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PWR 종이상자·카톤 DoC·TD 준비사항종이상자·카톤의 PPWR 대응,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종이상자·카톤의 PPWR 대응에서는 포장 구성과 적용 조항을 먼저 확인한 뒤, 해당 요건의 적합성을 입증할 수 있는 기술문서(TD)를 갖추고 이를 근거로 EU 적합성 선언서(DoC)를 작성해야 합니다.특히 2026년 8월부터는 물질 요건과 식품접촉 포장의 PFAS 제한 등 현재 적용되는 사항과 향후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재활용성·재생원료 요건을 구분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2026년 8월 12일부터 EU 포장·포장폐기물 규정인 PPWR(Regulation (EU) 2025/40)이 본격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실제로 EU에 출하되는 포장부터 근거자료를 갖춰야 하는 시점입니다.실무자분들이 가장 많이 문의하시는 부분은 적합성 선언서(DoC)와 기술문서(TD)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종이상자를 중심으로 무엇을 확인하고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1. PPWR에서 종이상자·카톤에 적용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PPWR 주요 내용표준명: EU PPWR(Regulation (EU) 2025/40)기존 포장·포장폐기물 지침(94/62/EC)을 대체하는 규정으로, 회원국 국내법 전환 없이 EU 전역에 직접 적용2025년 2월 11일 발효, 2026년 8월 12일부터 일반 적용세부 요건은 단계적으로 추가적용 제품·업종EU 시장에 출시되는 모든 포장이 대상이며, 식품·음료·화장품·생활용품 등 업종을 가리지 않습니다.한국에서 만든 제품을 EU로 수출한다면 해당 제품의 내포장·외포장·라벨·마개도 해당될 수 있습니다.포장재 제조사뿐 아니라 자사 브랜드로 포장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 수입자·유통자도 역할에 따라 의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왜 중요한가요?2026년 8월 12일부터 EU에 출시되는 포장은 적합성평가를 거쳐 DoC를 작성하고 TD로 뒷받침해야 합니다.CE 마크나 인증서가 아니라 제조자가 직접 선언하고 책임지는 자기선언이므로, 준비한 근거자료의 수준이 곧 대응력으로 이어집니다.종이상자는 어떻게 확인해야 할까요?화장품·식품 외포장 카톤접이식 상자골판지 배송박스선물세트 상자·트레이등이 해당될 수 있습니다.종이상자는 재활용 인프라가 잘 갖춰진 재질이라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잉크·코팅·접착제에서 이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또한 판매포장인지 그룹·운송·이커머스포장인지에 따라 적용 요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2. 종이상자·카톤의 PPWR 주요 요구사항은 무엇일까요?PPWR에서는 판매포장·그룹포장·운송포장·이커머스포장 등 포장 유형과 함께 포장을 이루는 마개·라벨·잉크·접착제·코팅 등 구성요소도 확인해야 합니다.DoC는 포장 유형별로 작성합니다. 시기 주요 내용 2026.8.12~ 이미 적용 제5조 물질 요건(Pb·Cd·Hg·Cr(VI) 4종의 중금속 합계 100mg/kg, 유해물질(SoC) 최소화, 식품접촉 포장 PFAS 한도), 제6조 재활용 가능성 원칙, 제11조 재사용(해당 시), 적합성평가·DoC·TD 2028.2.12 제9조 퇴비화 의무(티백 등 일부 포장) 2028년 이후 시행법 확정 시 제12조 라벨링(시행법 지연 중) 2030.1.1~ 세부 법령에 따라 조정 제10조 포장 최소화, 재활용성 등급, 플라스틱 재생원료 함량, 빈 공간 비율 50% 이하심사 시 확인되는 주요 기준사전 심사기관은 없고, 시장감시당국이 요청할 때 DoC와 TD를 제시하는 구조입니다.주요 확인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포장 식별정보와 재질·구성요소별 정보요건별 근거자료(시험성적서, 공급사 선언, 설계 근거)DoC 양식(부속서 VIII) 충족 및 회원국 언어 제공보관 기간(일회용 5년, 재사용 10년)종이상자에서 확인할 항목 현재 확인할 항목원지인쇄 잉크코팅접착제박(foil)·창 필름 등 부속인쇄 잉크·안료의 중금속 합계식품접촉 종이 포장의 PFAS무게·부피 최소화향후 확인할 항목2030년부터 그룹·운송·이커머스포장의 빈 공간 비율 50% 이하섬유계 포장 재활용성 등급플라스틱 코팅 5% 기준마케팅이나 소비자 선호만으로는 추가 층·부피의 근거로 인정받기 어렵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으므로, 포장 최소화에 대한 근거도 함께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3. 종이상자·카톤 PPWR 대응에서 기업이 어려워하는 부분은 무엇일까요?우리 제품이 기준에 해당하는지 판단가장 먼저 “우리가 제조자인가?”를 판단해야 합니다.브랜드 소유자, 포장재 제조사, 충전자, 수입자에 따라 의무가 달라질 수 있으며, 포장 유형·식품접촉 여부·재질 구성도 함께 분류해야 합니다.시험 항목과 준비자료 확인중금속은 위원회가 권장하는 CEN CR 13695-1 등을 기준으로 확인EU 집행위원회 가이던스에서는 현재 총불소(TF) 정량 → 필요 시 유기불소 확인 → TOP 분석의 단계적 접근을 권고EU 차원의 조화된 PFAS 시험방법은 아직 마련되지 않음한도는 잉크·코팅·접착제까지 포함한 포장 단위 전체에 적용의도 첨가(Intentional Addition) 여부는 따지지 않음따라서 실제 대응에서는 공급사 데이터 확보가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문서와 현장 운영 기준 정리재질·잉크·접착제·공급사가 변경될 때 TD를 갱신하는 체계와 보관 기간 관리, 위임법·시행법 업데이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또한 판매 회원국 언어로 DoC를 제공해야 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종이상자, 이렇게 확인하세요판매포장·운송포장·이커머스포장 중 무엇인지, 식품접촉인지에 따라 적용 항목이 달라집니다.선물세트는 트레이·상자·슬리브가 겹쳐 유형별 분류가 필요하며, 제지사 → 인쇄사 → 가공사로 이어지는 공급망에서 PFAS·중금속 데이터를 확보해야 합니다.또한 라미네이션·박·UV 등의 후가공이 재활용성에 미치는 영향과 사양 변경 관리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4. 종이상자·카톤 PPWR 대응에 컨설팅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PPWR 대응에서 중요한 것은 규정 문구를 확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 제품에 어떤 요구사항이 실제 적용되는지 판단하는 것입니다.기준 해석에 따라 준비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위원회 가이던스와 FAQ가 나온 뒤에도 위임법·시행법이 약 30건 순차적으로 예정되어 있고, 일부는 지연 중입니다.따라서 현재 어떤 사항까지 기록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시험 및 일정 부담을 줄여야 합니다필요 이상으로 시험하거나 반대로 근거를 빠뜨리면 재시험과 출하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식품접촉 포장의 PFAS는 재고 소진 유예 없이 적용된다는 것이 가이던스의 입장이므로 늦을수록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제품·문서·현장 기준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포장 사양(BOM), TD, 공급사 자료가 서로 일치해야 합니다.특히 후가공이 많은 프리미엄 상자일수록 어디까지가 최소화의 근거이고 어디부터 과포장인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해당 용기가 PPWR상 어떤 포장 유형에 해당하는지EU 역내에서 어떤 방식으로 운송되는지내용물이 위험물에 해당하는지식품과 접촉하는 포장인지플라스틱 부품에 재생원료 의무가 적용되는지재사용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5. 메이저위드는 PPWR 대응을 어떻게 지원하나요?메이저위드는 종이상자·카톤의 PPWR 대응을 위해 다음과 같은 업무를 지원합니다.표준·기준 적용 여부 검토제조자·수입자 등 역할 판단포장 유형 분류적용 조항 매핑시험·문서·준비자료 정리포장 BOM 정리공급사 자료 요청서시험 항목 설계TD 구성DoC 초안 작성변경관리·갱신 체계시험기관·공급사 대응 지원PPWR은 지정 인증기관 없이 자기선언 방식으로 운영되므로, 시험성적서 확보와 공급사 자료 커뮤니케이션 지원이 중요합니다.→ 메이저위드 PPWR 컨설팅 안내종이상자 준비자료 체크리스트지종·평량·규격 사양서원지 공급사 선언서(PFAS·중금속)인쇄 잉크·코팅·접착제 SDS후가공 명세내용물 치수(공간비율 검토용)시험성적서종이상자 PPWR 대응이 필요한 경우 제품의 재질과 사용 용도부터 확인하고, 적용 요건에 맞춰 필요한 기술자료와 문서를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본 글은 2026년 9월 기준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일반 안내이며, 개별 제품의 적용 여부는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위임법·시행법 확정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6. 종이상자·카톤 PPWR FAQQ1. 종이상자도 PPWR 적용 대상인가요?네. EU 시장에 출시되는 종이상자·카톤은 PPWR 적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포장 유형과 식품접촉 여부, 재질 구성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Q2. 종이상자는 재활용이 잘되기 때문에 별도 대응이 필요하지 않나요?그렇지 않습니다. 종이 자체뿐 아니라 잉크·코팅·접착제 등 구성요소와 포장 최소화, 재활용성 등의 요구사항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Q3. DoC와 TD는 무엇이 다른가요?DoC는 PPWR 요구사항을 충족한다는 제조자의 선언이며, TD는 해당 선언을 뒷받침하는 재질·설계·시험·공급망 등의 기술자료입니다.Q4. 종이상자 제조업체는 어떤 자료부터 준비해야 하나요?지종·평량·규격 사양서와 원지 공급사 선언서, 잉크·코팅·접착제 관련 자료, 후가공 명세, 시험성적서 등을 우선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7. 근거자료 및 관련 사례근거자료EU Regulation (EU) 2025/40 공식 법령EU 집행위원회 PPWR FAQ 관련사례메이저위드 PPWR 컨설팅 실적메이저위드 EU PPWR 대응 DoC·TD 컨설팅 고객인증소식

순환골재 KS인증 일원화 추진 현황 및 대응 전략순환골재 품질인증의 KS인증 일원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순환골재를 생산·공급하고 계신 제조업체라면 앞으로 어떤 인증을 준비해야 하는지, 기존 인증의 효력은 언제까지 유지되는지 고민이 많으실 것입니다.국토교통부가 순환골재 품질인증 제도의 KS 일원화 방침을 공표한 지 약 10개월이 지난 2026년 10월 현재, 관련 법적 절차와 세부 적용 기준 준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현 시점 기준의 순환골재 KS인증 일원화 추진 경과와 함께, 일반적인 KS 인증 표준(KS Q 8001)에 따른 신청 경로 및 제조업체가 현시점에서 취해야 할 단계별 대응 전략을 정리해 보겠습니다.1. 순환골재 KS인증 일원화는 어떻게 추진되고 있을까요?그동안 순환골재 품질 관리는 소관 부처와 법률에 따라 「건설폐기물 재활용 촉진법」상의 품질인증(국토교통부)과 「산업표준화법」상의 KS인증(국가기술표준원)으로 이원화되어 운영되어 왔습니다.국토교통부는 이러한 중복 규제에 따른 기업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 순환골재 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KS인증으로의 일원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지정 완료된 순환골재 KS 3개 품목국토교통부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순환골재 KS 표준 관리 업무를 위탁받아 전담함에 따라, 건설공사 기술심의회를 거쳐 다음 3개 품목이 KS 인증 관리 대상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KS F 2572 : 아스팔트 콘크리트용 순환골재KS F 2573 : 콘크리트용 순환골재KS F 2574 : 도로 보조기층용 순환골재관련 법안은 현재 어떤 단계일까요?현재 기존 건설폐기물법상의 품질인증 제도를 공식적으로 폐지하기 위한 「건설폐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임이자 의원 대표발의안)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계류·논의 중에 있습니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법률 조항 내 기존 품질인증 관련 규정 삭제순환골재 제조·판매자가 「산업표준화법」 제15조에 따른 KS인증을 취득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명시따라서 최종적인 일원화를 위해서는 국회 본회의에서 개정안이 최종 통과되고 공포되어야 합니다.국토교통부 차원의 행정 준비인 KS 3개 품목 지정, 관리 위탁 등은 진행된 상태이지만, 현재는 법 개정이 완결되기 전의 사전 준비 단계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2. 