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 적합인증 수도용 자재 준비사항 수도용 자재 및 제품을 제조하거나 공급하는 기업이라면 CP 적합인증(Conformity Certification System)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CP 적합인증은 표준화가 어렵거나 기존 수도용 자재 인증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수도용 자재 및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인증 제도입니다.특히 신규 개발 제품이나 기존 기준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수도용 제품은 CP 적합인증을 통해 제품의 적합성과 품질관리 체계를 검토받을 수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CP 적합인증의 대상, 인증 절차, 취득 혜택, 사후관리 사항을 정리합니다. 1. CP 적합인증이란 무엇인가요?CP 적합인증은 수도용 자재와 제품 중 표준화하기 어렵거나 신규 개발된 품목 등의 품질 적합성을 확인하기 위한 인증 제도입니다.수도법 시행령 제24조의2 제1항 제1호부터 제5호까지 해당되지 않는 수도용 자재 및 제품이 주요 대상입니다.CP 적합인증 마크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제품이 해당될 수 있습니다.• 신규 개발된 수도용 자재 및 제품• 기존 표준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제품• 별도의 적합 기준 검토가 필요한 제품CP 적합인증은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확인하여 수도시설에 사용되는 자재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우수 제품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인증 유효기간은 2년입니다. 2. CP 적합인증 신청 대상은 어떻게 확인할까요?CP 적합인증을 준비하기 전에는 먼저 해당 제품이 인증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주요 검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도용 자재 및 제품에 해당하는지 여부• 기존 수도법상 다른 인증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 적용 가능한 적합 기준 및 인증심사기준 존재 여부• 제조공장 및 품질관리 체계 구축 여부특히 신규 개발 제품의 경우 제품 특성과 사용 목적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대상 여부 검토가 필요합니다. 3. CP 적합인증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CP 적합인증은 일반적으로 신청 → 공장심사 → 제품심사 → 인증 결정 순서로 진행됩니다.인증 신청인증 신청 시 다음과 같은 자료를 제출합니다.• 인증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공장등록증• 제조설비 목록• 검사설비 목록 등인증기관은 제출 자료를 검토하여 신청 자격과 인증 대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공장심사공장심사는 제조 현장에서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관리할 수 있는 품질관리 체계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주요 확인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재관리 체계• 품질관리 기준• 검사설비 관리• 제조공정 관리• 품질 담당 인력 및 조직 운영공장심사는 운영 요령에 따른 평가 기준으로 진행되며, 총 배점의 80% 이상 득점 시 제품심사 대상으로 진행됩니다.제품심사제품심사는 공장심사에 합격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해당 적합 기준 및 인증심사기준에 따라 공인시험기관 시험·검사를 실시하여 제품의 품질 및 기술적 적합성을 확인합니다.인증 결정 및 발급공장심사와 제품심사 결과가 모두 적합한 경우 최종 인증 결정 후 CP 적합인증서가 발급됩니다. CP 적합인증 대상 수도용 자재4. CP 적합인증 취득 시 어떤 혜택이 있나요?CP 적합인증을 취득하면 수도용 자재 및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할 수 있습니다.주요 기대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공공시장 진입 경쟁력 확보인증 제품은 공공기관 구매 과정에서 품질 신뢰성을 확보하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제품 신뢰도 향상수도시설에 사용되는 제품으로서 품질 및 안전성 검증을 통해 고객과 발주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법적 요구사항 대응수도용 자재 사용과 관련된 법적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다만 인증 활용 범위와 우대사항은 적용 제품, 발주 조건, 관련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적용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5. CP 적합인증 취득 후에도 관리가 필요한가요? CP 적합인증은 취득 이후에도 인증 제품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주요 관리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인증 갱신 관리CP 적합인증의 유효기간은 2년이며, 인증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갱신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갱신 과정에서는 공장심사와 제품심사가 다시 진행될 수 있습니다.사후관리 점검인증기관은 필요한 경우 인증 기간 중 공장 및 제품에 대한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품질관리 체계 유지인증 당시 적용한 원재료, 제조공정, 검사 기준 등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품질관리 체계를 관리해야 합니다.인증 기준과 다른 품질 수준의 제품이 생산되거나 관리 기준이 유지되지 않는 경우 인증 효력 정지 또는 취소 등의 조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6. CP 적합인증 준비 시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CP 적합인증을 준비하는 기업은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제품이 CP 적합인증 대상인지 판단하기 어려움• 적용 기준 및 인증심사기준 해석 필요• 공장심사 기준에 맞는 품질관리 체계 구축 필요• 제품시험 항목 및 시험 준비 과정 확인 필요• 심사 대응 경험 부족CP 적합인증은 단순히 서류를 제출하는 인증이 아니라 제품 기준, 제조공정, 품질관리, 시험 결과가 서로 연결되어야 하는 인증입니다. 7. CP 적합인증 컨설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메이저위드는 기업의 제품 특성과 현재 품질관리 수준을 검토한 후 CP 적합인증 준비 방향을 지원합니다.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CP 적합인증 대상 여부 및 적용 기준 검토• 공장심사 기준에 따른 사전 점검• 품질관리 체계 및 관련 문서 정비• 제조공정 및 검사 기준 검토• 시험 준비 및 인증 심사 대응 지원CP 적합인증은 수도용 자재 및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한 중요한 인증입니다.인증 취득을 위해서는 신청 단계뿐만 아니라 공장 운영, 품질관리 기록, 제품시험까지 전체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상·하수도용 자재 적합인증(CP) 인증 준비과정과 공장심사 대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이저위드 상·하수도 적합인증(CP) 컨설팅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8. CP 적합인증 FAQ Q1. CP 적합인증은 어떤 제품이 받을 수 있나요?CP 적합인증은 기존 수도법상 다른 인증 대상에 해당하지 않거나 표준화가 어려운 수도용 자재 및 제품이 주요 대상입니다.Q2. CP 적합인증 유효기간은 얼마인가요?CP 적합인증의 유효기간은 2년이며, 지속적인 인증 유지를 위해 갱신 관리가 필요합니다.Q3. CP 적합인증은 제품시험만 통과하면 받을 수 있나요?아닙니다. 제품시험뿐만 아니라 공장심사를 통해 제조공정과 품질관리 체계도 함께 확인합니다. 9. 근거자료 및 관련 사례근거자료상하수도용 자재와 제품의 적합인증(CP) 인증등록정보망 관련사례고객인증소식 - (주)유천엔바이로 중력식 여과기 적합인증 신규 고객후기-위생안전기준 KC인증 및 CP적합인증 후기

혁신제품과 혁신시제품 지정, 무엇이 다를까?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준비하다 보면 자주 헷갈리는 용어가 있습니다.바로 혁신제품 지정과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입니다.두 제도는 모두 혁신적인 기술과 공공서비스 개선 가능성을 가진 제품을 공공조달과 연결한다는 점에서 관련이 있습니다.하지만 실무적으로는 대상, 신청 경로, 평가 방식, 준비자료가 다르게 접근되어야 합니다.특히 기업 입장에서는 내 제품이 연구개발 성과 기반인지, 기술인정 제품인지, 상용화 직전의 시제품인지에 따라 준비 방향을 달리해야 합니다.이번 글에서는 혁신제품 지정과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의 차이와 신청 전 확인해야 할 사항을 정리해 보겠습니다.1. 혁신제품 지정이란?혁신제품 지정은 공공서비스 향상과 기술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을 심사해 공공조달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정하는 제도입니다.중요한 점은 혁신제품 지정이 하나의 단일 신청 방식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혁신제품은 제품의 성격과 신청 경로에 따라 여러 유형으로 나뉩니다.구분주요 내용유형 1국가 연구개발 성과물 또는 기술인정 제품 중 혁신성과 공공성이 인정되는 제품유형 2상용화 직전 제품 또는 제품+서비스 중 혁신성과 공공성이 인정되는 제품즉, 혁신제품 지정은 공공조달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은 제품을 의미하는 넓은 개념입니다.제품이 연구개발 성과를 보유하거나 기술인정 기반 제품이라면 유형1을 검토할 수 있으며, 아직 시장 확산 전 단계지만 공공 현장에서 테스트와 활용 가능성이 있는 제품이라면 유형2인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2.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이란?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은 혁신제품 제도 안에서 상용화 직전 단계의 제품 또는 제품과 서비스가 결합된 솔루션을 대상으로 하는 지정 방식입니다.아직 공공시장에 널리 판매된 제품은 아니지만 공공 현장에서 테스트할 가치가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합니다.