소 인증을 준비·취득하는 레미콘 업체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환경성적표지 / 저탄소인증 마크인증 제도 소개환경성적표지 : 제품 및 서비스의 원료 채취, 생산, 수송·유통, 사용, 폐기 등 전과정에 대한 환경성 정보를 계량적으로 표시하는 제도저탄소 제품 :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 중 ‘저탄소제품 기준’ 고시에 적합한 제품환경성적표지 인증 진행1️⃣ 제품 분류 및 작성 지침 확인환경성적표지는 1차 농수축산물 및 임산물, 의약품 및 의료기기를 제외한 제품의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제품의 인증을 위해 사전에 제품 특성을 반영한 제품군을 구분하여 해당 제품군의 특성에 맞는 작성 지침을 정해서 운용하고 있습니다.레디믹스트 콘크리트의 경우 별도로 제정된 환경성적표지 제품군별 작성지침인 레디믹스트 콘크리트 (EPD PCR 010)을 적용합니다. 2️⃣ 데이터 수집 요청환경성적표지 진행을 위해서는 원료물질의 채취 및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영향부터 제품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영향과 관련된 데이터 수집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데이터 수집의 범위는 작성 지침의 시스템 경계에 따르며 레디믹스트 콘크리트의 시스템 경계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3️⃣ 신청서류 작성 / 신청 접수데이터 수집이 완료되면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통해 데이터 입력 및 이를 토대로 보고서를 발급받아 인증 신청하게 됩니다. 4️⃣ 서류 평가환경성적표지 온라인 신청 후 접수처 검토 및 보완의 과정을 거쳐 접수가 완료되면 수수료 납부 후 심사원이 배정되며 1차적으로 서류 평가가 진행됩니다. 이때 데이터의 오류 제출 서류의 보완 등이 1차적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5️⃣ 현장 평가 및 보완서류 평가 이후 현장평가가 진행되며 현장에서 실제적인 데이터의 세부사항, 서류 세부 검토가 진행되며 실제적인 평가가 진행됩니다. 현장 평가 후 보완 사항에 대해 보완이 이루어지며 이후 심사단장의 심의 보고서 작성이 이루어집니다. 6️⃣ 인증 심의 및 사용계획서 작성심사단장의 심사보고서가 기술원에 제출되면 정해진 내부 심의 기일에 최종 심의가 진행되며 이후 인증 결과가 통보됩니다. 적합일 경우 인증 사용계획서 작성 후 인증서 발급이 이루어집니다.레미콘 환경성적표지 사례 더 자세히 보기⚠️ 인증 유의사항KS D 3590 파형 강관, 2026년 1년 공장심사 대상(6월 30일까지 심사 완료 필수)KS D 3590 파형 강관 및 파형 섹션 인증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2026년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해입니다.올해는 해당 품목이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으로 지정되면서, 6월 30일까지 심사 완료 여부가 인증 유지의 핵심 조건이 되었습니다.출처 : 2026년도 1년주기 공장심사 대상품목 및 일부면제 고시✔️ 왜 '6월 30일'이 중요한가요?이번 1년 공장심사 공문에는“2026년 6월 30일까지 심사 완료”라는 기한이 명확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순 권고가 아니라 인증 유지의 조건입니다.기한 내 심사 미이행 시KS 인증 효력에 영향 발생 가능관급 납품·입찰 참여 제한이후 대응 시 비용·일정 부담 증가 등즉, “나중에 받으면 되는 심사”가 아니라 “기한 내 반드시 받아야 하는 심사”입니다.✔️ 실패 없는 심사 대응을 위한 '3단계 골든타임 전략'많은 분이 "아직 6월까지 시간이 남았네?"라고 생각하시지만, 실무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심사 일정 협의, 설비·공정·시험 관리 점검, 미흡 사항 보완, 내부 담당자 정리까지 고려하면 지금 바로 준비를 시작해야만 가장 안정적인 심사 대응이 가능합니다.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3단계 골든타임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1️⃣ 내부 진단 및 시스템 점검가장 먼저 사내 규정과 현장 운영 사이의 '괴리'를 찾아내야 합니다.자재 및 설비 점검 : 원자재 성적서 누락분은 없는지, 유효기간이 지난 계측기 교정필증은 없는지 전수 조사가 필요합니다.2️⃣ 심사 신청 및 일정 확정4월이 넘어가면 심사신청이 몰려 원하는 날짜를 잡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질 수도 있습니다.