순환골재 KS인증 신청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현재 순환골재 전용 전산 인증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아래 신청 경로 및 서류 가이드는 확정된 실제 데이터가 아닌, 기존 KS 인증기관의 범용 신청 절차 및 한국산업표준 일반 요구사항(KS Q 8001)을 바탕으로 작성한 예상안입니다.향후 순환골재 KS인증은 위탁 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을 통해 접수받을 예정입니다.시스템 도입 시 접수 단계에서 다음과 같은 서류 및 사전 정보 제출이 요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예상안 | 접수 신청 시 필요 정보 및 제출서류① 기본 제출서류KS 제품인증 신청서사업자등록증 사본공장등록증 사본② 대표자 및 담당자 증빙대표자 동의서품질관리담당자 자격증교육 이수증(3년 이내 정기교육 완료 내역)③ 제조 및 시험 현황주요 자재 목록 및 주요 공정 외주가공 현황제조·가공설비 보유 현황표시험·검사설비 보유 현황표외부 기관 이용 시 관련 협약서·성적서④ 사내 시스템 증빙ISO 9001 인증 보유 시 인증서 사본현재는 전용 시스템 및 세부 신청 절차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위 항목은 향후 실제 신청 시 변경될 수 있는 예상안으로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3. 순환골재 KS인증에서 공장 운영은 어떻게 심사될까요?기존 품질인증이 주로 제품의 품질 기준 충족 여부를 중심으로 평가됐다면, 앞으로 적용되는 KS인증은 제품 품질뿐 아니라 제조·관리 체계 전반을 함께 심사하는 구조입니다.공장심사에서는 제품 자체의 성적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은 사내 관리 체계를 현장에서 확인하게 됩니다.자재 관리 및 입고검사폐콘크리트 등 원자재 투입 단계에서 적절한 선별과 자재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관련 기록이 관리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공정별 표준화 운영파쇄·체가름 등 각 공정 단계마다 작성된 작업표준과 실제 공정 관리 기록의 일치 여부를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시험·검사 신뢰성사내 검사장비의 주기적인 교정검사 실시 여부와 전담 인력의 직접 시험 수행 능력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따라서 순환골재 제조업체는 KS인증 신청 전부터 제품 자체의 품질뿐만 아니라 공장 운영과 품질관리체계가 기준에 맞게 관리되고 있는지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4. 순환골재 제조업체는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법안 통과 전인 현 시점에서 제조업체가 모든 준비를 한 번에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현재 준비 가능한 항목과 추후 진행해야 할 항목을 구분해 단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① 현시점부터 준비해둘 수 있는 항목우선 자격 요건 확보가 필요합니다.법정 품질관리담당자 자격 기준을 구비했는지 확인하고, 교육 미이수 시 정기교육 수강을 미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공장 내 생산·시험설비의 정기 교정검사 주기가 도래했는지 점검하고, 원자재 입고 및 공정 관련 일지를 일상적으로 기록하는 것도 필요합니다.② 현시점에서 진행하기 어려운 항목현재 순환골재에 대한 전용 제품 표준이 제·개정이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품질시험 항목과 합격 품질 기준 자체가 세부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따라서 사내 품질시험 계획을 수립하거나 공인시험기관에 사전시험을 의뢰하는 등의 작업은 현시점에서 진행하기 어렵습니다.또한 공식 KS인증 신청서 접수 및 심사 수수료 납부, KICT 전용 접수 시스템 서류 제출 등도 법안 최종 통과 및 전용 제품 표준·시스템이 정식 오픈된 이후 진행해야 합니다.③ 당장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항목완벽한 형태의 최종 공장심사용 회사표준(사내 규정집) 제본이나 최종 모의심사를 미리 고착화할 필요는 없습니다.법 개정 과정에서 세부 심사기준 요구사항이 다소 정교화될 수 있으므로, 현재는 기초 틀을 잡아두고 세부 서류의 최종 제·개정은 법안 개정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맞춰 완성해도 충분합니다.KS인증은 단순한 일회성 시험을 넘어 공장 현장에서의 체계적인 문서 운영과 실무자의 숙련된 답변 능력이 합격을 좌우합니다.메이저위드는 자격증 안내부터 사내표준 도입, 추후 KICT 접수 시스템에 맞춘 구체적인 서류 준비까지 각 기업에 맞춘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메이저위드 KS인증 컨설팅 안내5. 순환골재 KS인증 FAQQ1. 기존 순환골재 품질인증이 바로 폐지되는 건가요?현재는 관련 법 개정이 최종 완료되지 않은 단계이므로, 법 개정 진행 상황과 향후 시행 시점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Q2. 지금 바로 KS인증 신청을 할 수 있나요?현재 순환골재 전용 전산 인증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공식 신청 및 접수 절차는 향후 관련 절차가 확정된 이후 진행해야 합니다.Q3. 지금부터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품질관리담당자의 자격 기준 및 교육 이수 여부, 생산·시험설비의 관리 상태, 원자재 및 공정관리 기록 등을 우선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Q4. 지금 KS인증용 회사표준을 모두 완성해야 하나요?현재는 세부 심사기준이 구체화되는 과정이므로, 기초적인 관리체계를 먼저 준비하고 세부 회사표준은 향후 기준에 맞춰 보완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6. 근거자료 및 관련사례근거자료KS F 2572 아스팔트 콘크리트용 순환골재 – e나라 표준인증KS F 2573 콘크리트용 순환골재 – e나라 표준인증KS F 2574 도로 보조기층용 순환골재 – e나라 표준인증순환골재 품질인증 및 관리에 관한 규칙 – 국가법령정보센터 관련사례메이저위드 콘크리트용 골재 KS인증 컨설팅 실적메이저위드 콘크리트용 골재 KS인증 고객사 취득 소식

PP밴드 PPWR 대응 핵심사항PP밴드는 PPWR에서 어떤 기준을 확인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PP밴드는 사용 형태에 따라 PPWR의 운송포장으로 관리될 수 있습니다. 특히 팔레트 위 제품을 고정·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스트랩은 PPWR의 운송포장 재사용 규정에서도 명시적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따라서 EU에 PP밴드를 공급하는 기업은 재질과 사용 용도, 재활용성, PCR 재생원료, 포장 최소화 및 적합성 문서 적용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EU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인 PPWR(Packaging and Packaging Waste Regulation, Regulation (EU) 2025/40)이 2026년 8월 12일부터 본격 적용되면서 EU 시장에 공급되는 포장재에는 유해물질, 재활용성, 재생원료, 포장 최소화, 표시 등의 요구사항이 단계적으로 적용됩니다.따라서 PP밴드를 EU로 직접 수출하거나, PP밴드를 사용하는 고객사가 EU에 제품을 수출한다면 PPWR 적용 여부와 함께 EU 적합성 선언서(DoC)와 기술문서(TD) 준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PP밴드를 기준으로 PPWR에서 확인해야 할 주요 요구사항과 DoC·TD 준비 방향을 살펴보겠습니다.1. PPWR은 앞으로 무엇이 더 강화될까요? ⭐PPWR 대응을 위해 PP밴드와 관련해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유해물질 제한중금속과 PFAS(식품접촉 포장재) 등 함유 한도를 초과한 포장은 EU 시장에 둘 수 없습니다. 2026년 8월부터 이미 적용 중입니다.재활용 가능성 등급제2030년부터 중량 기준 70%(C등급)에 미달하는 포장은 출시가 불가하며, 2038년부터는 A·B등급 포장만 시장 출시가 허용됩니다.플라스틱 재생원료(PCR) 함량 의무PPWR은 플라스틱 포장에 대해 소비 후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회수한 재생원료의 최소 함량 기준을 적용합니다.다만 포장 단위 전체 중량의 5% 미만을 차지하는 플라스틱 부분은 해당 최소 재생원료 의무에서 제외됩니다.재생원료 함량 기준은 2030년 품목별 10%~35%이며, 2040년에는 25%~65%로 강화됩니다.재사용·최소화Article 29(1)은 2030년부터 EU 내에서 특정 운송포장을 사용하는 경제운영자(economic operators)에게 해당 운송포장 중 최소 40%를 재사용 시스템(system for re-use) 내에서 재사용 가능한 포장(reusable packaging)으로 사용하도록 규정합니다.또한 팔레트에 적재된 제품을 안정화·보호하기 위한 스트랩(straps, 결속용 밴드)도 해당 운송포장의 범위에 명시적으로 포함됩니다.2. PP밴드도 PPWR 관리 대상이 될 수 있을까요?PPWR에서 포장재는 단순히 제품을 담는 박스나 용기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제품을 담고(containment), 보호하고(protection), 취급하고(handling), 배송하고(delivery), 진열·제시(presentation)하기 위한 구성품도 포장재 또는 포장 구성요소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PPWR은 포장 단위를 본체뿐만 아니라 통합 구성요소와 분리 가능한 구성요소까지 포함해 평가합니다.따라서 PP밴드 역시 실제 사용 목적과 공급 형태에 따라 PPWR 적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품명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사항을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어떤 제품에 사용되는지1차·2차·3차 포장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단독 포장재인지 포장의 구성요소인지최종적으로 EU 시장에 어떤 형태로 공급되는지이 분류가 잘못되면 이후 재활용성 평가나 재생원료 함량, DoC 작성 범위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3. PP밴드는 PPWR에서 무엇을 중점적으로 봐야 할까요?PP밴드는 일반적으로 제품이나 박스를 묶거나 팔레트 위 화물을 고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운송포장용 스트래핑 자재입니다.PPWR에서는 팔레트에 적재된 제품을 안정화하고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스트랩을 운송포장 재사용 규정에서 명시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따라서 PP밴드를 EU 공급망에서 사용하는 기업이라면 단순히 “PP 재질 제품”이라는 점만 확인해서는 부족합니다.특히 다음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주재질이 실제로 PP 단일재질인지재생 PP 사용 여부와 함량안료·마스터배치·첨가제 구성인쇄 여부클립 또는 버클과 함께 공급되는지사용 후 PP 재활용 공정에 투입 가능한 구조인지제품의 폭·두께·중량이 필요한 수준 이상으로 과도하지 않은지PPWR은 2030년을 전후하여 플라스틱 포장에 재생원료 함량 기준과 Design for Recycling 기준을 단계적으로 적용합니다.따라서 PP밴드 제조기업이라면 재생 PP 함량만 표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재생원료를 사용했으며 해당 비율을 어떻게 추적·검증했는지까지 TD에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PP밴드에서 특히 필요한 TD 자료PP resin 및 재생 PP 원료 사양서원재료별 공급자 확인서색상 Masterbatch 및 첨가제 정보제품 중량·폭·두께포장 최소화와 기능 유지 여부를 설명하기 위한 인장강도·연신율 등 제품 성능자료재생원료 투입 및 배합 기록재활용 가능성 검토자료공급자 확인자료·원재료 성분자료·필요 시 시험성적서 등제조공정 및 품질관리 기준포장 최소화 요구사항에도 대비해야 합니다2030년부터 제조자 또는 수입자는 포장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중량과 부피가 필요한 최소 수준으로 설계되었음을 입증해야 합니다.따라서 PP밴드는 단순히 “얇게 만들었다”는 설명보다는 인장강도와 결속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현재 폭·두께가 필요하다는 근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4. PPWR 대응에서 DoC와 TD는 어떻게 준비할까요?PPWR 대응에서 기업들이 가장 많이 문의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DoC와 TD입니다.두 문서는 비슷해 보이지만 역할이 다릅니다.적합성 선언서(DoC, Declaration of Conformity)는 제조자가 해당 포장이 PPWR의 적용 요구사항을 충족한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문서입니다.반면 기술문서(TD, Technical Documentation)는 그 선언이 단순한 문구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재질, 설계, 시험, 계산, 공급망 자료 등을 정리한 기술 근거입니다.