평가에서는 단순히 기술이 새롭다는 점만 확인하지 않습니다.다음 요소를 함께 검토합니다.기존 제품 대비 혁신성공공서비스 개선 효과실제 공공기관 현장 활용 가능성시범사용 기간 내 성능 확인 가능성제품 적용 기술 권리 보유 여부제조·납품 가능성따라서 혁신시제품은 기술 설명보다 공공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검증될 수 있는지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3. 혁신제품 지정과 혁신시제품 지정의 차이는?구분혁신제품 지정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개념공공조달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은 제품을 지정하는 제도상용화 직전 제품·서비스를 대상으로 하는 혁신제품 유형2주요 대상연구개발 성과물, 기술인정 제품, 상용화 전 제품 등상용화 이전 단계의 혁신 솔루션평가 초점혁신성, 공공성, 조달 적합성공공성, 혁신성, 시범사용 가능성, 제조·납품 가능성준비 방향기술인정 근거와 공공 적용성을 중심으로 준비시범사용 계획과 제품 활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준비정리하면, 혁신제품 지정은 더 넓은 개념이며,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은 그 안에서 상용화 직전 제품을 대상으로 하는 신청 방식입니다.따라서 신청 전에 제품 유형을 정확히 판단해야 평가 기준에 맞는 자료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4. 혁신제품 지정은 어떤 기업이 검토해야 할까?혁신제품 지정은 다음과 같은 기업에 적합합니다.국가 연구개발 과제 결과물을 보유한 기업기술인증 또는 기술인정 기반 제품을 보유한 기업공공기관 납품 가능성이 있는 혁신기술 제품을 보유한 기업기존 조달시장 진입이 어려웠지만 공공성이 뚜렷한 제품을 보유한 기업기술성과 공공서비스 개선 효과를 함께 설명할 수 있는 기업이 경우 중요한 것은 기술의 우수성을 단순히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기술이 공공서비스를 어떻게 개선하는지 연결하는 것입니다.5. 혁신시제품 지정은 어떤 기업이 준비해야 할까?혁신시제품 지정은 다음과 같은 기업에 적합합니다.상용화 직전 제품 또는 제품+서비스를 보유한 기업공공기관 현장에서 시범사용이 가능한 제품을 보유한 기업기술개발은 완료 단계이나 초기 판로 확보가 필요한 기업공공문제 해결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핵심기술 권리와 제조·납품 역량을 갖춘 기업혁신시제품은 “기술을 보유했다”는 설명보다 실제 공공기관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지, 시범사용을 통해 성능 확인이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혁신제품과 혁신시제품인증 준비과정과 공장심사 대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이저위드 혁신제품 컨설팅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6. 혁신제품 지정 후 어떤 기회를 기대할 수 있을까?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공공조달시장 진입 측면에서 다양한 기회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1) 수의계약 활용 가능성혁신제품은 지정기간 동안 공공기관과의 수의계약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2) 혁신장터 등록지정제품은 혁신장터를 통해 공공기관에 제품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3) 시범구매사업 참여 가능성혁신시제품은 시범사용을 통해 실제 공공 현장에서 제품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4) 후속 조달 전략 활용시범사용 결과와 공공기관 피드백은 이후 조달시장 진입 전략 수립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7. 혁신제품 신청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혁신제품 준비는 서류 작성부터 시작하기보다 제품이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먼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구분주요 확인사항유형1 혁신제품R&D 결과물 여부, 기술인정 근거, 공공성, 혁신성, 성능자료유형2 혁신시제품특허 적용 여부, 상용화 전 단계 여부, 시범사용 가능성, 제조·납품 가능성유형1은 연구개발 성과와 기술인정 근거를 중심으로, 유형2는 시범사용 가능성과 제품 활용성을 중심으로 자료를 구성해야 합니다.8. 혁신제품 FAQQ1. 혁신제품과 혁신시제품은 같은 제도인가요?아닙니다. 혁신제품은 공공조달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은 제품을 의미하는 넓은 개념이며, 혁신시제품은 혁신제품 유형 중 하나로 상용화 직전 제품을 대상으로 하는 지정 방식입니다.Q2. 특허가 있으면 혁신제품 지정이 가능한가요?특허 보유만으로 지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허기술이 실제 제품에 적용되어 있어야 하며, 제품의 혁신성과 공공성, 활용 가능성 등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Q3. 혁신시제품은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하나요?혁신시제품은 기술자료뿐 아니라 공공기관 시범사용 가능성, 성능 검증 방법, 제조·납품 가능성 등을 함께 설명할 수 있는 자료 준비가 중요합니다.-혁신제품과 혁신시제품은 모두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위한 제도이지만, 제품 단계와 평가 기준에 따라 준비 방향이 달라집니다.신청 전 우리 제품이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기술성과 공공성을 평가 기준에 맞게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9. 근거자료 및 관련사례근거자료조달청-혁신제품 및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관련사례고객후기 - [메이저위드와 함께한 인증 여정 5탄] 마지막 끝판왕 혁신제품 도전고객인증소식-[혁신시제품] (주)내강산업 신규 취득

우수조달물품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7가지특허가 있으면 조달청 우수제품에 신청할 수 있을까요?우수제품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가장 먼저 궁금해하는 부분입니다.하지만 우수제품은 특허 하나만 갖췄다고 지정되는 제도가 아닙니다. 신청기업의 자격부터 제품의 제조·납품 권한, 적용기술, 품질과 성능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이번 글에서는 조달청 우수제품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요건을 7가지로 나눠 살펴보겠습니다.조달청 우수제품이란?조달청 우수제품의 공식 명칭은 우수조달물품입니다.우수조달물품은 우수한 기술과 품질을 가진 기업의 제품이 공공조달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과거에는 중소기업 중심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현재는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일부 중견기업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회사 규모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우리 기업이 현재 신청자격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다만 문틀이나 가이드레일, 삼방틀(잠)의 경우 직접 품질관리가 가능하다면 위탁생산이 가능합니다.상담 과정에서 스크린이나 유리와 같은 원재료만 매입하여 납품하는 기업도 신청할 수 있는지 문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그러나 이러한 경우에는 신청 자격 요건에 부합하지 않으며, 완제품을 직접 생산하는 기업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우수조달물품 인증 CI1. 어떤 기업과 제품이 신청할 수 있을까?우수제품을 신청하려면 해당 제품을 제조하고 조달시장에 납품하는 데 필요한 인증과 권리, 권한을 신청기업이 보유해야 합니다.또한 신청제품은 경쟁입찰참가자격등록증에 제조물품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2차 심사 전까지 물품식별번호를 발급받아야 합니다.기업의 경영상태가 기준상 부적합이거나 입찰참가자격 제한 중인 경우에는 우수제품 지정 신청을 할 수 없습니다.즉, 특허나 인증부터 확인하기보다 기업 자격과 제품등록 상태를 먼저 점검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2. 어떤 기술이 있어야 할까?우수제품 신청에는 규정에서 인정하는 기술소명자료가 필요합니다.대표적으로 NEP, NET 등의 신기술과 특허·등록실용신안, 저작권이 등록된 GS인증 소프트웨어 등이 있습니다.조달청 관계기관의 기술개발 지원사업 성공제품이나 실증에 성공한 혁신제품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적용기술별 인정기간적용기술인정기간NEP최초 지정일로부터 3년 이내NET 등최초 지정일로부터 3년 이내특허등록일로부터 7년 이내등록실용신안등록일로부터 3년 이내혁신제품시범구매 성공판정을 받은 후로부터 3년 이내다만 특허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한 것은 아닙니다.특허의 핵심 기술이 신청하려는 제품에 실제로 적용되어 있다는 점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3. 품질소명자료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기술이 제품에 적용됐다고 해서 제품의 품질과 성능까지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우수제품에서 말하는 품질소명자료는 적용기술로 인해 나타나는 차별적인 품질과 성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시험성적서와 평가보고서 등의 검증을 통해 받은 인증자료를 의미합니다.따라서 신청제품이 기존 제품보다 성능이 우수하다고 설명한다면, 그 내용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험이나 평가자료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다만 적용기술 유형에 따라 품질소명자료 제출을 생략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신청유형에 따라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 확인해야 합니다.4. 신청대상에서 제외되는 제품은?인정되는 기술을 보유했다고 해서 모든 제품이 우수제품 신청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예를 들어 핵심 적용기술이 제품 자체가 아니라 시공·설치에 관한 기술인 경우, 기존 우수제품과 용도와 적용기술 등이 동일한 경우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또한 외국산 부품이 원가계산서상 직접재료비의 50%를 초과하거나, 적용한 특허·실용신안의 실시지역이 대한민국이 아닌 제품도 제한될 수 있습니다.