일정 선점 : 늦지 않게 인증기관에 신청서를 접수하고 심사 일정을 협의해야 합니다.담당자 정리 : 심사 대응을 위한 내부 인력 역할 분담과 교육을 미리 준비 및 마무리해야 합니다.3️⃣ 모의 심사 및 최종 보완심사 한 달 전에는 실제와 동일한 환경에서 리허설이 진행되어야 합니다.미흡 사항 보완 : 자체 점검에서 발견된 미비점을 개선하고, 현장 정리 상태를 최종 점검합니다.기록물 최종화 : 심사원이 요구할 1년간의 기록물(성적서 등)의 일관성을 검토합니다. 이렇게 단계별로 준비하면, 기한에 쫓겨 급하게 대응하는 상황을 피하고 6월 30일 심사 완료라는 목표를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있습니다.KS D 3590 심사 시 중요 점검 항목 알아보기? 인증 가점 안내ISO 45001 인증의 가점 기준 정리조달청 시설공사 적격심사·공공주택 입찰최근 건설현장을 둘러싼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중대재해 이슈가 지속되면서, 건설현장 안전관리는 이제 ‘관리 사항’이 아니라 ‘입찰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조달청의 시설공사 적격심사, 공공주택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규정에서는 ISO 45001 취득 여부를 명확한 가점 항목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즉, ISO 45001은 이제 “있으면 좋은 인증”이 아니라 점수로 환산되는 인증입니다.✅ 조달청 시설공사 적격심사, 무엇을 보는 제도인가?시설공사 적격심사는 정부·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공사에서 입찰자의 시공 능력과 재무 상태를 평가해, “이 업체가 실제로 이 공사를 끝까지 수행할 수 있는가"를 검증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상대 평가가 아닌 PASS / FAIL 구조100점 만점 중 85점 이상 취득 시 통과기준 점수 미달 시 가격 평가 이전에 탈락 따라서 이 단계의 핵심은 “높은 점수”가 아니라, “탈락하지 않는 점수 확보”입니다.✅ 시설공사 적격심사에서 ISO 45001 가점은 얼마일까?시설공사 적격심사에서는 공사 추정가격 규모에 따라 건설안전 신인도 가점이 달라집니다. ? 추정가격 100억 원 ~ 50억 원ISO 45001 취득 시, 건설안전 신인도 가점 0.8점? 추정가격 50억 원 미만ISO 45001 취득 시, 건설안전 신인도 가점 1.6점 실무적으로는 85점 컷 근처에서 경쟁하는 경우 이 0.8점 / 1.6점이 PASS·FAIL을 가르는 결정적 요소가 됩니다. 특히 50억 원 미만 공사에서는 ISO 45001 가점 비중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중·소규모 건설사일수록 체감 효과가 큽니다.✅ 조달청 공공주택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기준공공주택 사전심사는 공공 아파트를 건설하는 건설사의 능력을 사전에 검증하기 위한 제도입니다.시공 품질 확보불공정 하도급 근절부실 시공 예방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조달청 물품구매 적격심사 세부기준과 유사한 PASS / FAIL 구조를 가집니다. ✔️ 적용 대상추정가격 300억 원 이상 대형 공공주택 공사 (하도급 업체에는 적용되지 않음)공공주택 사전심사에서의 ISO 45001 가점 확인하기? 인증 변경사항기업부설연구소법 제정 시행(2026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변경사항 정리)올해 2월 1일부터 기업부설연구소와 관련된 법령이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 (기초연구법)에서 분리되어 독립된 「기업부설연구소 등의 연구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기업부설연구소법)으로 새롭게 제정되어 시행됐습니다.✅ 연구소 운영의 '유연성'이 대폭 확대되었습니다.그동안 기업들이 겪었던 현실적인 어려움을 반영하여 설립 및 운영 요건이 완화되었습니다. ✔️ 연구공간 요건 완화환기, 냉난방, 소방, 연구개발 등의 사유로 연구공간을 바닥부터 천장까지 벽체로 구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바닥에서 높이 2미터 이상의 고정된 벽체와 별도의 출입문으로 공간을 구분해야 했습니다. 