적합성 선언서(DoC)와 기술문서(TD)의 작성 방법은 아래 내용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DoC: PPWR 적합성 선언서(DoC) 작성 방법TD: PPWR 기술문서(TD) 작성 방법5. 왜 PPWR 컨설팅이 필요할까요?PPWR 대응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규정 문구를 확인하는 것보다 우리 제품에 어떤 요구사항이 실제 적용되는지 판단하는 것입니다.같은 플라스틱 제품이라도판매포장인지 운송포장인지완성 포장재인지 포장 구성요소인지식품접촉 제품인지단일재질인지 복합재질인지일회용인지 재사용 포장인지에 따라 확인해야 하는 PPWR 항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또한 DoC는 한 장의 선언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DoC에 기재한 적합성 내용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원재료 자료 → 제품구조 → 시험성적서 → 재활용성 → 재생원료 → 포장 최소화 → 생산관리까지 TD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따라서 PPWR 대응을 준비한다면 제품별 적용조항을 먼저 분석하고, 필요한 시험과 공급자 자료를 정리한 뒤 DoC와 TD를 함께 구축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메이저위드는 기업의 제품 구성과 EU 공급 형태를 검토하여 PPWR 적용범위를 분석하고, 제품별 DoC 및 TD 작성에 필요한 자료와 대응방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EU 수출을 앞두고 PP밴드의 PPWR 대응이 필요한 경우, 제품의 재질과 사용 용도부터 체계적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메이저위드 PPWR 컨설팅 안내6. PP밴드 PPWR FAQQ1. PP밴드도 PPWR 적용 대상인가요?네. PP밴드가 팔레트에 적재된 제품을 고정하고 보호하기 위한 스트랩(strap)으로 사용되는 경우 PPWR에서 운송포장 범위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단순히 PP 재질이라는 점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실제 사용 용도와 공급 형태, 포장 내 역할을 확인하여 적용되는 요구사항을 검토해야 합니다.Q2. 2030년부터 PP밴드의 40%를 재사용해야 하나요?PPWR의 40% 재사용 목표는 PP밴드 제조기업이 생산량의 40%를 재사용 제품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2030년부터 EU 내에서 스트랩 등 특정 운송포장을 사용하는 경제운영자는 해당 운송포장 전체 사용량 중 최소 40%를 재사용 시스템 내 재사용 가능한 포장으로 사용해야 합니다.또한 2026년 발표된 Commission Delegated Decision (EU) 2026/429에 따라 팔레트 래핑과 스트랩은 PPWR Article 29(2) 및 (3)의 100% 재사용 의무에서는 제외되었습니다.다만 Article 29(1)의 전체 40% 재사용 목표에서는 제외된 것이 아니므로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Q3. PP밴드 제조기업은 PPWR 대응을 위해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하나요?우선 PP 수지와 PCR(Post-Consumer Recycled, 소비 후 재생원료) 사용 여부 및 함량, 마스터배치·첨가제 정보, 제품의 중량·폭·두께 등 기본 정보를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이와 함께 재활용 가능성 검토자료, 원재료 관련 유해물질 자료, 재생원료 추적자료 및 필요한 경우 제품 성능자료 등을 준비하여 적용되는 PPWR 요구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이러한 자료는 제품별 적용사항을 검토하고 적합성 선언서(DoC)와 기술문서(TD)를 준비할 때 기술적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7. 근거자료 및 관련 사례근거자료EU Regulation (EU) 2025/40 공식 법령Commission Delegated Decision (EU) 2026/429EU 집행위원회 PPWR FAQ관련사례메이저위드 PPWR 인증 컨설팅 실적메이저위드 EU PPWR 대응 DoC·TD 컨설팅 고객인증소식

러시아 KS인증, 해외공장 심사 준비사항과 현지공장 사례러시아에 위치한 제조공장도 한국의 KS인증 취득할 수 있을까요?러시아 현지공장에서도 해당 KS 표준의 품질기준과 인증심사 요건을 충족하면 KS인증 취득할 수 있습니다.다만 해외공장은 국내와 생산환경이 다르고, 현지 언어로 작성된 품질관리 문서와 해외 공장심사 일정 등을 고려해야 하므로 사전 준비가 중요합니다.이번 글에서는 메이저위드가 직접 방문한 러시아 하바롭스크 소재 테크노니컬극동(유)의 KS인증 컨설팅 사례를 소개합니다.KS인증 로고1. 러시아 현지공장도 KS인증을 취득할 수 있나요?KS인증은 국내 제조공장뿐만 아니라 러시아를 포함한 해외 제조공장에서도 취득할 수 있습니다.KS인증은 제품의 제조국보다 해당 KS 표준에 따른 제품 품질과 공장의 품질관리 체계가 인증 요건을 충족하는지가 중요합니다.따라서 러시아에서 생산된 제품이라도 인증 대상 KS 표준에 해당하고, 공장심사와 제품심사 요건을 충족하면 취득이 가능합니다.러시아 현지공장에서 인증을 준비할 때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제품 품질: 해당 KS 표준의 품질기준 충족 여부자재 관리: 원자재 입고검사, 보관 및 사용 관리제조공정 관리: 공정별 작업표준과 품질관리 기록검사설비 관리: 제품시험·검사설비의 확보와 교정·점검공장심사 준비: 현지 품질관리 문서와 심사 대응 체계러시아의 GOST-R, EAC 인증은 한국의 KS인증과 별개의 제도입니다.따라서 러시아 현지 인증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한국의 KS인증을 취득하려면 해당 인증 요건을 별도로 충족해야 합니다.2. 러시아 KS인증 컨설팅 대상인 KS L 9102 어떤 표준인가요?이번 컨설팅 대상은 러시아 하바롭스크에 위치한 테크노니컬극동(유)의 인조 광물 섬유 단열재입니다.메이저위드는 해당 기업의 KS L 9102와 JIS A 9504 인증 컨설팅을 수행했습니다.[적용 표준]KS L 9102 : 인조 광물섬유 단열재JIS A 9504 : Man made mineral fibre thermal insulation materialsKS L 9102는 건축용, 산업용 및 복합패널 들의 보온·단열에 사용하는 인조 광물섬유 단열재에 관한 한국산업표준입니다.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미네랄울과 그라스울이 있습니다.구분미네랄울(락울)그라스울원료현무암 등 광물유리 및 폐유리 등제조방법광물을 고온에서 용융·섬유화유리를 고온에서 용융·섬유화주요 특성단열성, 내열성, 복원력단열성, 흡음성, 불연성제품 형태에 따라 보온판, 펠트, 보온대, 블랭킷, 보온통 등으로 구분됩니다.3. 러시아 KS인증 공장심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해외공장 인증을 준비할 때는 해당 제품의 인증심사기준에 따라 품질관리 체계와 생산형장을 점검해야 합니다.특히 러시아 현지공장은 언어와 심사 환경이 국내와 다르기 때문에 다음 사항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① 러시아어 사내표준 및 품질관리 문서러시아어로 작성된 사내표준, 제조공정 관리기준, 검사기록은 국내 심사원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필요한 국문 번역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문서와 실제 현장의 운영 상태가 일치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② ISO 9001 인증 보유에 따른 심사항목 일부 면제ISO 9001 인증을 보유한 기업은 해당 심사제도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공장심사의 일부 항목을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③ KS인증 취득 후 정기심사일반적인 KS 제품인증은 3년 주기로 공장 정기심사를 받아야 하며, 별도로 지정된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품목은 매년 심사 대상이 됩니다.따라서 러시아 현지공장도 인증 취득 이후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정기심사 준비가 필요합니다.④ 해외 공장 심사에 따른 출장비러시아 현지공장의 심사에서는 심사원의 왕복 항공료, 현지 교통비, 체재비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공장의 위치, 심사일정, 심사인원 등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인증기관의 기준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메이저위드 KS 인증 컨설팅 안내4. 실제 러시아 현지공장에서는 자재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요?이제 메이저위드가 직접 방문한 러시아 하바롭스크의 테크노니컬극동(유) 공장을 살펴보겠습니다.이번 사례에서는 미네랄울 단열재의 제조현장을 중심으로 소개하겠습니다.1) 공장 방문 전 안전교육공장에 들어가기 전 안전교육을 받고, 교육 이수 서명을 마친 후 안전장비를 착용했습니다.테크노니컬극동(유)은 QR코드를 활용한 안전정보 제공, 만화 형태의 안전교육 자료, 작업 동선 확보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테크노니컬극동(유) 안전관리 체계 - QR코드테크노니컬극동(유) 안전관리 체계 - 만화2) 철도를 활용한 원자재 운송해당 기업은 자재 운반에 화물열차를 활용하고 있었습니다.원자재 적재공간 바로 앞에 철길이 연결되어 있어 대량의 광물 원료를 운송하기에 유리한 구조였습니다.자재 운반 화물기차3) 원자재 보관 및 관리입고된 원자재는 칸막이가 설치된 창고에 구분하여 보관하고 있었습니다.이러한 관리는 원자재의 혼입을 방지하고 수분 노출을 차단하기 위한 것입니다.자재 창고5. 러시아 공장에서는 품질검사를 어떻게 하나요?KS L 9102 인조 광물섬유 단열재는 밀도, 열전도율, 열간수축온도 등 제품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품질 특성을 확인해야 합니다.이번 러시아 현지공장에서의 미네랄울 단열재의 두께 측정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미네랄울은 섬유 형태의 제품이므로 일반적인 버니어 캘리퍼스나 마이크로미터만으로 측정하면 제품이 압축되어 정확한 두께를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이에 따라 현장에서는 전용 지그를 활용하여 두께를 측정하고, 지그가 들어간 길이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해외공장 KS인증을 준비할 때는 시험설비 보유 여부뿐만 아니라, 해당 표준의 적합한 시험방법과 검사설비 관리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미네랄 단열재 두께 검사6. 러시아 KS인증 FAQQ1. 러시아 현지공장에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이 반드시 있어야 하나요?한국어 구사 직원을 반드시 채용해야 한다고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다만 공장심사 과정에서 원활한 의사소통과 품질관리 문서 확인이 필요하므로 통역 지원과 관련 자료를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Q2. 러시아 현지공장의 시험설비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나요?기존 시험설비라도 해당 KS 표준에서 정한 시험방법을 수행할 수 있고, 필요한 정확도와 교정·점검 요건을 충족한다면 활용할 수 있습니다.인증 신청 전 설비의 적합성을 검토해야 합니다.Q3. 러시아 KS인증 취득 후 원자재를 변경해도 되나요?인증 취득 이후에도 자재 변경은 가능하나, 변경사항을 기록한 자재관리 목록을 사전에 인증기관에 제출하여 승인받아야 합니다.만약 임의로 자재를 변경할 경우 인증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7. 근거자료 및 관련사례근거자료KS L 9102 인조 광물섬유 단열재 표준관련사례메이저위드 KS 인증 컨설팅 실적러시아 테크노니컬극동(유) 고객사 KS 인증 취득 소식러시아 테크노니컬극도유(유) 고객사 JIS 인증 취득 소식