다만 규정상 예외가 인정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제품별 검토가 필요합니다.신청 가능성은 단순히 “기술이 있는가?”가 아니라 “이 기술과 제품이 현행 신청기준에 맞는가?”까지 확인해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5. 우수제품 지정심사는 어떻게 진행될까?우수제품 지정은 한 번의 서류심사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1차 심사제품의 기술과 품질을 평가합니다.이후 기술이 제품에 실제로 적용되었는지 특허적용확인서를 통해 검증하고, 필요한 경우 생산현장 실태조사를 거칩니다.2차 심사공공조달품목으로서 적합한지, 우수제품 지정요건에 맞는지, 신청기업이 계약과 제품관리를 수행할 역량이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합니다.따라서 우수제품을 준비할 때는 단순히 인증자료를 모으는 것이 아니라,적용기술 → 제품의 차별성 → 객관적인 성능 → 공공조달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우수조달물품 인증 준비과정과 심사 대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이저위드 우수조달물품(조달우수제품) 컨설팅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6. 제품규격과 조달품목으로서의 적합성도 확인해야 할까?우수제품은 기술과 시험성적만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닙니다.신청제품이 실제 조달시장에서 어떤 제품으로 공급될 것인지 명확해야 하고, 제품규격과 물품등록 상태도 함께 준비되어야 합니다.특히 신청제품은 경쟁입찰참가자격등록증에 제조물품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2차 심사 전까지 물품식별번호를 발급받아야 합니다.따라서 기술자료를 준비하는 것과 동시에 신청할 제품의 규격과 조달등록 상태가 일치하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7. 신청 전 마지막으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우수제품 신청서를 작성하기 전에 다음 내용을 먼저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우리 기업이 신청자격을 충족하는가?신청제품을 직접 제조하고 납품할 권한이 있는가?경쟁입찰참가자격등록증에 제조물품으로 등록되어 있는가?특허·NEP·NET 등 적용기술의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가?적용기술이 신청제품에 실제 구현되어 있는가?주장하는 품질과 성능을 시험자료로 설명할 수 있는가?현행 규정의 신청 제외대상에 해당하지 않는가?이 단계에서 문제가 발견된다면 신청 직전에 서류만 수정하기보다 제품규격이나 기술·품질자료부터 다시 정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우수제품은 신청서 한 장을 잘 작성하는 것보다 신청 전에 제품 전체의 준비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8. 우수조달물품 FAQQ1. 특허만 있으면 우수제품을 신청할 수 있나요?아닙니다. 특허는 인정되는 적용기술 중 하나이지만, 특허만으로 우수제품으로 지정되는 것은 아닙니다.기업 자격, 제품등록, 기술 적용 여부, 품질소명자료 등 다른 신청요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Q2. 중견기업도 우수제품 신청이 가능한가요?가능할 수 있습니다.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에서 정한 매출액, 중견기업 전환 이후 기간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중견기업은 신청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Q3. 물품식별번호가 신청할 때 반드시 있어야 하나요?신청 시점부터 반드시 발급되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현행 규정에서는 신청제품이 2차 심사 전까지 물품식별번호를 발급받도록 하고 있습니다.-우수제품은 특허나 인증 하나만으로 신청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기업의 신청자격부터 적용기술, 제품규격, 품질과 성능, 조달품목으로서의 적합성까지 서로 연결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따라서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면 서류 작성부터 시작하기보다 현재 제품이 7가지 기본요건을 갖추고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9. 근거자료 및 관련 사례근거자료조달청 — 우수제품 지정제도 소개국가법령정보센터 — 우수조달물품 지정·관리 규정관련사례고객후기-조달우수제품 인증 취득고객인증소식-[우수조달물품] 쏠라리버(주) 신규 취득

KC 위생안전인증 신청 전 준비사항 KC 위생안전인증을 준비할 때는 신청서나 사내표준 같은 서류만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원부자재·제조공정·검사설비·품질기록이 실제 공장 운영과 일치하는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특히 검사설비의 자체 보유 여부와 외부 시험 활용 가능성을 구분하고, 제품시험 부적합 가능성이 있는 원재료와 부품을 사전에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이번 글에서는 제조 현장에서 자주 확인되는 보완 사례를 바탕으로 KC 위생안전인증 신청 전 확인해야 할 품질관리 체계와 자가진단 항목을 정리합니다.1. KC 위생안전인증은 서류부터 준비하면 될까요?KC 위생안전인증은 물과 접촉하는 수도용 자재와 제품이 위생안전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는 법정 의무 인증입니다.인증 신청을 위해 회사 표준, 자재관리 대장, 공정관리 기록 등 각종 문서가 필요하지만, 서류의 개수만으로 인증 여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공장심사에서는 문서에 작성된 관리방법이 실제 제조 현장에서 그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예를 들어 사내표준에는 원재료 입고검사를 실시한다고 작성되어 있지만 실제 검사 기록이 없다면 보완사항이 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서류를 먼저 작성하기보다 실제 생산라인과 원자재 유입 경로를 파악하고, 이를 기준으로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2. KC 위생안전인증 공장심사에서는 무엇을 확인할까요? KC 위생안전인증 공장심사에서는 서류상 기준뿐만 아니라 원부자재, 제조공정, 품질관리 운영 상태가 실제 현장에서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원부자재 안전성물과 접촉하는 고무링, 접착제, 금속 원료 등의 기준 적합성과 입고검사 기록을 확인합니다.제조공정 일관성사내표준서에 작성된 제조공정과 실제 작업 방식이 일치하는지 확인하며, 부적합품에 대한 식별 및 격리 관리 상태도 함께 점검합니다.품질관리 운영품질책임자가 검사 기준을 이해하고 있는지, 품질기록을 적절하게 관리하는지, 이상 발생 시 정해진 절차에 따라 조치하고 있는지 등을 확인합니다.즉, 사내표준서에 관리 기준이 작성되어 있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 검사기록과 현장 담당자의 운영 상태가 함께 중요합니다. 3. KC 위생안전인증 검사설비는 모두 구매해야 할까요?제조기업에서 KC 위생안전인증을 준비할 때 부담을 느끼는 부분 중 하나가 시험 및 검사설비 도입 비용입니다. KC 위생안전인증에서는 제품 품질을 확인할 수 있는 시험·검사설비를 갖추어야 하지만, 모든 시험장비를 새로 구매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품 특성과 검사 항목에 따라 자체 보유가 필요한 설비와 외부 위탁이 가능한 시험을 구분해야 합니다.구분 주요 내용 자체 필수 보유 설비치수 측정기, 겉모양 검사 도구, 간단한 압력시험기 등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검사설비외부 위탁 가능한 시험고가의 정밀 화학 분석, 독성 용출 시험 등 공인시험기관 의뢰가 필요한 시험공통 관리사항담당자 지정, 점검 주기 설정, 검·교정 기록 관리, 시험 결과 판정 기준 정리기존 장비를 활용할 수 있음에도 기준을 잘못 이해하여 불필요한 설비를 구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따라서 설비를 구매하기 전에 해당 제품의 검사 기준을 확인하고 자체 관리가 필요한 검사와 외부 시험이 가능한 항목을 구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4. 제품시험 부적합을 줄이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제품시험의 부적합 원인은 완제품 자체뿐만 아니라 원재료와 부품에서 시작되는 경우도 있습니다.특히 물과 직접 접촉하는 고무, 플라스틱, 금속 원료, 접착제, 코팅제 등은 제품시험 전에 위험요소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원재료 COA 및 시험성적서 검토고무, 플라스틱, 금속 배합 원료 등의 COA 또는 기존 시험성적서를 검토하여 원재료의 위험요소를 확인합니다.COA는 원재료의 위험요소를 검토하기 위한 참고자료이며, 법정 제품시험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핵심 부품 예비시험 검토제품시험에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핵심 부품이나 자재가 있다면 본 시험 전에 샘플을 대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부적합 원인에 따른 개선방안 검토부적합 가능성이 확인되면 원재료 공급처 변경, 배합비 조정, 세척공정 개선 등 원인에 따른 대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시험 리스크가 우려된다면 본 시험 전에 원재료와 핵심 부품을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예비시험을 실시하여 부적합 가능성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5. KC 위생안전인증은 취득 후에도 관리가 필요한가요? KC 위생안전인증은 신청서 작성이나 최초 인증 취득만으로 관리가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제품 구성, 원재료, 제조공정, 검사설비와 품질기록이 실제 공장 운영과 일치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인증 취득 이후에도 기업의 상황에 따라 정기 공장심사, 공장 이전에 따른 변경심사 등 인증 유지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또한 향후 공공조달시장 진입 등을 검토한다면 해당 제품의 적용 가능 여부에 따라 KS인증이나 환경표지 등 다른 인증과의 연계 방향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6. KC 위생안전인증 신청 전 무엇을 점검해야 할까요?KC 위생안전인증을 처음 준비한다면 다음 항목을 우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증 대상: 우리 제품이 KC 위생안전인증 대상에 해당하는가? • 원부자재: 물과 접촉하는 부품과 원재료를 파악하고 COA 또는 시험성적서를 확보했는가? • 제조공정: 사내표준서의 제조공정과 실제 작업 방식이 일치하는가? • 검사설비: 자체 보유가 필요한 설비와 외부 시험이 가능한 항목을 구분했는가? • 제품시험: 부적합 우려가 있는 원재료나 부품을 사전에 검토했는가?