고정벽체를 설치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분리 및 이동이 가능한 이동벽체를 설치한 공간도 연구공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 연구전담요원 자격 확대원칙적으로는 주간 일반대학원 재학생은 연구전담요원이 될 수 없었으나,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참여 중인 석사 과정자는 요건에 따라 연구전담요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되어 우수한 젊은 인재를 더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연구관리직원 겸임 허용연구소 근무 직원은 연구개발업무만 전담해야 했으나, 연구관리직원(행정 등)에 한하여 타 업무 겸임이 허용됩니다. 이로 인해 중소기업의 인력 운영 효율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단, 연구전담요원과 연구보조원은 기존과 같이 연구개발업무만 전담해야 합니다.) ✔️ 부소재지 복수 설치 가능기존에는 1개 장소에만 설치할 수 있었던 부소재지를,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2개 이상 복수로 설치 및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구 공간이 여러 곳에 분산된 기업의 운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기업부설연구소법 더 알아보기✨인증 지원사업 안내✨ ▪ [경남 진주] 2026년도 중소기업 국내외 인증수수료 지원사업 ▪ [인천 서구&검단] 2026년 제품인증 획득 지원사업더 많은 인증 소식이 궁금하다면?메이저위드 블로그 바로가기메이저위드(주)majorc@empas.com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601~603호수신거부 Unsubscribe

메이저인증뉴스 -26년 2월호안녕하세요,든든한 인증 파트너 메이저위드입니다.본격적인 한 해의 흐름이 시작되는 2월입니다.이번 뉴스레터에서는 KS 인증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 품목 안내를 중심으로, 기업 실무에서 꼭 알아두셔야 할 인증·제도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인증 심사 안내2026년 KS인증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 품목 안내2026년 새해와 함께 품질관리 담당자분들이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KS 인증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이 발표되었습니다.국가기술표준원 고시(제2026-16호)에 따르면, 올해는 소비자 안전과 직결된 총 50개 품목이 매년 심사 대상으로 확정되었습니다.KS 인증 마크✅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 선정 기준KS 인증을 취득할 경우 타법에서 정한 검사·검정·시험·인증 또는 형식 승인이 면제되는 품목KS 인증 제품의 결함으로 소비자의 안전에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품목✅ 심사기간2026년 2월 1일 ~ 2026년 11월 30일다만, KS D 3590 (파형 강관 및 파형 섹션) 인증기업은 2026년 6월 30일 심사 완료✅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품목 [50개 품목]KS 1년 주기 공장심사 심사항목 및 FAQ 확인하기? 인증 인사이트순환골재 품질인증 KS인증 일원화,무엇이 달라질까?순환골재를 생산·공급하고 계신 업체라면 앞으로 어떤 인증을 준비해야 하는지, 기존 인증이 계속 유효한지 한 번쯤 고민해 보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동일한 순환골재임에도 현장마다 요구하는 인증이 달라 품질인증과 KS 인증을 각각 준비해야 했던 경험이 있다면, 이번 제도 개편 소식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5년 12월 25일, 국토교통부는 그동안 이원화되어 운영되던 ‘순환골재 품질인증 제도’를 KS 인증 체계로 통합해 운영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변화는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앞으로 순환골재 제조업체가 준비해야 할 인증 기준과 심사 방식 자체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현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제도 개편입니다.출처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이번 정책의 핵심2025년 12월 25일 국토부에서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앞으로는 ‘순환골재 품질인증 제도’를 KS인증으로 통합한다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순환골재는 건설폐기물을 물리·화학 처리해 품질 기준에 맞게 만든 골재를 말합니다.