EL746. 골재 및 미분말 환경표지 인증 최초 취득 사례환경표지 인증, 처음 준비하는 기업은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환경표지 인증을 처음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적용되는 인증기준을 확인하고 해당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지 사전에 검토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하나에너지는 이전에 환경표지 인증을 보유하지 않았던 업체로, 자체 생산하는 아스콘에 사용하기 위한 채움재의 환경표지 인증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이에 메이저위드와 함께 환경표지 인증기준 해석부터 기준 충족 여부 검토, 사전시험 및 인증 신청까지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하나에너지의 EL746. 골재 및 미분말 환경표지 인증 컨설팅 사례를 소개합니다.1. 고객사 및 제품은 무엇일까요?㈜하나에너지는 2005년 설립된 회사로 아스콘 및 레미콘 생산을 주업종으로 건설 폐기물 처리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업체입니다.이전에 환경표지 인증을 보유하지 않았던 ㈜하나에너지는 이번에 메이저위드와 함께 최초로 환경표지 인증을 진행하여 성공적으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하나에너지 공장 전경업체 개요상호: ㈜하나에너지인증기준: EL746. 골재 및 미분말진행인증: 환경표지제품 개요㈜하나에너지의 제품은 아스팔트 포장용 재활용 채움재로, 환경표지 인증기준상 EL746. 골재 및 미분말에 해당하는 제품입니다.업체는 환경표지 인증기준에 대한 해석과 기준 충족 여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상황으로, 이에 대한 안내와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하나에너지 아스팔트 포장용 재활용 채움재2. 환경표지 인증을 위해 어떤 부분을 검토했을까요?사전진단환경표지 인증의 가장 중요한 사항은 해당 환경표지 인증기준의 존재 및 해당 기준의 충족 가능 여부입니다.㈜하나에너지의 아스팔트 포장용 재활용 채움재는 환경표지 인증기준 EL746. 골재 및 미분말에 해당하는 제품으로, 해당 기준의 충족 여부에 대한 검토가 필요했습니다.인증 전략 수립업체와 인증 기준에 대한 상세 사항을 협의하여 서류적 검증에 필요한 자료 확보에 착수했습니다.확보한 자료를 면밀히 검토해 신청 전 기준 검증이 가능한 사항을 최대한 확인한 후 인증 신청 접수를 진행했습니다.3. 환경표지 인증 진행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었을까요?환경표지 인증은 인증기준에 대한 서류적인 검증과 실제 제품 시험을 통해 검증이 이루어집니다.서류적인 부분은 사전 검토가 가능하지만, 제품 시험의 경우 업체에서 사전 시험 데이터가 없다면 불확실성이 큰 부분입니다.㈜하나에너지는 사전 시험을 통해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한 후 인증을 신청했습니다.그 결과 환경표지 현장 심사 후 진행된 제품 시험에서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메이저위드 환경표지 인증 컨설팅 안내4. 환경표지 인증을 어떻게 획득했을까요?㈜하나에너지는 환경표지 인증기준에 대한 사전 검토와 기준 충족 여부 확인, 제품 시험을 거쳐 최종적으로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처음 환경표지 인증을 진행하는 업체의 경우 적용 기준에 대한 확인과 상세 기준의 해석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성공적인 환경표지 인증 진행을 위해서는 첫 단계인 명확한 인증기준 해석과 기준 충족 여부에 대한 사전 검토가 중요합니다.5. 환경표지 인증 FAQQ1. 환경표지 인증을 처음 준비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나요?먼저 제품에 적용되는 환경표지 인증기준이 있는지와 해당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Q2. 환경표지 인증 신청 전에 제품시험을 미리 진행하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네. 사전 시험을 통해 인증기준 충족 여부를 미리 확인한 후 신청하면 제품시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Q3. 환경표지 인증기준은 제품에 따라 달라지나요?제품의 종류와 용도에 따라 적용되는 환경표지 인증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신청 제품에 해당하는 기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Q4. EL746. 골재 및 미분말 인증을 준비할 때 무엇을 확인했나요?㈜하나에너지 사례에서는 EL746. 골재 및 미분말 기준의 충족 가능 여부를 검토하고, 서류 검증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한 후 사전 시험을 진행했습니다.6. 근거자료 및 관련사례근거자료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표지 인증제도관련사례메이저위드 환경표지 인증 컨설팅 실적 [환경표지] (주)하나에너지 EL746.골재 및 미분말 신규 취득 소식 메이저위드 EL746. 골재 및 미분말 인증 컨설팅 고객후기메이저위드 고객 후기 - 메이저위드와 함께라면 든든합니다! (총 15건 인증 성공 후기)

우수조달물품 인증 주요 탈락원인 및 심사 준비사항우수조달물품 심사에서 주요 탈락원인은 무엇일까요?우수조달물품을 준비할 때 특허와 시험성적서만 갖추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하지만 실제 심사에서는 기존 제품과 비교해 어떤 성능이 개선됐는지, 특허기술이 실제 제품에 어떻게 적용됐는지, 그리고 특허기술과 제품 성능 향상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메이저위드가 우수조달물품 지정심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검토하는 위험요인은 다음의 세 가지입니다.기존 제품과의 차별적 성능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은 경우특허기술의 차별성과 실제 제품 적용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특허기술과 성능 향상의 관계가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경우이번 글에서는 우수조달물품 심사를 준비할 때 실제로 확인해야 하는 성능 비교, 특허 청구항, 특허기술 적용 여부 및 성능과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주요 준비사항을 살펴보겠습니다.우수조달물품 인증 로고1. 타사 제품과 비교한 성능은 어떻게 검증해야 할까요?우수조달물품은 신청기술이 적용되면서 제품의 품질과 성능이 얼마나 좋아졌는지를 중요하게 봅니다.따라서 기존 제품과 비교해 어떤 성능이 개선됐는지 시험성적서 등 객관적인 자료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단순히 시험 항목을 많이 준비하기보다 제품의 본질적인 기능과 관련된 성능을 중심으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예를 들어 투수 보차도용 콘크리트 블록이라면 투수성이나 내구성처럼 제품의 핵심 기능과 관련된 성능을 우선 검토할 수 있습니다.결국 중요한 것은 많은 시험성적서를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제품과 비교했을 때 신청제품이 어떤 성능에서 차별성을 갖는지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2. 특허기술의 차별성은 어떻게 검증해야 할까요?우수조달물품은 특허기술을 활용해 신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때 단순히 특허가 등록됐다는 사실만 설명하기보다 최종 등록된 청구항의 핵심 기술이 기존 기술과 무엇이 다른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특히 최근 심사를 준비할 때는 특허의 청구항이 최초 출원 당시와 최종 등록 당시 어떻게 달라졌는지까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최초 특허 출원 이후 심사 과정에서 청구항이 보정되어 특허가 등록됐다면, 최종 등록된 청구항에 포함된 구성이 특허의 진보성과 차별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단순히 최초 출원 당시의 특허 내용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최초 출원 당시의 청구항심사 과정에서 이루어진 청구항 보정 내용최종 등록된 청구항보정을 통해 추가되거나 변경된 구성등을 함께 확인하고, 보정을 통해 추가되거나 변경된 구성의 차별성을 검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메이저위드가 실제 심사를 준비하면서 확인하는 과정에서도 최종 등록된 특허의 각 구성요소가 신청제품에 어떻게 적용되어 있는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따라서 우수조달물품 신청 전에는 특허의 출원 과정과 최종 등록 청구항을 함께 확인해 제품과의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3. 특허기술 적용 여부와 제품 성능의 연관성은 어떻게 확인할까요?특허기술은 단순히 제품에 들어가 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특허의 핵심 구성이 제품의 기능 구현에 어떤 역할을 하고, 그 결과 어떤 성능이 나타나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따라서 구성대비표나 기술적용 확인자료 등을 활용해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특허 청구항 → 제품 적용 위치 → 기능 구현 → 성능 향상특히 최종 등록 청구항에서 차별성을 갖는 구성이 있다면 해당 구성이 신청제품에 실제로 적용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그 구성이 제품의 기능 및 성능 향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함께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현재 규정상 1차 심사를 통과한 특허 적용 제품은 특허 적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자료 제출이 요구될 수 있으며, 특허 적용이 확인되지 않은 제품 또는 규격은 심사 과정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신청 전에 최종 등록된 특허의 청구항과 실제 제품의 구성이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이저위드 우수조달물품 인증 컨설팅 안내4. 우수조달물품 신청 시 어떤 부분을 먼저 확인해야 할까요?우수조달물품을 준비한다면 다음 세 가지를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최종 등록된 특허 독립청구항의 구성이 실제 신청제품에 적용되어 있는지기존 제품보다 차별적인 성능이 있는지특허기술 때문에 해당 성능이 향상됐다는 설명이 가능한지결국 특허, 제품설명서, 구성대비표, 시험성적서가 서로 같은 내용을 설명하고 있어야 합니다.5. 특허의 독립청구항과 종속청구항은 어떻게 다를까요?독립청구항은 다른 청구항을 인용하지 않고 발명의 필수적인 기술 구성을 기재한 청구항입니다.종속청구항은 독립청구항이나 다른 청구항을 인용하면서 기술적 사항을 추가하거나 구체화한 청구항입니다.우수조달물품 신청 시에는 최종 등록된 특허의 독립청구항을 기준으로 신청제품에 실제 적용된 기술 구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 어떤 성능을 차별적 성능으로 제시해야 할까요?우선 제품의 본질적인 기능과 관련된 성능을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특허 청구항의 기술을 적용하면서 실제로 향상될 수 있는 성능이 있다면 추가적인 비교시험을 통해 차별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중요한 것은 단순히 시험 결과의 수치가 좋은 것이 아니라,“이 특허기술을 적용했기 때문에 이 성능이 향상됐다.”라는 관계를 설명하는 것입니다.7. 우수조달물품 FAQQ1. 우수조달물품 신청 전에 특허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최종 등록된 특허의 독립청구항을 확인하고, 해당 기술 구성이 실제 신청제품에 적용되어 있는지 검토해야 합니다.Q2. 특허기술의 제품 적용 여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구성대비표나 기술적용 확인자료를 활용해 특허 청구항의 구성과 실제 제품의 구성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Q3. 어떤 성능을 비교시험 대상으로 선정해야 하나요?제품의 본질적인 기능과 관련된 성능을 우선 검토하고, 특허기술 적용으로 향상될 수 있는 성능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Q4. 특허 청구항이 출원 당시와 달라졌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하나요?청구항이 보정됐다면 최종 등록된 청구항을 기준으로 신청제품에 해당 기술이 적용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8. 근거자료 및 관련사례근거자료조달청 우수제품 지정제도 소개우수조달물품 지정·관리 규정우수제품 지정신청 제출서류 및 구성대비표관련사례메이저위드 우수조달물품 인증 컨설팅 실적메이저위드 우수조달물품 고객사 인증 취득 소식메이저위드 우수조달물품 인증 컨설팅 고객후기