위 체크리스트는 공식 합격 기준이 아니라 KC 위생안전인증 신청 전 기업의 준비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실무 참고 항목입니다.체크되지 않는 항목이 많다면 인증 신청에 앞서 현재 공장의 품질관리 체계를 먼저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KC 위생안전인증 준비과정과 공장심사 대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이저위드 KC인증(위생안전기준) 컨설팅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7. KC 위생안전인증 FAQQ1. KC 위생안전인증은 서류만 준비하면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공장심사에서는 관련 문서뿐만 아니라 문서에 규정된 품질관리 방법이 실제 제조 현장에서 운영되고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Q2. KC 위생안전인증 검사장비는 모두 새로 구매해야 하나요? 모든 장비를 일괄적으로 새로 구매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기보다 제품과 검사 항목에 따라 자체 관리가 필요한 설비와 외부 시험 활용 가능 여부를 구분하여 검토해야 합니다. Q3. 제품시험에서 부적합이 발생하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원재료, 부품, 공정 조건 등을 확인하여 부적합 원인을 점검해야 합니다. 시험 리스크가 예상되는 경우에는 본 시험 전에 원재료와 핵심 부품을 검토하고 필요에 따라 예비시험을 실시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8. 근거자료 및 관련사례근거자료국가법령정보센터 — 「수도용 자재와 제품의 위생안전기준 인증 등에 관한 규칙」위생안전기준인증(KC)-인증제도관련사례고객후기 - KC 위생안전인증, 메이저위드 덕분에 한 단계 더 성장했습니다고객인증소식-[KC 위생안전기준] 주식회사 이피엘 KC위생안전기준 수도용 여과장치 신규 인증

방화문·방화셔터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준비사항건축자재등 품질인정은 화재 시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을 지키고 화염 확산 및 유해가스 발생을 방지하여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입니다.「건축법」제52조의5 및 제52조의6에 근거해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및 관리기준」에 따라 제조 현장의 확인 점검과 품질시험을 거쳐 적합 여부를 확인합니다.방화문과 자동방화셔터의 품질인정을 준비하려면 먼저 신청 품목과 모델별 세부 규격을 확정하고, 주요 재료·제품의 생산 여부와 품질시험, 안전율,제조·검사설비, 로트번호 관리체계까지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1. 방화문과 자동방화셔터는 어떻게 구분될까?방화문은 문 양면에 철강재료를 사용하고 한쪽 또는 양쪽으로 개폐되며, 차열 및 비차열 성능에 따라 품목이 구분됩니다.자동방화셔터는 슬랫에 철강재를 사용해 수직 또는 수평 방향으로 설치되며, 차열·비차열 성능 등에 따라 구분됩니다.철강재 외의 재료가 적용된 경우에는 각각 기타 방화문, 기타 방화셔터로 구분됩니다.※ 방화문 및 자동방화셔터 품목품목구분내용60분+ 편개 방화문문 양면에 철강재료를 사용하고 한쪽으로 개폐되며, 차열 30분 이상 및 비차열 60분 이상의 성능을 만족하는 방화문60분 편개 방화문문 양면에 철강재료를 사용하고 한쪽으로 개폐되며, 비차열 60분 이상의 성능을 만족하는 방화문30분 편개 방화문문 양면에 철강재료를 사용하고 한쪽으로 개폐되며, 비차열 30분 이상 60분 미만의 성능을 만족하는 방화문60분+ 양개 방화문문 양면에 철강재료를 사용하고 양쪽으로 개폐되며, 차열 30분 이상 및 비차열 60분 이상의 성능을 만족하는 방화문60분 양개 방화문문 양면에 철강재료를 사용하고 양쪽으로 개폐되며, 비차열 60분 이상의 성능을 만족하는 방화문30분 양개 방화문문 양면에 철강재료를 사용하고 양쪽으로 개폐되며, 비차열 30분 이상 60분 미만의 성능을 만족하는 방화문기타 방화문문 양면에 철강재료 외 재료를 사용한 방화문수직 차열 방화셔터슬랫에 철강재료를 사용하고 수직방향으로 설치되며, 차열 성능을 만족하는 방화셔터수직 비차열 방화셔터슬랫에 철강재료를 사용하고 수직방향으로 설치되며, 비차열 성능을 만족하는 방화셔터수평 차열 방화셔터슬랫에 철강재료를 사용하고 수평방향으로 설치되며, 차열 성능을 만족하는 방화셔터수평 비차열 방화셔터슬랫에 철강재료를 사용하고 수평방향으로 설치되며, 비차열 성능을 만족하는 방화셔터기타 방화셔터슬랫에 철강재료 외 재료를 사용한 방화셔터주요 재료·제품으로 지정된 부분은 원칙적으로 해당 공장에서 직접 생산하여 완제품을 생산해야 합니다.다만 문틀이나 가이드레일, 삼방틀(잠)의 경우 직접 품질관리가 가능하다면 위탁생산이 가능합니다.상담 과정에서 스크린이나 유리와 같은 원재료만 매입하여 납품하는 기업도 신청할 수 있는지 문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그러나 이러한 경우에는 신청 자격 요건에 부합하지 않으며, 완제품을 직접 생산하는 기업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2. 방화문·방화셔터 품질시험은 어떻게 진행될까?품질시험은 제품의 차열·비차열 성능과 품목에 따라 구분하여 진행됩니다.품목내화시험(차열)내화시험(비차열)부가시험방화문KS F 2268-1의 차염성·차열성, KS F 2845의 차염성·차열성(해당 시)KS F 2268-1의 차염성 중 b), c), d), KS F 2845의 차염성 중 b), c)(해당 시)KS F 2846 차연성능, KS F 3109 비틀림강도·연직하중강도·개폐력, KS L 2006 내충격성능(해당 시)수직 자동방화셔터KS F 2268-1의 차염성·차열성KS F 2268-1의 차염성 중 b), c), d)KS F 2846 차연성능, KS F 4510 개폐성능수평 자동방화셔터KS F 2257-5 시험조건에 따라 KS F 2268-1의 차염성·차열성KS F 2257-5 시험조건에 따라 KS F 2268-1의차염성 중 b), c), d)과거에 내화시험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고 해서 현재 품질인정에서도 그대로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건축자재등 품질인정을 준비할 때는 인정기준에서 요구하는 안전율까지 고려하여 성능을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3. 방화문·방화셔터의 안전율은 어떻게 적용될까?방화문과 자동방화셔터는 신청한 인정시간보다 일정 시간 이상의 화재안전성능을 확보해야 합니다.건축자재등 구분적용 내용(안전율)인정 단위방화문 및 자동방화셔터신청한 시간보다 10분 이상 화재안전성능 확인. 예: 60분 신청 시 70분 이상 성능 확인 후 60분 제품으로 인정. 차열성능은 신청시간보다 5분 이상 성능 확인. 예: 30분 신청 시 35분 이상 성능 확인 후 30분 제품으로 인정30분인정심사에서는 신청한 시간보다 최소 10분 이상 성능을 확보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따라서 기존 시험에서 안전율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다면 심사 접수 전에 공인시험기관을 통해 사전 성능 검증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원하는 성능이 확보되지 않은 경우에는 자재, 구조, 용접 위치 등 모델 구성을 변경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실제로 60분 성능을 목표로 시험했지만 67분에서 시험이 종료되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인정 성능은 30분 단위로 구분됩니다.4. 제조설비와 검사설비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건축자재등 품질인정을 위해서는 완제품 생산 공장 내에 제품 생산에 필요한 설비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제조설비는 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설비를 목록화하고 주요설비를 표시해야 합니다.검사설비 역시 자재·공정·완제품 검사를 위해 보유하고 있는 설비를 목록화하고, 그중 주요설비를 구분하여 관리해야 합니다.단순히 설비를 보유하고 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생산과 품질관리 과정에서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제조설비 목록 예시검사설비 목록 예시5. 로트번호는 왜 관리해야 할까?건축자재등 품질인정제도에서 중요한 관리 요소 중 하나는 제품의 로트 추적입니다.어떤 자재를 사용해 어느 시점에 생산한 제품인지 기록하여 문제가 발생했을 때 생산 이력을 추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많은 공장에서 로트번호 관리를 위해 컴퓨터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지만, 프로그램과 실제 현장 운영이 연계되지 않는다면 효과적인 로트 추적이 어렵습니다.건축자재등 품질인정 로트번호 부여 및 인정관리인정심사를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별도의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중요한 것은 완제품에서 사용 자재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도록 기록을 남기는 것입니다.따라서 자재 → 중간제품 → 완제품으로 이어지는 로트번호 관리체계를 실제 공장 운영 방식에 맞게 구축해야 합니다.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자재 로트번호 부여6. 방화문·방화셔터 품질인정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방화문과 자동방화셔터의 건축자재등 품질인정은 시험성적서 하나만 준비해서 끝나는 제도가 아닙니다.신청 품목과 세부 규격을 명확히 정하고, 주요 재료·제품의 생산 방식과 안전율을 고려한 품질시험, 제조·검사설비, 로트번호 관리까지 실제 공장의 제조 및 품질관리 체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특히 제품시험을 먼저 진행하거나 설비와 문서를 각각 따로 준비하기보다 현재 제품과 공장의 상태를 기준으로 인정 범위와 준비사항을 먼저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방화문·방화셔터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준비과정과 공장심사 대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이저위드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컨설팅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7. 