✔️ 기존 순환골재 품질인증 체계과거에는 순환골재 품질관리 체계가 두 개로 나뉘어 있었습니다.국토부 소관에 건설폐기물법에 따른 품질인증과 국가기술표준원에 산업표준화법(=KS 인증)에 따른 두 인증이 각각 별도로 운영돼 기업이 이중으로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하는 부담이 있었습니다.같은 순환골재인데 어떤 현장은 품질인증, 어떤 현장은 KS 인증을 요구하여 기업 입장에서는 행정·비용·시간 부담이 컸습니다. ✔️ 앞으로 달라지는 인증 체계국토부가 앞으로는 산업표준화법 기반의 KS 인증 체계로 일원화를 하려고 합니다. 그에 따라 기존 품질인증(건설폐기물법 기반)은 폐지 예정입니다. 즉, 아스팔트 콘크리트용 순환골재(KS F 2572), 콘크리트용 순환골재(KS F 2573), 도로 보조 기충용 순환골재(KS F 2574) 3가지에 품목은 KS 인증 대상으로 지정돼, 앞으로는 이들 품목에 대해 KS 심사를 받고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기존 건설폐기물법 품질인증이 법 개정으로 폐지되면 통합 절차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 순환골재 제조 업체가 꼭 알아야 할 변화이번 제도 개편은 단순히 인증 명칭이 바뀌는 수준의 변화가 아닙니다. 순환골재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인증을 준비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그동안 건설폐기물법에 따른 품질인증은 주로 제품의 품질 기준 충족 여부 중심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면, 앞으로 적용되는 KS 인증은 제품 품질뿐 아니라 제조·관리 체계 전반을 함께 심사하는 구조입니다.즉, 시험 성적만 준비하면 끝나는 인증이 아니라, 자재관리, 공정관리, 품질관리 체계까지 함께 점검받게 됩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SH 평가 가이드북SH 평가란? 이크레더블 SH 평가 준비 가이드최근 메이저위드가 컨설팅하는 인증·평가 항목 중 이크레더블 SH 평가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원청사의 안전보건 관리 요구 수준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준으로 SH 평가가 제출 자료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SH 평가란 무엇인가요?SH 평가는 기업의 안전보건 경영·관리, 안전 투자 및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보고서입니다.단순히 점수를 매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 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가 어느 수준인지 정밀하게 진단하는 '안전 성적표'라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SH 평가의 특징많은 기업이 SH 평가를 선택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간편한 원청사 제출 : 평가 결과 보고서 하나로 원청사에 우리 기업의 안전 역량을 쉽고 간편하게 증명할 수 있습니다.뛰어난 호환성 : 한 번의 평가로 유효기간 내에 약 800여 대기업에 평가 결과를 전송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입니다.✅ SH 평가 실태표 작성실태표는 기업의 안전보건 관리 현황을 '일반 관리'와 '현장 특화'로 나누어 꼼꼼히 들여다봅니다.주요 평가 항목 : 안전보건 방침 및 목표 설정, 조직 구성, 위험성 평가 실시 여부, 비상사태 대비 체계 등 총 28개 지표를 종합 검토합니다.✅ SH 평가 등급모든 분석이 끝나면 SA1부터 SA7까지 총 7단계의 등급이 산출됩니다. SA1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최상위 수준의 안전역량을 보유한 상태입니다.SA2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상위 수준의 안전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SA3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우수한 수준의 안전역량을 갖춘 기업에 부여됩니다.SA4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양호한 수준의 안전역량을 보유한 상태입니다.SA5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보통 수준의 안전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SA6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안전역량이 열위한 수준임을 의미합니다.SA7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안전역량이 취약한 수준인 상태를 뜻합니다.