PPWR IBC·드럼·캐니스터의 재사용 의무 및 포장 분류PPWR IBC·드럼·캐니스터, 2030년 재사용 의무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제품이 용기에 직접 닿는데 왜 1차 포장이 아니라 3차 포장이라고 하나요?”IBC(Intermediate Bulk Container), 드럼, 캐니스터처럼 액체를 직접 담는 용기는 제품과 직접 접촉하기 때문에 1차 포장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하지만 PPWR(Regulation (EU) 2025/40)에서는 제품과 접촉하는지 여부만으로 포장 유형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판매와 유통 과정에서 해당 포장이 어떤 기능을 하도록 설계됐는지가 중요합니다.이번 글에서는 IBC·드럼·캐니스터가 PPWR에서 어떻게 분류되는지, 그리고 2030년부터 적용되는 운송 포장 재사용 의무에 액체류 저장용기 업체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1. PPWR에서 IBC·드럼·캐니스터는 왜 3차 포장으로 분류될까요?포장업계에서는 흔히 “제품과 직접 닿으면 1차 포장”이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PPWR의 법적 정의에서는 제품과 직접 접촉한다는 사실만으로 판매 포장인지 운송 포장인지 결정하지 않습니다.PPWR 제3조는 판매 포장을 최종 사용자에게 판매 시 하나의 판매 단위를 이루도록 설계된 포장으로 정의합니다.반면 운송 포장은 하나 이상의 판매 단위 또는 그룹 포장을 취급하고 운송하기 쉽도록 하면서 운송 중 제품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포장으로 정의합니다. 구분 PPWR 기준 포장 분류 판매 포장 최종 사용자에게 하나의 판매 단위를 이루도록 설계 1차 포장 그룹 포장 여러 판매 단위를 묶어 판매·재고·유통 단위를 구성 2차 포장 운송 포장 판매 단위 등의 취급·운송 및 운송 중 보호를 위해 설계 3차 포장출처: Regulation (EU) 2025/40, Article 3(1)(5)~(7)IBC, 드럼, 캐니스터는 산업용 액체 원료, 화학제품, 식품 원료 등을 기업 간 거래로 운송할 때 내용물을 담으면서 동시에 보관과 물류 이동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PPWR 제29조 제1항에서도 intermediate bulk containers, drums, canisters를 운송 포장 또는 제품 운송에 사용되는 판매 포장의 형태로 직접 언급하고 있습니다.따라서 “제품과 직접 닿으니 무조건 1차 포장”이라고 판단하기보다는 실제 유통 구조에서 해당 용기가 최종 사용자에게 판매 단위를 구성하는지, 공급망에서 운송 기능을 수행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특히 B2B라는 명칭 자체보다 실제 용도와 유통 기능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2. PPWR 2030년 재사용 40% 의무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PPWR 제29조 제1항에 따르면 2030년 1월 1일부터 EU 역내에서 운송 포장 또는 제품 운송에 사용되는 판매 포장을 사용하는 경제주체는 해당 포장 전체의 최소 40%를 재사용 시스템 안의 재사용 포장으로 운영해야 합니다.적용 대상에는 팔레트나 플라스틱 상자뿐 아니라 IBC, pail, drum, canister가 재질이나 크기에 관계없이 명시되어 있습니다.2040년에는 해당 포장의 최소 70%를 재사용 형태로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규정하고 있습니다.출처: Regulation (EU) 2025/40, Article 29(1)재사용 포장은 어떤 방식으로 준비해야 할까요?PPWR에서 말하는 재사용은 단순히 용기를 여러 번 사용하는 개념이 아니라 재사용을 목적으로 설계된 포장이 실제 재사용 시스템 안에서 여러 차례 순환하는 구조를 전제로 합니다.따라서 액체 저장용기를 설계하거나 구매할 때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회수 후 세척이 가능한 구조인지세척 후 다시 충전할 수 있는지반복 운송에도 필요한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지내용물 교체 시 오염이나 잔류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지용기의 회수·검사·세척·재투입 이력을 관리할 수 있는지액체용 용기는 고형제품 포장보다 내용물이 내부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처음부터 세척과 재충전을 고려한 구조를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내피 교체형 구조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IBC나 일부 액체 저장용기는 외부 구조물을 계속 사용하면서 내용물과 직접 접촉하는 내피 또는 라이너를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이 방식은 전체 용기를 한 번 사용하고 폐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다만 식품과 직접 접촉하는 내피라면 PPWR뿐 아니라 EU 식품접촉재 규정과 재생 플라스틱 관련 규정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즉, 재생원료 사용과 내피 교체를 통해 재사용을 확대할 수 있지만, 용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재생원료와 구조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3. 식품용 IBC·드럼·캐니스터라면 PFAS도 확인해야 할까요?IBC, 드럼, 캐니스터가 식품 원료나 식품을 담는 용도라면 PFAS도 확인해야 합니다.PPWR 제5조 제5항에 따라 2026년 8월 12일부터 식품과 접촉하는 포장(food-contact packaging)은 규정에서 정한 PFAS 농도 이상을 포함할 경우 EU 시장에 출시할 수 없습니다. PPWR PFAS 기준 허용 기준 개별 PFAS, 표적 분석 25 ppb 미만 표적 분석 PFAS 합계 250 ppb 미만 PFAS(고분자 PFAS 포함) 50 ppm 미만출처: Regulation (EU) 2025/40, Article 5(5)따라서 식품용 액체를 담는 IBC나 드럼이라면 외부 용기만 살펴봐서는 안 됩니다. 실제 내용물과 접촉하는 내통, 라이너, 코팅, 밀봉재 등 포장 구성품까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특히 내피만 교체하는 방식으로 재사용성을 높이려는 기업이라면 내피의 재질과 공급업체 시험자료, 식품접촉 적합성, PFAS 시험 결과를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4. 위험물 운송용 IBC·드럼이라면 재사용 40%가 적용될까요?액체류 저장용기는 화학물질이나 위험물 운송에도 많이 사용됩니다.이 경우에는 PPWR 제29조 제4항의 예외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제29조 제4항은 Directive 2008/68/EC에 따른 위험물 운송에 사용되는 운송 포장 또는 운송에 사용되는 판매 포장을 제29조 제1항부터 제3항의 재사용 의무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따라서 IBC나 드럼을 사용한다고 해서 모든 제품에 일률적으로 2030년 40% 재사용 목표를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먼저 다음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해당 용기가 PPWR상 어떤 포장 유형에 해당하는지EU 역내에서 어떤 방식으로 운송되는지내용물이 위험물에 해당하는지식품과 접촉하는 포장인지플라스틱 부품에 재생원료 의무가 적용되는지재사용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5. IBC·드럼·캐니스터의 PPWR 대응은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PPWR에서 액체류 저장용기를 볼 때는 “이 용기가 몇 차 포장인가?”만 확인해서는 부족합니다.포장 기능 → 운송 방식 → 재사용 의무 → 재생원료 → 내용물 특성 순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인 항목 실무 체크 포인트 포장 분류 판매 포장인지, 운송 포장인지 실제 기능 확인 재사용 세척·검사·재충전 및 회수 시스템 구축 가능 여부 2030 목표 제29조 40% 대상 여부 및 별도 의무 적용 여부 재생원료 플라스틱 부품의 제7조 적용 비율 확인 내피 교체 가능한 구조인지, 전체 포장 폐기량을 줄일 수 있는지 식품용 식품접촉 적합성과 PFAS 기준 확인 위험물 제29조 재사용 목표 예외 적용 여부 확인특히 기존에 일회용 IBC나 드럼을 중심으로 EU 시장에 공급해왔다면 2030년이 가까워진 뒤 제품 구조를 한꺼번에 변경하기보다, 지금부터 회수·세척·내피 교체·재사용 시스템을 어떻게 운영할 수 있을지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PPWR 대응은 포장재 하나를 친환경 소재로 바꾸는 문제가 아니라 포장을 공급망 안에서 어떻게 다시 순환시킬 것인지 설계하는 문제에 더 가깝습니다.→ 메이저위드 PPWR 컨설팅 안내6. IBC·드럼·캐니스터 PPWR FAQQ1. 제품과 직접 접촉하는 IBC라면 1차 포장으로 봐야 하나요?제품과 직접 접촉한다는 이유만으로 1차 포장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 유통 과정에서 최종 사용자에게 판매 단위를 구성하는지, 운송 기능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Q2. IBC나 드럼을 여러 번 사용하면 PPWR 재사용 포장으로 인정되나요?단순히 용기를 다시 사용하는 것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재사용을 목적으로 설계됐는지와 실제 재사용 시스템 안에서 반복 순환하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Q3. 식품용 IBC의 내피를 교체하는 경우에도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나요?식품과 직접 접촉하는 내피라면 재사용 여부와 별도로 식품접촉 적합성과 PFAS 관련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내피의 재질과 관련 시험자료를 함께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Q4. 위험물용 IBC도 2030년 40% 재사용 대상인가요?모든 위험물용 IBC에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PPWR 제29조 제4항의 위험물 운송용 포장 예외에 해당하는지 운송 방식과 내용물의 위험물 해당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7. 근거자료 및 관련 사례근거자료EU Regulation (EU) 2025/40 공식 법령EU 집행위원회 PPWR Guidance Document (2026)EU 집행위원회 PPWR FAQ관련사례메이저위드 PPWR 컨설팅 실적메이저위드 EU PPWR 대응 DoC·TD 컨설팅 고객인증소식

환경성적표지·저탄소제품 인증 변경심사 컨설팅 사례공장 이전으로 환경성적표지·저탄소제품 인증은 어떻게 대응했을까요?공장 이전이나 제조환경 변경이 발생하면 기존에 취득한 환경 관련 인증도 변경된 생산환경을 기준으로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환경성적표지와 저탄소제품 인증은 제품 생산 과정의 원부자재, 에너지 사용량, 폐기물, 포장재, 수송 정보 등 다양한 환경정보를 기반으로 환경영향을 산정하기 때문에 제조사업장의 변경이 관련 데이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주)원광티에프에스는 전산실 및 컴퓨터실 등에 적용되는 이중바닥재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전도성 타일을 적용해 발생하는 정전기를 접지 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기존 저탄소제품 인증 및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보유한 상태에서 제조사업장 이전에 따라 변경된 생산환경을 반영하기 위한 인증 검토가 필요했습니다.이번 사례에서는 공장 이전에 따른 저탄소제품 인증 변경심사 2건과 환경성적표지 파생심사 1건을 진행했습니다.1. 원광티에프에스는 어떤 인증을 진행했을까요? 구분 내용 고객사 (주)원광티에프에스 인증 분야 저탄소제품 인증,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명 이중바닥재 패널 제품 용도 전산실, 컴퓨터실 등 전선 및 통신선, 배관 등이 설치되는 공간에 적용되는 바닥재 진행 내용 저탄소제품 인증 변경심사 2건 / 환경성적표지 파생심사 1건기존 인증을 보유한 상태에서 제조사업장이 이전함에 따라, 변경된 제조사업장 기준으로 제품 생산과 관련된 환경정보를 확인하고 저탄소제품 인증 변경심사와 환경성적표지 파생심사를 진행했습니다.2. 공장 이전에 따라 어떤 환경정보를 검토했을까요?환경성적표지 및 저탄소제품 인증은 제품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원부자재, 에너지 사용량, 폐기물, 포장재, 수송 정보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정합니다.이번 심사에서는 공장 이전 이후 변경된 제조환경을 기준으로 제품 생산 과정에서 활용되는 환경정보를 검토했습니다.환경성적표지·저탄소제품 인증 심사를 위한 준비자료주요 검토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원부자재 정보제조 과정의 전력 사용량제품별 폐기물 발생량출하 과정에서 사용되는 포장재원부자재 수송 정보또한 동일 제조사업장에서 여러 제품이 생산되는 경우 제품별 환경영향 산정을 위해 적절한 할당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이번 검토에서는 제품별 생산량 및 제조 특성을 고려해 에너지 사용량을 산정하고, 원부자재 및 폐기물 발생량은 제품 구성과 실제 측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반영했습니다.원부자재 환경정보와 평가계수도 함께 검토해 제품 전 과정 평가에 필요한 데이터를 정리했습니다.3. 환경성적표지 파생심사는 어떻게 진행했을까요?기존 환경성적표지 인증제품과 관련된 제품에 대해서는 파생심사를 진행했습니다.파생심사는 기존 인증제품과 파생제품 간 제품 구성, 제조공정 및 환경정보의 관계를 검토하는 과정입니다.이번 심사에서는 기존 인증제품과의 연계성을 확인하고, 제품 환경정보 산정에 필요한 자료를 검토해 파생심사를 준비했습니다.환경성적표지·저탄소제품 인증 심사 현장4. 이중바닥재는 어떤 특징을 가진 제품일까요?(주)원광티에프에스의 이중바닥재는 전산실, 컴퓨터실 등 다양한 설비 배선이 필요한 공간에 적용되는 제품입니다.일정 높이의 공간을 확보하는 구조를 통해 바닥 하부에 전선, 통신선 및 배관 등을 배치할 수 있으며, 유지관리 편의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또한 전도성 타일을 마감재로 적용해 정전기를 접지로 유도함으로써 서버 및 전자장비가 설치되는 공간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주)원광티에프에스 이중바닥재 패널 제품5. 공장 이전에 따른 인증 변경 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환경 관련 인증은 인증 취득 이후에도 제조환경 변화가 발생할 경우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특히 공장 이전과 같은 변경사항이 발생한 경우에는 제품 환경영향 산정에 활용되는 데이터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변경된 제조환경을 기준으로 다음 정보를 검토해야 합니다.원부자재에너지폐기물포장재👉 메이저위드 환경성적표지·저탄소제품 인증 컨설팅 안내이번 사례에서는 공장 이전에 따른 제조환경 변경사항을 반영해 저탄소제품 인증 변경심사를 진행했으며, 기존 환경성적표지 인증제품과 관련된 제품의 파생심사도 함께 진행했습니다.이를 통해 변경된 생산환경 기준으로 환경정보를 검토하고 관련 인증 절차를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주)원광티에프에스 환경성적표지·저탄소제품 인증서6. 근거자료 및 관련 사례관련사례메이저위드 환경성적표지·저탄소제품 인증 컨설팅 실적메이저위드 코스모스 벽지 저탄소 인증 후기