건축자재 품질인정 FAQQ1. 방화문이나 방화셔터는 완제품을 직접 생산해야 하나요?네. 건축자재등 품질인정은 원칙적으로 완제품을 직접 생산하는 기업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주요 재료·제품으로 지정된 부분은 해당 공장에서 직접 생산해야 하며, 일부 문틀·가이드레일 등은 품질관리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위탁생산이 가능합니다.Q2. 기존에 내화시험을 통과했다면 품질인정 시험도 문제없나요?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품질인정에서는 신청기간에 추가 안전율을 적용해 성능을 확인하기 때문에 기존 시험 결과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필요하다면 인정 신청 전에 공인시험기관을 통한 사전 성능검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Q3. 로트번호 관리를 위해 별도의 전산 프로그램이 꼭 필요한가요?아닙니다. 별도의 프로그램 사용이 필수는 아닙니다.중요한 것은 자재, 중간제품, 완제품의 생산 이력을 기록해 완제품에서 사용 자잮지 추적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갖추는 것입니다.-건축자재등 품질인정은 제품의 화재안전성능뿐 아니라 그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제조·품질관리 체계까지 함께 확인하는 제도입니다.방화문과 자동방화셔터를 준비할 때는 신청 품목과 시험성능뿐 아니라 주요 재료·제품의 생산방식, 제조·검사설비, 로트번호 관리까지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건축자재의 종류에 따라 인정기준과 준비사항이 달라지는 만큼, 해당 품목에 적용되는 기준을 정확히 확인하고 현재 공장의 제조·품질관리 체계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8. 근거자료 및 관련사례근거자료한국건설기술연구원-방화문(셔터)인정공고국가법령정보센터 — 건축법 제52조의5관련사례고객후기 - 건축자재등 품질인정(방화문)고객인증소식-[건축자재등 품질인정(방화셔터)] (주)지에스아이 신규 취득

가스주입 단열유리 단체표준 인증 준비사항“복층유리 안에 아르곤가스만 주입하면 인증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가스주입 단열유리 인증을 처음 준비하는 기업이 자주 하는 생각입니다.하지만 SPS-KFGIA-002-1799 가스주입 단열유리 인증은 가스 주입 여부만 확인하는 인증이 아닙니다.초기 가스 함유율과 장기 유지성, 밀봉 공정, 검사설비, 품질관리 기록까지 함께 확인합니다.따라서 인증을 준비하기 전에는 제품에 맞는 ESD·EST 인증 종류와 제조설비, 검사설비, 자재관리 상태를 먼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1. 가스주입 단열유리 인증이란?SPS-KFGIA-002-1799 가스주입 단열유리 단체표준 인증은 아르곤이나 크립톤 등 단열가스를 주입한 복층·삼중유리의 품질과 제조관리 체계가 정해진 표준에 적합한지 확인하는 인증입니다.복층유리 내부의 가스 충전 상태는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출고 당시 가스가 충분히 주입됐더라도 스페이서 조립이나 1차·2차 밀봉 상태가 불안정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가스가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이 때문에 초기 가스 함유율뿐만 아니라 내후성시험을 통한 유지 성능도 함께 확인합니다.가스주입 삼중 단열유리의 구조 및 원리2. 가스주입 단열유리 인증 종류는 어떻게 구분될까?가스주입 단열유리 인증을 준비할 때는 가장 먼저 인증 종류를 확인해야 합니다.가스주입 단열유리는 크게 이중 단열유리와 삼중 단열유리로 구분되며, 각각의 종류와 성능 기준에 따라 신청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① 이중 단열유리 ESD 이중 단열유리는 ESD-1, ESD-2, ESD-3로 구분됩니다.② 삼중 단열유리 EST 삼중 단열유리는 EST-1, EST-2, EST-3로 구분됩니다.이는 단순한 명칭 구분이 아니라 유리 구조와 열관류율 기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신청 전에 우리 제품이 어떤 종류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인증 종류를 잘못 정하면 이후 시험 준비나 제품 구성 검토가 다시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생산하는 제품이 이중 단열유리인지, 삼중 단열유리인지, 목표 성능은 어느 수준인지 먼저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3. 가스주입 단열유리 인증에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가스주입 단열유리 인증은 제품시험 하나만 준비해서 끝나는 인증이 아닙니다.제품을 지속적으로 같은 품질로 생산할 수 있도록 제조·검사·자재·문서 관리체계를 함께 갖추어야 합니다.대표적으로 다음 사항을 확인합니다.- 제조설비 준비 상태- 검사설비 보유 및 관리 상태- 자재관리 목록 설정- 검사·측정설비 교정 진행 여부- 인증 준비에 필요한 문서화 작업- 실제 현장 운영과 품질문서의 일치 여부- 검사설비는 보유 여부만 확인하면 될까?가스측정기강제줄자디지털 온도계스포트라이트버니어 캘리퍼스외측마이크로미터곧은 자가스측정기, 강제줄자, 디지털 온도계, 스포트라이트, 버니어 캘리퍼스, 외측 마이크로미터, 곧은 자 등 필요한 검사·측정설비를 준비해야 합니다.실무에서는 설비를 보유하고 있는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해당 설비가 실제 검사에 사용 가능한 상태인지, 교정 대상 장비는 적절히 관리되고 있는지,관련 기록이 보관되고 있는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인증심사에서는 현장에서 운영 중인 관리기준과 품질문서, 각종 기록이 서로 일치하는지도 함께 확인됩니다.단체표준(SPS 가스주입 단열유리)인증 준비과정과 공장심사 대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이저위드 단체표준인증 컨설팅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4. 가스주입 단열유리 인증은 왜 필요할까?1) 제품 성능을 객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아르곤가스를 넣었다”는 설명만으로는 충전량과 장기 성능을 증명하기 어렵습니다.단체표준 인증을 취득하면 정해진 시험방법과 공장심사를 거쳤다는 근거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발주처나 시공사에 자재승인 서류를 제출할 때도 제품의 품질관리 수준을 설명하기가 수월해집니다.2) 공공·민간 건설현장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가스주입 단열유리 인증이 모든 현장에 법적으로 의무인 것은 아닙니다.다만 일부 공공기관과 민간 건설현장에서는 시방서나 자재승인 조건으로 단체표준 인증제품을 요구하거나 우선 검토하고 있습니다.따라서 납품 예정 현장이 있다면 계약 이후에 인증을 검토하기보다 제품 사양과 시방조건을 확인하는 단계에서 인증 필요 여부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5. 가스주입 단열유리 인증을 처음 준비할 때 주의할 점은?인증을 처음 준비하는 기업은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순서를 정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설비부터 구매했지만 실제 인증범위와 맞지 않거나, 문서를 먼저 만들었지만 현장 운영 방식과 맞지 않으면 다시 수정해야 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따라서 현재 생산 중인 제품이 어떤 인증 종류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공장의 제조·검사 체계가 인증기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는지 전체 흐름을 점검한 뒤 필요한 준비사항을 순서대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메이저위드는 SPS-KFGIA-002-1799 가스주입 단열유리 인증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의 인증 종류 검토부터 공장의 제조·검사 체계, 설비·자재·품질문서 준비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6. 가스주입 단열유리 인증 FAQQ1. 복층유리에 아르곤가스만 넣으면 인증을 받을 수 있나요?아닙니다. 가스 주입 여부뿐 아니라 초기 가스 함유율, 유지 성능, 밀봉 공정, 검사설비, 자재관리 및 품질관리 체계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Q2. ESD와 EST는 무엇이 다른가요?ESD는 이중 단열유리, EST는 삼중 단열유리 인증 종류입니다.제품 구조와 열관류율 기준에 따라 구분되므로 신청 전 인증 종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Q3. 가스주입 단열유리 인증 준비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나요?먼저 우리 제품이 이중 단열유리인지, 삼중 단열유리인지 확인하고 ESD·EST 중 어떤 종류로 신청할지 정해야 합니다.이후 제조설비, 검사설비, 자재관리, 교정관리, 품질문서 상태를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인증을 준비하다 보면 기준을 읽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실무적인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입니다.제품과 인증 종류에 따라 준비해야 할 서류와 설비, 시험, 심사 기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메이저위드 블로그에서는 다양한 인증제도의 기준과 준비 과정, 실제 컨설팅 현장에서 확인한 사례를 바탕으로 기업이 인증을 준비하면서 궁금해하는 내용을 하나씩 알기 쉽게 정리해 나가겠습니다.우리 제품에 필요한 인증은 무엇인지, 인증을 준비하면서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메이저위드 블로그의 다양한 인증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세요!7. 근거자료 및 관련사례근거자료한국판유리창호협회 — 인증제도-가스주입단열유관련사례고객후기-단체표준 심사 잘 받았습니다고객인증소식-[단체표준] (주)윈체(조립1공장) SPS-KFGIA 002-1799 가스주입 단열유리 신규 취득