이크레더블 SH 평가 더 알아보기? 인증 유의사항ISO 인증 마크, 어디까지 사용할 수 있을까?(기업이 꼭 알아야 할 기준 정리)ISO 인증을 취득한 이후, 인증 마크의 사용 범위와 기준에 대해 혼란을 겪는 기업이 많습니다. ISO 인증 마크는 하나의 통합된 공식 마크가 존재하지 않으며, 인증서를 발행한 인증기관 마크와 인정기관 마크를 정해진 기준에 따라 사용해야 합니다.마크 사용 기준을 위반할 경우 인증 유예·정지 등 사후관리상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인증 유지 차원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인증 마크 사용 시 주의사항1️⃣ 마크 형태와 비율은 임의 변경이 불가합니다인증, 인정기관에서 받은 마크의 형태나 비율은 임의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다만 불가피한 경우 색상은 흑백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2️⃣ 제품에 직접 사용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가장 중요)제품상에 인증마크를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이는 인증기관이 해당 기업의 제품, 프로세스 또는 서비스를 인증하거나 승인했다는 잘못된 인상을 주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ISO 인증은 기업의 제품이 아닌 운영 프로세스에 대한 경영시스템 인증입니다. 3️⃣ 운송용 대형 포장재 사용 시에는 명확한 문구가 필요합니다인증마크를 운송용 대형박스와 같은 포장재에 사용할 경우, 해당 포장재 안의 제품이 인증받은 것이 아니라 ISO 규격에 부합하여 인증받은 경영시스템을 적용한 시설에서 제조되었다는 점을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제품이나 1차적인 제품 포장에는 사용이 불가하며, 대형 포장재에만 조직의 회사명 또는 브랜드, 인증된 ISO 규격, 인증서를 발행한 인증기관을 포함한 문구를 작성해야 합니다. 4️⃣ 인정기관 마크는 단독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인증기관 마크는 단독으로 사용이 가능하나, 인정기관 마크는 단독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사용 시 주의사항은 인증기관 마크 사용 기준과 동일합니다.주의사항 더 알아보기✨인증 지원사업 안내✨ ▪ [충북 제천] 2026년도 중소기업 인증획득 지원사업 ▪ [대구] 2026년 혁신제품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 [인천 서구&검단] 2026년 제품인증 획득 지원사업 ▪ [인천 부평구] 국내외 우수인증 획득 지원사업더 많은 인증 소식이 궁금하다면?메이저위드 블로그 바로가기메이저위드(주)majorc@empas.com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601~603호수신거부 Unsubscribe

메이저인증뉴스 -26년 1월호안녕하세요,든든한 인증 파트너 메이저위드입니다.새로운 한 해, 2026년 1월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규제샌드박스를 중심으로, 새해에 꼭 알아두셔야 할 인증·제도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규제샌드박스 제도 가이드북규제샌드박스 제도 이해하기(특례유형과 실증 전략 완전 분석)기업이 신기술 및 신사업을 추진할 때 마주치는 대표 애로사항 중 하나는 기존 규제가 사업모델 전개를 늦추거나 진입 자체를 막는 것입니다.특히 산업 융합·디지털 전환·모빌리티·친환경 등 빠르게 변화하는 분야에서는 법령·제도·인허가 체계가 기술 진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사업화가 지연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런 맥락으로 “규제 때문에 시장 진입이 어렵다”라는 고민을 가진 사업자에게 “규제샌드박스 제도”는 그 돌파구가 될 수 있습니다.1️⃣ 제도의 정의한국에서 규제샌드박스란, “사업자가 신기술·신서비스를 활용해 새로운 제품·서비스를 일정한 조건(기간·장소·규모 제한) 하에서 시장에 우선 출시해 시험·검증할 수 있도록, 현행 규제의 전부 또는 일부를 면제·유예해 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즉, 모래놀이터(sandbox)처럼 ‘일단 