KS L 4201 점토 벽돌 KS 인증 품질기준 및 심사 준비사항KS L 4201 점토 벽돌 KS 인증,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KS L 4201 점토 벽돌 KS 인증을 준비할 때는 적용 표준의 품질 기준을 확인하고, 해당 기준을 지속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제조 공정 및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KS L 4201 점토 벽돌 개정 예고 고시2026년 8월 13일, KS L 4201 점토벽돌 품목이 개정 예고 고시되었습니다.점토 벽돌 제조업체에서 KS 인증을 준비할 때 많은 기업이 시험성적서와 제품 성능 기준부터 확인하지만, 실제 KS 인증 심사에서는 제품 성능뿐 아니라 해당 품질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제조 및 품질관리 체계까지 함께 평가합니다.이번 글에서는 KS L 4201에서 정하는 점토 벽돌 품질기준과 KS 인증 심사 준비 시 확인해야 할 관리 항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1. KS L 4201 점토 벽돌은 어떤 표준일까요?KS L 4201은 점토 벽돌의 품질 기준, 시험방법 및 관련 요구사항을 규정한 한국산업표준입니다.점토 벽돌은 건축물의 외장, 내장 및 다양한 건축 용도로 활용되는 제품으로, 사용 환경에 따라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과 성능 확보가 필요합니다.KS L 4201은 이러한 제품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필요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KS 인증을 준비하는 제조업체는 해당 표준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제품 관리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2026년 9월 기준 KS 인증 업체는 총 18개사입니다.※출처 : KS 인증기관협의회2026년 9월 기준 KS L 4201 인증업체 현황 2. KS L 4201에서는 어떤 품질기준을 적용할까요?KS L 4201에서는 점토 벽돌의 품질을 확인하기 위해 여러 항목을 관리합니다.단순히 외관이 양호한 제품을 생산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일정한 품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관리 체계가 함께 필요합니다. 품질 항목 품질 기준 겉모양 벽돌의 겉모양에 균열이나 사용상 결함이 없어야 함 치수(mm)길이너비두께190905723090572909048허용차 ±5.0 허용차 ±3.0 허용차 ±2.5 흡수율(%) 1종 : 10.0 이하 / 2종 : 15.0 이하 압축강도(MPa) 1종 : 24.50 이상 / 2종 : 14.70 이상주요 품질 항목은 다음과 같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겉모양 : 제품 표면 상태 및 이상 유무 확인, 검사 기준 설정 및 기록 관리치수 : 규정된 크기 및 허용 범위 확인, 측정 방법과 검사 기록 관리흡수율 : 제품의 흡수 특성 확인 및 품질 안정성 확인압축강도 : 제품의 강도 성능 확인 및 시험 결과 관리※ 1종과 2종의 차이점 : 1종은 내장재 및 외장재로 사용하며, 2종은 내장재로만 사용합니다.3. KS L 4201 압축강도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압축강도는 점토 벽돌 품질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입니다.점토 벽돌은 건축자재로 사용되기 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의 강도 확보가 필요합니다.KS L 4201에서는 제품 성능 확인을 위해 압축강도 관련 기준을 규정하고 있으며, 제조업체는 해당 기준에 적합한 제품이 지속적으로 생산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합니다.특히 KS 인증 심사에서는 단순히 한 번의 시험 결과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기준에 따라 제품을 검사하고 기록하고 있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압축강도 관리 시 확인할 사항시험 기준에 따른 시험 진행 여부시험 결과 기록 관리기준 미달 제품 발생 시 조치 방법검사 결과의 지속적인 관리 여부4. KS L 4201 흡수율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흡수율은 점토 벽돌의 품질 안정성을 확인하는 항목입니다.점토 벽돌은 사용 환경에 따라 수분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흡수 특성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흡수율 관리는 단순히 시험 결과를 확인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원료 상태, 성형 조건, 건조 및 소성 과정 등 제조 조건 변화에 따라 제품 품질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생산 공정 관리와 함께 접근해야 합니다.흡수율 관리 시 확인할 사항시험 기준에 따른 측정 관리생산 조건 변화 확인시험 결과 기록 유지품질 이상 발생 시 원인 분석또한 흡수율 측정 시 벽돌 조적면에는 발수제를 도포하면 안 됩니다.일부 업체들이 점토 벽돌의 흡수율을 낮추기 위해 조적면에 발수제를 도포 후 납품·시공하였는데, 이는 벽돌 간 접착이 제대로 되지 않아 안전성에 문제가 야기될 수 있습니다.발수제는 통상 무색이어서 도포 유무를 육안으로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향후 간단한 시험방법을 고안하여 개정안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KS L 4201 점토 벽돌 조적면 발수제 도포 관련 개정 내용5. KS 인증 심사에서는 KS L 4201 기준을 어떻게 확인할까요?KS 인증은 제품 하나의 시험 결과만 확인하는 절차가 아닙니다.제품이 항상 같은 품질 수준으로 생산될 수 있는지, 이를 관리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춰져 있는지를 함께 평가합니다.① 제품 검사 기준 관리KS 인증 심사에서는 제조업체가 자체 검사 기준을 가지고 제품 품질을 관리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확인 항목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검사 기준서 작성 여부검사 방법 관리검사 결과 기록 유지부적합 제품 관리② 제조 공정 관리점토 벽돌은 원료부터 소성 과정까지 여러 제조 조건에 따라 품질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다음과 같은 공정 관리가 중요합니다.원료 관리성형 조건 관리건조 조건 관리소성 조건 관리생산 기록 관리KS L 4201 건조공정 및 적재작업 관리 기록 양식③ 품질 기록 관리KS 인증 심사에서는 실제 품질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관련 기록을 검토합니다.주요 관리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검사 기록시험 결과 자료제조 공정 기록부적합 처리 기록개선 조치 기록6. KS L 4201 점토 벽돌 KS 인증은 무엇을 함께 준비해야 할까요?KS L 4201은 점토 벽돌 제품의 품질 수준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입니다.하지만 KS 인증은 단순히 시험 결과가 기준을 만족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아닙니다.제품이 지속적으로 같은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조 공정, 검사 기준, 품질 기록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점토 벽돌 KS 인증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먼저 KS L 4201 요구사항과 현재 품질관리 수준을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자세한 내용은 메이저위드 KS 인증 컨설팅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7. KS L 4201 점토 벽돌 FAQQ1. KS L 4201 점토 벽돌 KS 인증을 받기 위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적용 대상 제품의 KS L 4201 품질 기준과 현재 제조·품질관리 수준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KS 인증은 단순히 제품 시험 결과가 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는 절차가 아니라,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제조 공정과 검사 체계가 구축되어 있는지를 함께 평가합니다.Q2. KS L 4201 인증 심사에서는 제품 시험 결과만 확인하나요?제품 시험 결과뿐 아니라 제조 공정 관리와 품질 기록 관리까지 함께 확인합니다.KS 인증 심사에서는 압축강도, 흡수율 등 제품 품질 기준 충족 여부와 함께 원료 관리, 생산 공정 관리, 검사 기준, 시험 기록, 부적합 관리 등 품질 유지 체계를 종합적으로 확인합니다.Q3. 점토 벽돌 제조 과정에서 KS 인증 준비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원료, 성형, 건조, 소성 등 제조 조건이 제품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공정별 관리 기준과 기록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특히 제품 검사 결과뿐 아니라 생산 조건과 품질 변동 원인을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8. 근거자료 및 관련사례근거자료KS L 4201 점토벽돌 개정 예고 고시e나라 표준인증 - KS L 4201 점토벽돌관련사례메이저위드 KS L 4201 관련 컨설팅 실적

PPWR 플라스틱 용기 EU 수출을 위한 DoC·기술문서(TD) 준비사항 PPWR 플라스틱 용기, EU 수출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플라스틱 용기의 PPWR 대응에서는 포장 구성과 적용 조항을 먼저 확인한 뒤, 해당 요건의 적합성을 입증할 수 있는 기술문서(TD)를 갖추고 이를 근거로 EU 적합성 선언서(DoC)를 작성해야 합니다.2026년 8월 12일부터 EU 포장·포장폐기물 규정, PPWR(Regulation (EU) 2025/40)이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EU로 플라스틱 용기를 수출하는 기업이라면 현재 적용되는 요건과 향후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재활용성·재생원료 관련 요건을 구분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는 실제로 EU에 출하되는 포장부터 관련 근거자료를 갖춰야 하는 시점입니다.실무에서 많이 확인하는 부분은 적합성 선언서(DoC)와 기술문서(TD)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플라스틱 용기를 중심으로 무엇을 확인하고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1. PPWR은 플라스틱 용기에 어떻게 적용될까요?PPWR(Regulation (EU) 2025/40)은 기존 포장·포장폐기물 지침(94/62/EC)을 대체하는 규정으로, 2025년 2월 11일 발효되었으며 2026년 8월 12일부터 일반 적용됩니다. 세부 요건은 단계적으로 추가됩니다.EU 시장에 출시되는 포장이 대상이므로 한국에서 EU로 수출하는 제품의 내포장·외포장·라벨·마개 등도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기업의 역할에 따라 관련 의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플라스틱 용기는 PP·PET·PE·PS 등 재질과 용도에 따라 적용되는 요구사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식품접촉 용기는 식품접촉물질 관련 규정과 함께 검토해야 하며, PPWR의 PFAS 제한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또한 2026년 8월 12일부터 EU에 출시되는 포장은 적합성평가 후 DoC를 작성하고 TD로 이를 뒷받침해야 합니다. 별도의 인증서를 발급받는 방식이 아니라 제조자가 적합성을 평가하고 선언하는 자기선언 방식이므로, 관련 시험성적서와 공급업체 자료 등 근거자료를 함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따라서 플라스틱 용기를 EU로 수출한다면 먼저 포장 유형, 재질 구성, 식품접촉 여부 및 적용 요구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2. 