KS 인증 절차와 준비사항 총정리제품의 품질은 이제 단순한 선택 요소가 아니라, 기업의 신뢰와 납품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었습니다. 특히 공공조달, 건설 현장, 대기업·중견기업 납품 과정에서는 KS인증 보유 여부가 품질 신뢰도와 거래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KS인증은 단순히 제품 시험만 통과한다고 끝나는 제도가 아닙니다.KS표준 이해, 사내표준 정비, 공장심사 대응, 제품심사 준비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인증입니다.KS인증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인증의 기본 개념부터 신청 대상, 진행 절차, 공장심사 기준, 취득 후 혜택과 사후관리까지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KS인증이란?KS인증은 제품 또는 서비스가 한국산업표준, 즉 KS 수준에 적합함을 인정받는 인증제도입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KS표시인증을 산업표준의 활용을 통해 사내표준화와 품질경영을 촉진하고, 제품이나 서비스가 한국산업표준 수준에 해당함을 인정하는 제도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쉽게 말해 KS인증은 "우리 제품이 일정한 품질 기준에 맞춰 지속적으로 생산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제도입니다.KS인증 마크 2. KS인증 신청 대상은?KS인증을 준비하기 전에는 자사 제품 또는 서비스에 적용되는 KS표준과 KS표시인증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일반적으로 다음 요건을 확인한 뒤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해당 제품 또는 서비스에 적용 가능한 KS표준이 있는지KS표시인증 대상 품목 또는 서비스로 지정되어 있는지실제 생산 공장 또는 사업장이 심사 대상 요건을 갖추고 있는지사내표준, 품질관리, 제조설비, 시험·검사설비 관리 체계가 준비되어 있는지제품심사에 필요한 시험 기준과 시료 준비가 가능한지특히 제품인증의 경우, 공장심사를 통해 해당 제품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제품심사를 통해 제품이 해당 KS 기준에 적합한지를 확인합니다.3. KS인증 절차는 어떻게 진행될까요?KS인증은 보통 다음 흐름으로 진행됩니다.신청서 작성 및 신청 수수료 납부인증기관의 신청서 검토신청 접수 및 심사계획 수립공장심사 준비공장심사 수행부적합 발생 시 개선조치적합 시 제품심사 진행인증위원회 상정인증계약 체결 및 인증서 발급여기서 중요한 점은 공장심사와 제품심사를 각각의 기준에 맞춰 함께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제품 성능이 우수하더라도, 사내표준이나 품질관리 기록이 미흡하면 공장심사에서 보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KS인증 준비과정과 공장심사 대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이저위드 KS인증 컨설팅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4. KS인증 공장심사에서는 무엇을 보나요?KS인증 공장심사의 핵심은 "표준에 맞는 제품을 한 번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같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갖추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KS Q 8001:2024 공장심사 평가항목은 품질경영, 자재관리, 공정·제조설비관리, 제품관리, 시험·검사설비관리, 소비자보호 및 환경·자원관리 등으로 구성됩니다.구분 주요 심사 내용 품질경영 경영책임, 사내표준, 품질목표, 품질관리담당자 운영자재관리 주요 자재 목록, 인수검사, 자재 시험성적서 및 로트 관리 공정·제조설비관리 공정별 관리기준, 작업표준, 제조설비 보유 및 유지관리 제품관리제품 설계요건, 로트 품질, 제품검사, 현장입회시험시험·검사설비관리시험설비 보유, 설치 환경, 교정 및 정확도 관리소비자보호·환경·자원관리불만 처리, 표시사항, 안전·보건, 교육훈련, 품질관리담당자 요건따라서 KS인증을 준비할 때는 단순히 서류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내표준에 정한 기준과 실제 현장 운영 및 품질관리 기록이 서로 일치해야 합니다.KS Q 8001(KS인증제도-제품인증에 대한 일반 요구사항)5. KS인증 취득 후 기대할 수 있는 혜택KS인증을 취득하면 제품, 포장, 납품서, 보증서 등에 KS 표시를 하거나 이를 홍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KS인증은 다음과 같은 측면에서 기업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공공기관 및 공공단체 구매 기준으로 활용 • 인증제품 우선구매 근거 확보 • 입찰·계약 특례 적용 가능성 검토 • 검사·형식승인 등 일부 면제 가능성 검토 • 대외 품질 신뢰도 향상다만, 각 혜택은 품목, 발주처, 적용 법령,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활용 전에는 해당 기관의 공고문과 계약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6. KS인증 취득 후에도 사후관리가 필요합니다KS인증은 취득으로 끝나는 인증이 아닙니다. 인증 이후에도 정기심사와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필요합니다.산업표준화법 시행규칙 제16조는 인증제품의 정기심사 주기를 정하고 있으며, 별표 12에 따른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품목은 매년, 그 외 제품은 매 3년 주기로 공장심사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인증의 경우에도 업종에 따라 매년 또는 매 2년 주기가 적용됩니다.즉, KS인증은 단기적인 인증 취득보다 인증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품질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7. 왜 KS인증 컨설팅이 필요할까요?KS인증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 제품이 KS인증 대상인지 판단하기 어려움• KS표준과 인증심사기준 해석이 복잡함• 사내표준과 실제 현장 운영이 맞지 않음• 시험·검사설비 보유 및 교정 기준이 불명확함• 제품시험 항목과 시료 준비 과정에서 시행착오 발생• 공장심사 현장 대응 준비가 부족함KS인증은 문서, 현장, 시험이 함께 맞아야 하는 인증입니다. 문서만 갖춰도 안 되고, 현장만 정리되어 있어도 부족합니다.심사기준에 맞춰 사내표준 → 현장운영 → 검사기록 → 제품시험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KS심사 준비를 위한 서류 예시(메이저위드 제공)8. 메이저위드의 KS인증 컨설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메이저위드는 기업의 현재 준비 수준을 먼저 진단한 뒤, 품목별 KS표준과 심사기준에 맞춰 인증 준비 방향을 설계합니다.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KS인증 대상 여부 및 적용 표준 검토• 공장심사 기준에 따른 사전 현장점검• 사내표준, 검사기준서, 설비관리대장 등 문서체계 구축• 자재관리, 공정관리, 제품검사 기록 정비• 시험·검사설비 보유 및 교정 상태 확인• 제품시험 준비 및 시험기관 대응 지원• 부적합 예상 항목 사전 보완• 심사 전 최종 리허설 및 현장 대응 가이드 고객사에서 컨설팅 중인 메이저위드 컨설턴트 KS인증은 “서류를 만들어 제출하는 일”이 아니라, 기업의 품질관리 체계를 심사 기준에 맞게 정리하고 실제 현장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적용되는 KS표준과 인증심사기준을 정확히 확인하고, 사내표준과 품질관리 기록, 제조현장, 시험·검사설비, 제품심사까지 전체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또한 인증 취득 이후에도 정기심사와 사후관리가 이어지는 만큼, 처음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KS인증을 준비하고 있다면 현재 제품의 적용 표준과 인증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공장심사와 제품심사에 필요한 사항을 단계적으로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9. 근거자료 및 관련사례근거자료국가기술표준원 — KS표시인증제도e나라표준인증-KS Q 8001 KS인증제도-제품인증에 대한 일반요구사항관련사례고객후기 - 인도네시아 KS L 2012(플로트판유리 및 마판유리), KS L 2017(저방사유리) KS 신규 컨설팅 후기고객후기 -KS F 3103 인증, 메이저위드 덕분에 든든하게 마쳤습니다!!!

메이저인증뉴스 -26년 7월호안녕하세요,든든한 인증 파트너 메이저위드입니다.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입니다.?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우수제품 개정 이슈부터 환경표지 인증, ISO 14001:2026 개정 준비, KS F 3888-1 인조잔디 개정사항까지 기업 실무자가 확인해야 할 주요 인증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인증 개정 이슈우수제품 개정,신규 신청·연장 준비 기업이 꼭 확인해야 할 사항2026년 4월 27일부로 조달우수제품(우수조달물품) 지정·관리규정이 개정되었습니다.이번 개정은 신규 신청 기업과 기지정 기업 모두에게 직접 영향을 미치는 내용입니다. 특히 심사분야 세분화, 연장요건 확대, 집중도 관리제 도입, 만족도 기준 상향 등 실무 대응이 필요한 변경사항을 담고 있습니다.우수제품 로고1. 무엇이 개정되었나요?인증 및 기준명 : 우수조달물품 / 우수조달물품 지정·관리규정시행일 : 2026년 4월 27일조달청 우수제품 제도는 기술력과 품질이 우수한 중소기업 및 초기 중견기업 제품을 공공조달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최근 제도 개정은 단순한 절차 변경을 넘어, 심사 전문성 강화, 연장요건 합리화, 공정성 강화, 기업불편 해소를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신규 신청 기업 및 인증 보유 기업 모두에 중요한 내용들로 우수제품 관련 업체는 제도 개정 사항에 대한 검토 및 향후 대응이 필요합니다.2. 왜 개정되었나요?