시도해 보고 문제·안전성·효율성을 검증한 다음에 본격 허용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개념입니다.2️⃣ 도입 배경 및 특징본 제도는 영국이 2016년에 처음 핀테크 분야에서 도입한 이후, 전 세계 약 60여 개국에서 유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단순히 금융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ICT융합·산업융합·모빌리티·스마트시티 등 실물경제 분야까지 확대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형 특징으로는 ‘신속확인’, ‘임시허가’, ‘실증특례’라는 3가지 특례유형을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3️⃣ 유형 및 절차✔️ 특례유형신속확인 : 규제가 있는지 여부가 불분명한 경우에 규제 적용 여부를 30일 이내에 명확히 회신해 주는 제도.임시허가 : 법령상 근거가 없거나 기준이 현실과 맞지 않는 경우에 사업자가 일정기간 허가를 받아 우선 출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통상 2년 + 2년 연장) 실증특례 : 기존 규제를 유예하고 시험적·제한적 범위에서 제품·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 규제자유특구 지정사업과 연계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신청·심의 절차1. 사전컨설팅 및 신청 검토 (기업이 사업모델·적용규제·요구특례 유형 등을 준비)2. 신청서 제출 → 담당부처 접수 → 위원회 심의 · 조정3. 특례 승인 → 실증 혹은 임시허가 기간 동안 사업 진행4. 실증결과 분석 → 법령정비 또는 본허가 전환 → 상용화규제샌드박스 더 알아보기? 인증 FAQ녹색인증 FAQ 13선,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 모음녹색인증은 미래 유망 녹색기술을 정부가 공식 인증하고, 조달, 금융, 기술 개발 등 폭넓은 분야에서 실질적인 혜택과 우대를 제공하여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중요한 제도입니다. 많은 기업이 시장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녹색인증 획득을 추진하고 있지만, 신청 대상, 특허 필수 여부, 복잡한 절차 등 준비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녹색인증 관련 문의가 많았던 사항을 중심으로 주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Q1. 녹색인증은 인증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녹색인증은 획득한 일로부터 4년까지 유효합니다. Q2. 녹색인증에서 특허는 필수사항인데 전용실시권, 통상실시권도 가능한가요?✅ 특허 전용실시권 및 통상실시권을 확보하고 있어도 신청은 가능합니다. 다만, 특허기술에 대한 권리범위에 있어 차이가 있으므로 특허권리를 모두 확보한 것이 평가 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특허권자 > 전용실시권 > 통상실시권) Q3. 특허권리가 기업명이 아닌 대표님 or 개인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신청할 수 있을까요?✅ 특허권리는 기업명으로 확인되어야 합니다. Q4. 특허 공동소유인 경우, 동일 기술로 공동 신청이 가능한가요?✅ 네. 동일 기술로 공동 신청이 가능하며 각 기업에서 함께 녹색인증 신청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Q5. 녹색기술 인증과 녹색기술제품 확인 동시 신청이 가능한가요? 녹색기술 인증을 확보 후 녹색기술제품 확인을 신청해야 할까요?✅ 녹색기술 인증과 녹색기술제품 확인 동시 신청 가능합니다. 녹색기술 인증 확보 후, 녹색기술제품 확인 신청도 가능하고요. 기업 선택에 따라 신청 진행이 가능합니다. (동시 신청하면 심사가 동시 진행되어 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술인증 부적합 시 녹색제품확인도 함께 부적합사항이 되겠죠) 녹색인증 FAQ 더 보기? 인증 준비 로드맵조달청 혁신제품 이렇게 준비하세요환경분야 혁신제품(유형1) 정리환경분야 혁신제품은 탄소중립에 기여 가능하고, 국민 생활편의 향상, 공공서비스 개선 효과가 높은 제품을 환경분야 혁신제품으로 지정하여 공공조달 연계 활성화 및 초기 시장 진입 지원을 위해 설립된 제도입니다.