플라스틱 용기 PPWR 대응 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PPWR에서는 포장 자체뿐 아니라 마개·라벨·잉크·접착제·코팅 등 포장을 구성하는 요소까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또한 모든 요구사항이 동일한 시점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현재 적용되는 요건과 향후 적용되는 요건을 구분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기 주요 확인사항 2026.8.12~ 제5조 물질 요건, 제6조 재활용 가능성 원칙, 제11조 재사용(해당 시), 적합성평가·DoC·TD 2028.2.12~ 제9조 퇴비화 의무(일부 포장) 2028년 이후 (시행법 확정 시) 제12조 라벨링 관련 세부사항 2030년~ (세부 법령에 따라 조정) 제10조 포장 최소화, 재활용성 등급, 플라스틱 재생원료 함량, 빈 공간 비율 50% 이하플라스틱 용기 PPWR 대응 시 확인해야 할 주요 기준PPWR은 사전 심사기관에서 인증을 받는 방식이 아니라, 시장감시당국이 요청하는 경우 DoC와 TD를 제시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준비하는 구조입니다.따라서 다음과 같은 자료를 미리 확인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포장 식별정보 및 재질·구성요소별 정보요건별 적합성 근거자료시험성적서공급업체 선언자료설계 및 평가 근거DoC 작성 및 관리PPWR 부속서 VIII의 요구사항 충족필요한 경우 회원국 언어로 제공관련 자료의 보관일회용 포장: 5년재사용 포장: 10년플라스틱 용기에서 우선 확인할 항목플라스틱 용기의 경우 용기 본체뿐만 아니라 뚜껑·캡·씰·라벨·잉크·접착제까지 포함한 포장 단위 전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현재는 다음 자료를 우선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착색제·안료·마스터배치의 중금속 관련 자료식품접촉 용기의 PFAS 관련 자료우려물질 최소화 관련 근거포장 무게·부피 최소화 관련 자료또한 향후 적용되는 플라스틱 재생원료(PCR) 최소 함량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PPWR에서는 포장 유형에 따라 다음과 같은 최소 재생원료 함량을 규정하고 있습니다.접촉민감 PET: 2030년 30% → 2040년 50%접촉민감 비PET: 2030년 10% → 2040년 25%일회용 음료병: 2030년 30% → 2040년 65%기타 플라스틱 포장: 2030년 35% → 2040년 65%다만 전체 포장 단위 총중량에서 플라스틱 부분이 5% 미만인 경우에는 최소 재생원료 함량 요건의 적용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제품별 해당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또한 종이 등 다른 재질의 포장이라도 플라스틱이 5% 이상 포함된 경우에는 부속서 V의 일회용 플라스틱 포장 제한 대상에 해당하는지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3. 플라스틱 용기 PPWR 대응에서 기업이 어려워하는 부분은 무엇일까요?① 우리 제품이 기준에 해당하는지 판단PPWR 대응에서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은 기업의 역할과 포장 유형입니다.브랜드 소유자, 포장재 제조사, 충전자, 수입자 등 역할에 따라 적용되는 의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다음 사항을 함께 분류해야 합니다. 기업의 역할포장 유형식품접촉 여부재질 구성적용 요구사항② 시험항목과 준비자료 확인시험항목은 적용되는 요구사항에 따라 필요한 범위를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중금속은 위원회가 권장하는 CEN CR 13695-1 등을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PFAS의 경우 현재 EU 차원의 조화된 시험방법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이며,EU 집행위원회 가이던스에서는 총불소(TF) 정량 → 필요 시 유기불소 확인 → TOP 분석과 같은 단계적 접근을 권고하고 있습니다.또한 PFAS 관련 한도는 잉크·코팅·접착제까지 포함한 포장 단위 전체를 고려해야 하며, 의도적으로 첨가했는지 여부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따라서 실무에서는 시험 자체뿐만 아니라 마스터배치·첨가제·잉크·접착제 등의 공급업체로부터 관련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한 준비사항입니다.③ 문서와 현장 운영 기준 정리PPWR 대응자료는 한 번 작성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품이나 공급업체의 변경사항을 반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따라서 재질·잉크·접착제·공급업체 등이 변경될 경우 TD를 갱신하는 체계를 마련하고, 관련 위임법·시행법의 변경사항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4. 왜 PPWR 대응에 컨설팅이 필요할까요?PPWR은 적용 요구사항과 세부 기준이 단계적으로 구체화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 어떤 사항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기준 해석: 위임법·시행법이 순차적으로 마련되고 있어 현재 준비 범위를 판단해야 합니다.시험·자료 준비: 불필요한 시험은 비용과 일정을 늘릴 수 있고, 자료가 부족하면 재시험이나 추가 자료 확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자료 일치성 확인: 포장 사양(BOM), TD, 공급업체 자료가 실제 제품과 일치하도록 관리해야 합니다.특히 식품접촉 포장의 PFAS 관련 요구사항처럼 적용 시점이 빠른 항목은 사전에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메이저위드 PPWR 컨설팅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5. 메이저위드는 어떤 업무를 지원하나요?메이저위드는 기업의 포장 구조와 EU 수출 형태를 검토하여 PPWR 대응에 필요한 사항을 함께 확인합니다.표준·기준 적용 여부 검토제조자·수입자 등 기업의 역할 판단포장 유형 분류적용 조항 매핑시험·문서·준비자료 정리포장 BOM 정리공급업체 자료 요청사항 정리시험 항목 검토TD 구성DoC 초안 작성변경관리 및 갱신체계 검토시험기관·공급업체 대응 지원PPWR은 지정 인증기관을 통한 사전 인증 방식이 아니라 자기선언 방식으로 운영되므로, 시험성적서와 공급업체 자료를 확보하고 이를 문서화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플라스틱 용기 준비자료 체크리스트수지 사양서(TDS)마스터배치·첨가제 성분 선언구성요소별 재질·중량표(BOM)중금속 시험성적서식품접촉 적합성 서류PFAS 총불소 스크리닝 결과재생원료 사용 관련 자료플라스틱 용기의 PPWR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면 현재 적용되는 요구사항과 향후 적용될 요구사항을 구분하고, 제품의 실제 구성과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본 글은 2026년 9월 기준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제품의 적용 여부는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위임법·시행법 확정 등에 따라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6. 플라스틱 용기 PPWR FAQQ1. PPWR은 언제부터 적용되나요?PPWR(Regulation (EU) 2025/40)은 2026년 8월 12일부터 일반 적용되며, 개별 요구사항은 규정에 정해진 적용 시점에 따라 단계적으로 적용됩니다.Q2. 플라스틱 용기는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하나요?구성요소별 재질·중량 자료와 포장 BOM을 기본으로 중금속, 식품접촉 관련 자료, PFAS 관련 자료, 재생원료 및 재활용성 관련 자료 등을 적용 요구사항에 따라 검토해야 합니다.Q3. PPWR의 DoC는 인증기관에서 발급받나요?PPWR은 제조자가 적합성평가를 실시하고 EU 적합성 선언서(DoC)를 작성하는 자기선언 방식입니다. 따라서 DoC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TD와 시험·공급업체 자료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Q4. 플라스틱 부분이 전체 포장 중량의 5% 미만이면 PPWR에서 제외되나요?아닙니다. 5% 기준은 플라스틱 재생원료 함량 요건의 적용 여부와 관련된 기준입니다. 해당 기준에 해당하더라도 유해물질, 재활용성, TD·DoC 등 다른 PPWR 요구사항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7. 근거자료 및 관련 사례근거자료 Regulation (EU) 2025/40 — PPWR 공식 법령EU 집행위원회 PPWR FAQEU 집행위원회 PPWR 공식 안내관련사례메이저위드 고객사 인증 취득 소식 - (주)코리아하이테크 EU PPWR 대응 DoC·TD 컨설팅

ISO 9001:2026 개정 주요 변경사항 및 대응방안ISO 9001:2026 개정, 무엇이 달라졌을까요?2026년 9월 16일,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의 최신 개정판이 공식 발행되었습니다.2015년 버전 이후 11년 만의 전면 개정으로, 지난 4월 발행된 ISO 14001:2026 개정과 함께 경영시스템 전반에 걸친 큰 변화를 반영한 개정입니다.이번 개정은 공통구조(HLS)가 HS(Harmonized Structure) 체계로 전환되는 구조적 변화를 기반으로, 기후변화 대응, 품질문화·윤리적 행동, 변경관리 강화 등 최근 경영환경의 변화를 규격에 반영한 것이 핵심입니다.인증을 유지하는 조직이라면 이번 개정 내용을 미리 파악하고 대응 체계를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ISO 9001:2026의 전체 변경사항을 먼저 살펴보고, 특히 중요도가 높은 조항을 중심으로 개정 내용과 현장 실행 포인트를 정리합니다.1. ISO 9001:2026에서는 무엇이 달라졌을까요?이번 개정에서는 기존 요구사항의 기본 틀을 유지하면서 조항의 명확성과 적용성을 높이고, 최근 경영환경에서 중요성이 커진 요소를 보다 분명하게 반영했습니다.주요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항 2015 주요 내용 2026 주요 변경사항 중요도 공통구조 HLS(High Level Structure) HS(Harmonized Structure) 체계 반영 ★★★ 4.1 조직상황 이해 목적·전략과 관련된 내·외부 이슈 결정 조직의 목적 및 전략적 방향과 관련된 내·외부 이슈 결정 요구 명확화 및 기후변화 관련성 판단 요구 추가 ★★★ 4.2 이해관계자 이해관계자와 요구사항 파악 관련 이해관계자 및 품질경영시스템에서 다룰 요구사항 결정 절차 명확화 ★★☆ 4.4 QMS 및 프로세스 프로세스 기반 운영 프로세스의 결정·운영·평가 및 변경사항 적용 요구 명확화 ★★☆ 5.1 리더십과 의지표명 경영진 책임 강조 최고경영자의 품질문화 및 윤리적 행동 촉진 역할 추가 ★★★ 6.1 리스크와 기회 예방조치 중심 리스크·기회를 구분하여 결정·분석·평가하고 각각 조치계획 수립 요구 ★★☆ 6.3 변경의 기획 변경 시 결과·자원·책임 등 고려 변경의 목적, 영향, 자원, 책임·권한, 의사소통 및 효과성 등 고려사항 구체화 ★★★ 7.1.3 기반구조 물리적 자원 중심 기반구조 관련 고려사항 및 정보통신기술 관련 설명 강화 ★★☆ 7.1.6 조직의 지식 지식 관리 개념 도입 지식의 유지·활용·공유에 대한 내용 명확화 ★☆☆ 7.3 인식 품질방침·목표 인식 품질문화 및 윤리적 행동에 대한 구성원 인식 요구 추가 ★★☆ 9.1 모니터링·측정·분석·평가 결과 수집 중심 분석·평가를 통한 성과 및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강화 ★★☆ 9.3 경영검토 검토 항목 나열식 성과와 변화사항, 개선기회 간 연계 강화 ★★☆ 10.1/10.3 개선 개선 활동 일반 요구 미래 요구사항과 및 변화 대응을 고려하도록 명확화 ★★☆ Annex A 조항 해설 용어 및 요구사항의 의도를 이해하기 위한 설명 강화 ★☆☆ISO는 2026 개정의 핵심 변화로 리더십 강화, 품질문화와 윤리적 행동, 리스크와 기회에 대한 명확한 접근, 새로운 Annex A를 통한 요구사항 해설 강화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2. 조항별로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확인해야 할까요?① 4.1 조직상황 이해 – 기후변화 판단 요구 명시 (★★★)2015 버전에서는 조직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내부 이슈를 정하도록 했지만, 2026 개정에서는 기후변화가 관련 이슈인지 여부를 판단하도록 하는 내용이 명시적으로 추가되었습니다.기후변화 관련 내용은 2026년 개정 전에도 ISO 심사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하도록 인정원의 요청이 있었으며, 이번 개정을 통해 보다 명확하게 반영되었습니다.2026 개정 요점조직은 기후변화가 관련 이슈인지 여부를 정하여야 하며, 관련 이해관계자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요구사항을 가질 수 있다는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현장 실행 포인트조직상황 분석 문서에 기후변화 관련성 검토 항목을 추가하고, 해당 없음으로 판단한 경우에도 그 근거를 문서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업종 적용 예시 제조업 원자재 수급·물류에 대한 기후 리스크가 납기·품질에 미치는 영향 검토 서비스업·컨설팅 고객사의 기후 관련 규제 대응 요구가 서비스 품질 요구사항에 미치는 영향 검토② 4.2 이해관계자의 니즈와 기대 이해 (★★☆)2026 개정 요점기존 이해관계자 및 요구사항 파악에 더해, "이러한 요구사항 중 품질경영시스템을 통해 다룰 사항"을 결정하는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따라서 이해관계자의 모든 요구사항을 동일하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QMS가 실제로 대응할 범위를 명확하게 선별하는 방향으로 요구사항이 구체화되었습니다.