이번 개정은 기업 현장의견을 반영하여 심사전문성 강화, 지정 연장요건 개선 등 기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규제 완화를 통해 기업 부담을 낮추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1️⃣ 기술중심 평가 강화 및 기업성장 지원① 심사분야 세분화우수제품 기술심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심사분야를 기존 8개에서 9개로 세분화건설환경 분야는 토목환경과 건축자재로, 전기전자 분야는 전기조명과 전자기기로 나눠 전문적인 심사가 가능하도록 개정함② 연장요건 개선수출 및 기술개발 투자비중 등 연장요건을 업계 현실에 맞추어 합리적으로 개선신규기업에게만 연장사유로 인정했던 납품실적 항목을 납품 건수, 만족도 점수 등 일정요건을 충족할 경우 기존 지정기업의 연장사유로 인정하여 기술 우수기업의 지속 성장 지원2️⃣ 지정 및 계약관리의 공정성 제고① 집중도 관리제 도입특정기업에 대한 과도한 납품집중을 방지하기 위해 집중도 관리제 도입점유율이 높은 독과점적인 품목*에 대해서 1년간 모니터링을 거쳐 집중도가 완화되지 않을 경우 업체평가를 통한 경쟁절차를 도입하도록 개선※ 동일품목 등록업체 4개사 점유율 50% 이상인 경우, 등록업체가 2~3개사 점유율 75% 이상인 경우② 수요기관 만족도 평가 강화수요기관 만족도 평가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등급 최저기준을 상향(75점 → 85점)하고 만족도 평가결과를 공개하는 등 수요기관에 합리적 구매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③ 안전관리 책임 강화중대재해발생기업에 대해 지정심사 시 신인도 점수를 -5점 부여하고, 지정연장 제외사유에 중대재해발생기업을 추가하여 기업의 안전관리 책임 강화④ 기타부적정한 계약이행을 방지하고 공정한 조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연장 심사 시 우수제품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함 (28년 이후 연장신청 업체부터 적용)3️⃣ 규제 합리화 특허적용확인서는 한국특허기술진흥원에서 단독으로 발급하였으나 한국발명진흥회를 발급기관에 추가하여 발급기간을 단축하는 등 업계 부담 완화혁신제품으로 우수제품을 지정받을 경우 지정시작일 이전에 혁신제품 지정기간이 만료될 경우 우수제품 지정일을 단축·변경할 수 있도록 하여 판로의 연속성 확보산업안전보건관리비 정산방법 구체화협업체의 경우 추진기업이 법적 제한으로 인증을 받을 수 없는 경우 참여기업의 인증을 인정할 수 있는 근거 마련 우수제품 개정에 따른 기업 준비사항 확인하기⚠️ 친환경 인증 가이드환경인증 종류 정리(환경표지·환경성적표지·GR인증·ISO14001 차이)환경인증을 준비하려고 검색해 보면 환경표지(환경마크), 환경성적표지, 저탄소제품 인증, GR인증, ISO 14001처럼 비슷해 보이는 제도가 한꺼번에 나옵니다.문제는 이 인증들이 모두 같은 기준으로 운영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어떤 인증은 제품의 환경성을 보고, 어떤 인증은 제품의 탄소배출량을 봅니다.또 어떤 인증은 재활용제품의 품질을 확인하고, ISO 14001은 기업의 환경경영시스템을 심사합니다.환경인증, 먼저 두 가지로 나눠보세요.환경인증을 검토할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인증 대상입니다.제품 자체의 친환경성, 탄소배출량, 재활용 품질을 보여줘야 한다면 제품 인증을 검토합니다. 환경표지(환경마크), 환경성적표지, 저탄소제품 인증, GR인증이 여기에 해당합니다.반대로 기업의 환경관리 체계, 법규 준수, 환경목표 관리, 내부심사 운영 등을 보여줘야 한다면 ISO 14001이 적합합니다.✅ 환경표지(환경마크) 인증환경표지(환경마크) 인증은 같은 용도의 다른 제품보다 환경성이 개선된 제품에 부여되는 인증입니다. 제품의 생산, 소비, 폐기 과정에서 환경오염을 줄이거나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제품을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환경표지는 친환경 제품임을 객관적으로 보여주고 싶을 때 검토할 수 있습니다.다만, 모든 제품이 대상은 아니므로, 제품이 환경표지 대상 제품군에 포함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환경표지 로고✅ 환경성적표지와 저탄소제품 인증환경성적표지는 제품과 서비스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영향을 계량적으로 표시하는 제도입니다. 원료 채취, 생산, 수송·유통, 사용, 폐기 단계의 환경영향 정보를 산정합니다.저탄소제품 인증은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 중 온실가스 감축 기준을 충족한 제품을 대상으로 합니다. 쉽게 말해 환경성적표지는 제품의 환경영향을 수치로 보여주는 인증이고, 저탄소제품 인증은 그중 탄소배출량 감축 성과를 확인하는 인증입니다.이 인증은 납품처에서 제품 탄소자료를 요구하거나, 탄소중립 대응 자료가 필요한 경우 검토할 수 있습니다.환경성적표지/저탄소제품 로고환경 인증 더보기 (GR인증, ISO 14001)? 인증 준비 체크ISO 14001:2026 개정,우리 회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2026년 4월 15일,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의 최신 개정판이 공식 발행되었습니다. 2015년 버전 이후 11년 만의 전면 개정으로, 9월 발행 예정인 ISO 9001 개정과 함께 경영시스템 전반에 걸친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이번 개정은 단순한 조항 정비를 넘어, 기후변화·생물 다양성·공급망 환경관리 등최근 ESG 흐름을 규격에 반영한 것이 핵심입니다. 인증을 유지하는 조직이라면 지금부터 변경 내용을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 체계를 갖춰야 합니다.1. 왜 지금 확인해야 할까요? ISO 14001:2026 개정은 단순 조항 정비가 아니라, 기후변화·생물 다양성·공급망 환경관리 등 ESG 흐름을 규격에 반영한 전면 개정입니다.기존 인증 기업은 유예기간 내 전환심사를 통해 새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조직 상황 분석·환경 측면 등록부·경영검토 서식 등 핵심 문서를 보완해야 합니다.준비가 늦어지면 전환심사 일정 지연, 인증 유지 어려움, 사후관리 부적합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2. 전체 변경 사항 요약★★★ 중요 변경 | ★★☆ 중간 변경 | ★☆☆ 경미 변경* AMD 1:2024: ISO 14001의 기후변화 대응 관련 수정안 (Amendment 1, 2024년 발행)3. 주요 조항별 상세 해설 ✅ 조항 4.1 조직 상황 - 4가지 환경 조건 명시 추가 (중요도 ★★★)2015 버전에서는 '조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환경 조건'이라고만 언급했지만, 2026 개정에서는 반드시 평가해야 할 항목을 구체적으로 명시합니다.[2026 개정 요점]조직은 다음 환경 조건을 포함한 외부·내부 이슈를 결정하여야 한다:① 기후변화 ② 오염 수준 ③ 생물 다양성 및 생태계 건강 ④ 천연자원의 가용성? 현장 실행 포인트조직 상황 분석(SWOT, PEST 등) 문서에 위 4개 항목 평가 결과를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해당 없음'으로 판정한 항목도 그 근거를 문서화해야 심사 부적합을 피할 수 있습니다.주요 조항별 상세 해설 및 기업 확인 사항 확인하기? 인증 기준 해설KS F 3888-1 (인조잔디) 개정2026년 4월 17일에 KS F 3888-1 인조잔디 시스템이 개정되었습니다.따라서 인조잔디 시스템 KS 인증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2026년 4월 17일 개정된 KS F 3888-1 인조잔디 시스템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이번 개정에서 특히 중요한 부분은 충격흡수패드(하부층)에 적용되는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기준 변경입니다. 인조잔디는 학교 운동장, 공공 체육시설, 생활체육시설 등에 설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품 성능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안전성과 장기적인 품질 안정성까지 함께 검토됩니다.KS인증 마크✅ 2026년 개정의 핵심은 충격흡수패드(하부층) PAHs 기준 변경입니다이번 개정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충격흡수패드(하부층)에 적용되는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기준입니다.기존에는 충격흡수패드에 대해 PAHs 18종 총합 10mg/kg 기준이 적용되었으나, 2026년 개정에서는 PAHs 8종 총합 10mg/kg 기준으로 조정되었습니다.여기서 말하는 충격흡수패드는 인조잔디 시스템의 하부층에 해당합니다.사용자가 직접 밟는 표면층이 아니라, 충격을 완화하고 운동 중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하부에 설치되는 구성 요소입니다. 이번 개정은 충격흡수패드가 인체와 직접 접촉하지 않는 하부층이라는 특성, 해외 주요 기준, 국내 업계의 기술 현실을 함께 고려한 조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즉, 유해물질 기준이 완화되었다고만 해석하기보다는 구성품의 사용 위치와 실제 노출 가능성을 반영해 기준을 재정비한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왜 충격흡수패드 기준 변경이 중요한가요?인조잔디 시스템은 하나의 완제품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여러 구성품이 결합된 시스템 제품입니다.대표적으로 다음 구성 요소가 함께 검토됩니다.인조 잔디 매트충전재충격흡수패드 또는 충격흡수 배수판배수 관련 부재하부층 구조이 중 충격흡수패드는 운동 중 충격을 줄이고, 사용자의 부상 위험을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고무계 또는 합성수지계 소재가 사용될 수 있어 유해물질 기준 관리도 필요합니다.따라서 이번 PAHs 기준 변경은 단순한 시험 항목 변경이 아닙니다.인증 준비 기업 입장에서는 다음 사항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현재 사용하는 충격흡수패드의 소재기존 시험성적서의 PAHs 시험 대상 물질 수시험성적서의 기준값 표기 방식모델별 하부층 구성 차이협력업체에서 공급받는 패드의 원재료 관리 자료사내표준 및 수입검사 기준의 개정 여부특히 기존에 18종 기준으로 시험성적서를 보유하고 있던 기업이라면, 개정 후 기준에 맞춰 성적서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KS F 3888-1 (인조잔디) 개정사항 더보기✨인증 지원사업 안내✨ ▪ [광주] 2026년 기술혁신인증 획득 지원사업 ▪ [경남 안동] 2026년 중소기업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 ▪ [경남 진주] 2026년도 중소기업 국내외 인증수수료 지원사업 ▪ [인천 서구&검단] 2026년 제품인증 획득 지원사업더 많은 인증 소식이 궁금하다면?메이저위드 블로그 바로가기메이저위드(주)majorc@empas.com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601~603호수신거부 Unsubscribe