혁신제품 인증 로고 인증 신청 요건인증 신청 요건은 총 3가지로 구분됩니다.1) 환경부 소관 국가연구개발사업(R&D) 완료 기술을 상용화한 제품2)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의2에 따른 녹색제품 (환경표지인증, 저탄소인증, 우수재활용제품인증)3) 국가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 가능한 탄소저감형 제품유의사항1) 신청제품에 적용된 기술에 대해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2) 제품에 대해서만 인증 취득이 가능합니다. (제조기술, 건설공법 등 제품 단위로 평가할 수 없는 제품은 불가능)3) 우수조달물품, 우수조달공동상표 물품, 혁신제품에 지정된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4) 다른 유형의 혁신제품에 지정되었거나 접수된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5) 2회 이상 탈락한 경우 재신청이 불가능합니다.6) 신청기업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어야 합니다. (협업승인대상 기업은 신청 가능합니다.)인증 준비의 Tip✔️ 형식승인 인증 대상여부 확인혁신제품 신청 전, 해당 제품이 기존의 형식승인·인증·검정 대상 품목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예를 들어 KC, KS, 고효율기자재, 환경표지 등 기타 법정 인증이 필요한 품목일 경우, 혁신제품 지정 전에 선행 인증이 완료되어 있어야 합니다. ✔️ 탄소배출, 환경개선 효과에 대한 정량적 입증환경부 혁신제품의 경우 탄소저감, 자원절감, 오염물질 저감 등 환경개선 효과를 수치로 입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단순한 기술 설명보다는, 기존 제품 대비 ▲온실가스 배출 저감율(%) ▲에너지 절감율(%) ▲폐기물 감축량(kg) 등 정량지표 중심의 데이터를 제시해야 합니다.가능하다면 환경성적표지(EPD), LCA(전과정평가) 결과나 외부 시험성적서를 첨부하면 평가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 특허기술 적용여부 확인제품에 특허·실용신안 등록 기술이 적용된 경우, 이는 혁신성 입증의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단순 보유만으로는 인정되지 않으며, 제품의 핵심 기능에 실제로 적용되었음을 명확히 기술해야 합니다. ✔️ 제품의 경제성 비교혁신성뿐 아니라 경제성(비용 효율성) 또한 주요 평가항목입니다.기존 제품 대비 수명주기 비용(LCC), 유지관리 비용 절감 효과, 에너지 절감에 따른 경제적 이익 등을 비교분석하면 효과적입니다.특히 공공기관의 입장에서는 예산절감 및 운영 효율성 향상이 중요한 판단 요소이므로, 단순 단가보다 총소유비용(TCO) 중심의 비교 자료를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환경분야 혁신제품 더 알아보기? 인증 심사 일정 안내2026년 NET(신기술)·NEP(신제품) 인증 심사일정 및 제출서류 안내2026년 NET(신기술)·NEP(신제품) 인증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연말부터 내년까지 이어지는 심사 일정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NET, NEP 인증 로고 신기술(NET) 인증 신청 대상 및 26년 심사일정1) 신기술 인증대상- 이론으로 정립된 기술을 시작품 등으로 제작하여 시험 또는 운영(이하‘실증화 시험’)함으로써 정량적 평가지표를 확보한 개발완료기술로서 신청일을 기준으로 향후 2년 이내에 상용화가 가능한 기술- 실증화 시험을 통하여 정량적 평가지표를 확보한 개발완료기술로서 향후 기존 제품 성능을 현저히 개선시킬 수 있는 기술- 제품의 생산성이나 품질을 향후 현저히 향상시킬 수 있는 공정기술 2) 2026년 신기술 인증 운영계획신제품(NEP) 인증 신청 대상 및 26년 심사일정1) 신제품 인증대상- 신청제품의 핵심기술이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기술 또는 이에 준하는 대체기술로서 기존의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개량한 신기술일 것- 신청제품의 성능과 품질이 같은 종류의 다른 제품과 비교하여 뛰어나게 우수할 것- 같은 품질의 제품이 지속적으로 생산될 수 있는 품질경영체제를 구축·운영하고 있을 것- 타인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하지 아니할 것- 수출 증대 및 관련 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클 것 2) 2026년 신제품 인증 운영계획NET·NEP 인증 심사일정 및 제출서류 확인하기메이저위드 블로그 바로가기메이저위드(주)majorc@empas.com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601~603호수신거부 Unsubscri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