또한 비고에는 "관련 이해관계자가 기후변화와 관련된 요구사항을 가질 수 있다"는 내용도 추가되었습니다.현장 실행 포인트이해관계자 요구사항 목록에 "QMS 반영 여부(Y/N)"를 추가하고, 반영하지 않기로 한 항목은 그 사유를 기록해 두면 심사 대응에 도움이 됩니다.③ 4.4 품질경영시스템 및 그 프로세스 (★★☆)2026 개정 요점실질적인 요구사항을 크게 추가하기보다는 문장 구조를 보다 명확하게 정비한 성격이 강합니다.기존의 표현이 프로세스에 필요한 입력·출력, 순서와 상호작용 등을 정하는 방향으로 보다 구체적으로 재서술되었습니다.현장 실행 포인트기존 프로세스 맵이나 절차서를 당장 전면적으로 변경할 필요는 없지만, 신규 절차서를 작성할 때는 개정된 표현을 참고하여 프로세스의 입력·출력과 순서, 상호작용 등이 명확하게 나타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④ 5.1 리더십과 의지표명 — 품질문화·윤리적 행동 촉진 (★★★)2015 버전에서는 자원 보장, 의사소통, 지속적 개선 촉진 등 최고경영자의 역할을 규정하고 있었지만, 조직의 품질문화나 윤리적 행동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2026 개정에서는 최고경영자의 역할에 품질문화와 윤리적 행동을 촉진하는 내용이 명시적으로 추가되었습니다.또한 품질문화와 윤리적 행동은 조직이 공유하는 가치, 태도, 실행방식 및 행동에 반영된다는 내용이 설명되어 있습니다.2026 개정 요점최고경영자는 리더십과 의지표명을 실증하기 위해 품질문화와 윤리적 행동을 촉진해야 한다는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현장 실행 포인트품질방침이나 경영방침에 품질문화·윤리경영에 대한 최고경영자의 의지표명을 반영하고, 경영검토·조회·교육 등에서 관련 활동이 실제로 운영되고 기록으로 남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업종 적용 예시 제조업 품질 데이터 조작 방지를 위한 내부고발 채널 운영, 검사성적서 조작 금지 교육 서비스업·컨설팅 고객 응대·견적 과정에서의 정직성 원칙 명문화, 경영진의 윤리경영 메시지 정기 전달3. 그 밖의 주요 변경사항은 무엇일까요?이번 개정에서는 앞서 살펴본 조항 외에도 리스크와 기회, 변경관리, 기반구조, 조직의 지식, 인식, 성과평가, 경영검토 및 개선과 관련된 내용이 함께 정비되었습니다.① 6.1 리스크와 기회리스크와 기회를 구분하여 결정·분석·평가하고 각각에 대한 조치계획을 수립하도록 요구사항이 명확해졌습니다.② 6.3 변경의 기획변경관리와 관련해서는 기존의 변경 시 결과·자원·책임을 고려하는 수준에서 나아가 다음과 같이 구체적인 고려사항을 제시합니다.변경 목적 → 잠재적 영향 → 자원 및 정보 → 책임과 권한 → 의사소통 → 효과성 모니터링 → 결과 검토③ 7.1.3·7.1.6·7.37.1.3 기반구조: 프로세스 운영에 필요한 기반구조와 정보통신기술 관련 설명 강화7.1.6 조직의 지식: 지식의 유지·활용·공유 요구 명확화7.3 인식: 품질문화 및 윤리적 행동에 대한 구성원 인식 요구 추가④ 9.1·9.3·10.1/10.39.1 모니터링·측정·분석·평가: 분석·평가를 통한 성과평가 및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강화9.3 경영검토: 성과·변화사항·개선기회 검토 연계 강화10.1/10.3 개선: 미래 요구사항 및 변화 대응을 고려하도록 요구사항 명확화자세한 내용은 메이저위드 ISO 9001 컨설팅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4. ISO 9001:2026 FAQQ1. ISO 9001:2026에서 주요하게 변경된 내용은 무엇인가요?이번 개정에서는 기후변화 관련 조직상황 검토, 품질문화·윤리적 행동, 리스크와 기회, 변경관리 등이 주요 변경사항으로 반영되었습니다.Q2. ISO 9001:2026에서는 기후변화도 확인해야 하나요?네. 4.1 조직상황 이해에서 기후변화가 관련 이슈인지 여부를 판단하도록 하는 내용이 명시적으로 추가되었습니다.Q3. 품질문화와 윤리적 행동도 ISO 9001 요구사항에 포함되나요?5.1 리더십과 의지표명에서 최고경영자가 품질문화와 윤리적 행동을 촉진하는 역할이 추가되었습니다.Q4. 기존 ISO 9001 문서를 모두 다시 작성해야 하나요? 개정된 요구사항을 기준으로 현재 품질경영시스템과 기존 문서 및 운영방식을 비교하고 필요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5. 근거자료 ISO 9001:2026 공식 표준 정보ISO 9001:2026 개정 공식 안내ISO 9001:2026 개정 안내 및 전환 정보

벤처기업확인 신청 유형 및 준비방법벤처기업확인, 기업 상황에 맞는 신청 유형과 준비방법은 무엇일까요?“기업부설연구소도 있고 연구원도 있는데, 연구개발유형으로 진행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벤처기업확인을 준비하는 기업에서 실제로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기업부설연구소와 연구원을 보유하고 연구개발 활동을 하고 있더라도, 연구소 보유만으로 연구개발유형 벤처기업확인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벤처기업확인은 신청 유형별 요건 충족 여부와 기업의 기술·사업 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실제 상담에서도 연구개발 활동을 하고 있었지만, 연구개발유형의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한 결과 다른 방향으로 준비한 사례가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연구소를 보유한 기업이 벤처기업확인을 준비할 때 놓치기 쉬운 부분과 신청 전 확인해야 할 사항을 살펴보겠습니다.벤처기업 인증 로고1. 연구소가 있어도 연구개발유형으로 바로 확인받을 수 있을까요?많은 기업이 벤처기업확인을 준비할 때 다음과 같이 생각합니다.연구소가 있다 → 연구원이 있다 →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 연구개발유형 가능하지만 실제 벤처기업확인에서는 이 과정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연구개발유형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신청 시점 기준 관련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특히 연구개발비,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 등 정량적인 기준을 함께 검토해야 하며, 기업의 상황에 따라 적합한 준비 방향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기업부설연구소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신청 유형을 결정하기보다, 현재 기업의 연구개발 현황과 관련 요건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벤처기업확인 유형별 세부 요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시점의 중소벤처기업 벤처확인시스템 연구개발유형 안내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2. 실제 상담 사례에서는 어떻게 준비 방향을 바꾸었을까요?※ 당사 컨설팅 사례이며 기업 정보는 비식별화하였습니다.한 기업은 자체 연구원을 보유하고 있었고 연구개발 활동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기업에서는 이러한 점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유형 벤처기업확인을 희망했습니다.하지만 상담 과정에서 실제 요건 충족 여부를 검토한 결과, 연구개발 활동은 진행하고 있었지만 연구개발유형에서 요구하는 기준을 충족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이에 기업이 보유한 기술 경쟁력과 사업 구조를 다시 분석하고, 현재 기업의 강점을 어떤 기준으로 설명하는 것이 적합한지 검토했습니다.이 사례에서 중요한 부분은 기술 자체가 부족했던 것이 아니라, 기업이 가진 강점을 어떤 기준으로 평가받을 것인지에 대한 방향 설정이었습니다.3. 벤처기업확인 준비에서 자주 놓치는 부분은 무엇일까요?① 신청 유형보다 기업 상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기업은 보통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요소를 기준으로 신청 유형을 판단합니다. 기업이 생각하는 기준 실제 확인해야 하는 부분 연구소가 있다 연구개발유형 요건 충족 여부 특허가 있다 기술 경쟁력과 사업 적용 가능성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관련 기준 및 증빙 가능 여부중요한 것은 단순히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가 아니라, “그 요소가 어떤 평가 기준에서 의미를 가지는가”입니다.② 기술을 평가 기준에 맞게 설명해야 합니다벤처기업확인은 단순히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지만 확인하는 과정이 아닙니다.평가자가 기업의 기술과 사업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내용이 서로 연결되어야 합니다.기업 소개 → 기업의 방향성 → 기술 자료 → 핵심 기술과 차별점 → 제품 자료 → 실제 적용 내용 → 사업 자료 → 시장성과 성장 방향따라서 각 자료가 개별적으로 작성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기술이 제품과 사업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③ 제출 자료가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벤처기업확인을 준비하면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는 제출 자료마다 강조하는 내용이 달라지는 경우입니다.예를 들어 기업소개서에서는 A 기술을 강조하면서 기술자료에서는 B 기술을, 사업계획에서는 C 시장을 강조한다면 평가자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을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따라서 기업소개, 기술자료, 제품자료 및 사업계획 등 주요 자료가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되도록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4. 벤처기업확인 신청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신청서를 작성하기 전에 다음 사항을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우리 기업이 어떤 유형으로 평가받는 것이 적합한가해당 유형의 세부 요건을 충족하는가기술 차별성을 객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연구개발·제품·사업 자료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가부족한 부분을 신청 전에 보완할 수 있는가결국 벤처기업확인은 신청 유형을 먼저 정한 뒤 자료를 맞추는 방식보다 기업의 현재 상황을 먼저 분석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5. 벤처기업확인은 가능 여부보다 방향 설정이 먼저입니다벤처기업확인을 준비하는 기업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신청서를 작성하는 것이 아닙니다.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우리 기업은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가?그 강점을 어떤 기준으로 설명해야 하는가?같은 연구소 보유 기업이라도 연구개발비, 기술 구조, 사업 모델 등에 따라 준비 방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신청 전에 기업의 기술·연구개발·사업 현황을 함께 검토하고, 현재 기업 상황에 맞는 신청 유형과 자료 구성 방향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벤처기업확인 준비방법과 신청 유형별 검토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이저위드 벤처기업확인 컨설팅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메이저위드(주)는 기업의 기술·연구개발·사업 현황을 검토하고, 현재 상황에 맞는 벤처기업확인 준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6. 벤처기업확인 FAQQ1. 연구소가 있으면 연구개발유형으로 벤처기업확인이 가능한가요?연구소 보유 여부만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연구개발유형에서 요구하는 세부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Q2. 연구개발유형이 어려우면 벤처기업확인이 불가능한가요?그렇지 않습니다. 기업 상황에 따라 다른 유형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Q3. 특허가 있으면 벤처기업확인에 유리한가요?특허 보유 자체보다 해당 기술이 제품과 사업 경쟁력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Q4. 벤처기업확인은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기업 현황과 기술 경쟁력을 정리한 뒤 신청 유형별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7. 근거자료 및 관련 사례근거자료벤처확인시스템 – 유형별 안내 국가법령정보센터 – 벤처기업확인요령관련사례벤처기업 컨설팅 실적 고객후기 - 벤처기업 인증 준비부터 취득까지, 메이저위드(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