메이저인증뉴스 -26년 6월호안녕하세요,든든한 인증 파트너 메이저위드입니다.본격적인 초여름의 기운이 느껴지는 6월입니다.?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우수조달물품 합격률부터 환경성적표지·저탄소제품 FAQ, 혁신제품·혁신시제품 차이, 그리고 HB인증까지 기업 실무에 필요한 주요 이슈를 살펴봅니다.? 인증 인사이트2026년 1회차 우수조달물품 합격률 17.4%,우리 제품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2026년 1회차에는 총 281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48개 업체의 제품이 1차 심사를 통과했습니다.이를 합격률로 환산하면 약 17.1%입니다.통상 우수조달물품 합격률이 약 15~20% 수준에서 형성된다는 점을 고려하면,이번 회차는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예년과 유사한 수준의 심사 결과를 보였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우수제품 로고1. 전체 제품 기준 합격률이제부터는 분야별 합격률과 신청 유형별 합격률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우수조달물품은 신청제품을 "일반제품, 성장유망제품, 혁신제품, SW제품, 가구제품" 총 5가지로 구분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또한 각 제품별 신청 분야는 총 9개로 구분되며, 이는 건축자재, 과기의료, 기계장치, 사무기기, 전기조명, 전자기기, 정보통신, 토목환경, 화학섬유로 나뉩니다.먼저 전체 제품 합격률은 다음의 표와 같습니다.전체적으로 보면 281개 업체 중 48개 업체가 1차 심사를 통과했습니다.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기계장치 분야와 사무기기 분야의 낮은 합격률입니다.기계장치는 7.9%, 사무기기는 12.9%로 집계되어, 다른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결과를 보였습니다.2. 일반제품, 가구제품 합격률다음은 성장유망제품, 혁신제품, SW제품을 제외한 일반제품과 가구제품 기준 합격률입니다.총 215개 업체가 신청했고 이 중 25개 업체가 합격하여 11.6%의 합격률을 기록했습니다.이는 전체 평균 합격률 17.1%보다도 낮은 수치로, 일반제품의 심사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던 회차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기계장치(5.7%), 사무기기(6.7%) 분야는 매우 낮은 합격률을 보였습니다.일반제품으로 신청하는 기업이라면 단순한 자격 충족 수준을 넘어, 성능 검증 자료, 차별성 정리, 발표자료 완성도까지 보다 치밀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혁신제품, 성장유망제품 등 합격률 더 보기⚠️ 인증 FAQ환경성적표지와 저탄소제품 인증,담당자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 6가지최근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ESG 공시 의무화 등 글로벌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기업의 탄소 배출량 관리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특히 수출, 공공조달, 친환경 인증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제품의 탄소 배출량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입증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환경성적표지와 저탄소제품 인증은 제품의 환경성을 수치로 확인하고, 기업의 친환경 경쟁력을 보여주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인증 제도입니다.환경성적표지, 저탄소제품 인증마크? Q1. 환경성적표지(EPD)와 저탄소제품 인증은 어떻게 다른건가요?환경성적표지는 제품의 전과정(원료, 생산, 유통, 사용, 폐기) 환경 영향을 계량적으로 표시하는 1단계 인증입니다.저탄소제품 인증은 환경성적표지를 받은 제품 중 탄소 배출량이 동종 제품 평균보다 낮거나, 이전 대비 3.3% 이상 감축한 제품에 부여되는 2단계(상위) 인증입니다.즉, 저탄소 인증을 받으려면 반드시 환경성적표지 인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출처: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제18조)? Q2. 인증을 받으면 공공조달에서 어떤 혜택이 있나요?저탄소제품은 「녹색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녹색제품'에 해당합니다.따라서 공공기관의 의무 구매 대상이 되며, 조달청 물품 구매 적격심사 시 0.5점~1.5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어 입찰 경쟁력 확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출처: 녹색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 제6조)? Q3. 인증 유효기간은 어떻게 되나요?환경성적표지 및 저탄소제품 인증의 유효기간은 기본 3년입니다.만료 전 연장 신청을 통해 3년을 더 연장할 수 있어, 한 번의 취득으로 최대 6년까지 인증 유지가 가능합니다.(출처: 환경성적표지 인증 사후관리 지침)환경성적표지 및 저탄소제품 FAQ 더보기? 인증 인사이트혁신제품 지정과 혁신시제품 지정,무엇이 다를까요?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준비하다 보면 자주 헷갈리는 용어가 있습니다.바로 혁신제품 지정과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입니다.두 제도는 모두 혁신적인 기술과 공공서비스 개선 가능성을 가진 제품을 공공조달과 연결한다는 점에서 관련이 깊습니다. 하지만 실무적으로는 대상, 신청 경로, 평가 방식, 준비자료가 다르게 접근되어야 합니다.특히 기업 입장에서는 이 차이를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내 제품이 연구개발 성과 기반인지, 기술인정 제품인지, 상용화 직전의 시제품인지에 따라 준비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혁신제품 지정이란? 혁신제품 지정은 공공서비스 향상과 기술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을 심사해 공공조달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정하는 제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혁신제품 지정이 하나의 단일 신청 방식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혁신제품은 제품의 성격과 신청 경로에 따라 여러 유형으로 나뉩니다. 대표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유형 1국가 연구개발 성과물 또는 기술인정 제품 중 혁신성과 공공성이 인정되는 제품✔️ 유형 2상용화 직전의 제품 또는 제품+서비스 중 혁신성과 공공성이 인정되는 제품즉, 혁신제품 지정은 공공조달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은 제품의 상위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제품이 이미 연구개발 성과를 갖고 있거나, 기술인증·기술인정 기반이 있는 경우에는 유형 1을 우선 검토할 수 있습니다.반면 아직 시장 확산 전 단계이지만 공공 현장에서 테스트와 활용 가능성이 있는 제품이라면 유형 2, 즉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이란?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은 혁신제품 지정 제도 안에서, 상용화 직전 단계의 제품 또는 제품과 서비스가 결합된 솔루션을 대상으로 하는 지정 방식입니다.쉽게 말해, 아직 공공시장에 널리 판매된 제품은 아니지만 공공 현장에서 테스트해볼 가치가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합니다.이 제도에서는 단순히 기술이 새롭다는 점만 평가하지 않습니다.다음과 같은 요소가 함께 중요하게 검토됩니다.기존 제품과 비교했을 때 무엇이 혁신적인가공공서비스 개선에 어떤 도움이 되는가실제 공공기관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인가시범사용 기간 안에 성능 확인이 가능한가제품에 적용된 기술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가제조·납품 가능성이 확보되어 있는가따라서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은 "기술 설명"보다 공공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과 시범사용을 통한 성능 입증 가능성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지가 중요합니다.혁신제품과 혁신시제품 차이점 및 준비방법 더 보기? 인증 실무 가이드HB인증 4개월 걸린다는데, 빠르게 준비하는 방법최근 건축자재·인테리어 업계에서는 HB인증(Healthy Building Materials)을 요구하는 현장이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과거에는 공장심사 없이 제품심사로만 인증서를 부여했으나, 몇 년 전부터 공장심사가 추가되면서 기존 인증 취득 업체들이 심사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즉 KS심사처럼 회사표준을 구축하고 관련된 기록물들을 관리해야 합니다.다만 KS인증은 주로 제품의 성능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HB인증은 유해 물질 검사에 초점을 둡니다.HB인증 마크✅ HB인증이 필요한 이유 - 법적 의무와 시장 현황환경부의 건축자재 사전적합확인제도에 따라, 실내공기질관리법 제11조와 시행령 제6조에서는 실내에 사용되는 자재가 유해물질(VOCs, 폼알데하이드 등)을 방출하지 않는지 사전에 확인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시행령 제7조는 한 가지 중요한 예외를 두고 있습니다.바로 HB인증을 취득한 제품은 사전적합확인을 자동 면제받는다는 점입니다.이 때문에 학교, 병원, 공공청사, 공동주택처럼 체류 시간이 긴 시설에서는 HB 인증 여부가 제품 선정의 기본 조건이 되면서, 바닥재·벽지·접착제·페인트·목질판상자재 등 실내자재 전반에서 HB 인증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특히 HB 인증 제품에는 '실내(Indoor) 마크' 부착이 의무라 공사 발주처나 감리단에서도 적합 여부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어, 기업 입장에서는 "인증 취득 → 마크 표시 → 납품" 흐름이 매우 단순해집니다.즉, HB 인증 하나로 법적 요건 충족 + 사전적합 면제 + 발주처 신뢰 확보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셈이라 최근 시장에서 필수 인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HB인증 적용 대상단체표준 인증마크란?국내외에서 생산되는 건축자재에 대한 유기화합물(TVOC, HCHO) 방출 강도를 한국공기청정협회가 제정한 친환경 건축자재 단체표준인증 규정에 의하여 공인시험기관에서 엄격하고 철저한 품질인증시험을 한 후 시험결과에 따라 제품에 인증등급을 부여하는 단체표준인증입니다.적용 대상건축물의 내장재로 사용되는 일반자재(바닥재, 벽지, 판넬 등), 페인트, 접착제, 목질판상자재 등에 적용됩니다.✅ HB인증 소요 기간요즘 HB인증의 수요가 많다 보니, 심사 신청을 하고 공장심사 날짜가 잡히는 데 4개월 정도가 소요되고 있습니다.그래서 빠른 인증 취득을 위해서는 품질관리담당자 교육, 제품검사 성적서, 검사설비 구매, 사내표준(목록표) 작성을 초반에 빠르게 준비해서 인증 취득 기간을 줄여야 합니다.HB인증 신청 서류와 공장심사 대응팁 확인하기✨인증 지원사업 안내✨ ▪ [부산] 2026년 ESG 인증 취득 지원사업 ▪ [울산] 2026년 산업안전보건 국제표준 인증기업 지원사업 ▪ [경남 진주] 2026년도 중소기업 국내외 인증수수료 지원사업 ▪ [인천 서구&검단] 2026년 제품인증 획득 지원사업더 많은 인증 소식이 궁금하다면?메이저위드 블로그 바로가기메이저위드(주)majorc@empas.com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601~603호수신거부 Unsubscribe

메이저인증뉴스 -26년 5월호안녕하세요,든든한 인증 파트너 메이저위드입니다.싱그러운 초록의 생기가 완연해지는 5월입니다.이번 뉴스레터에서는 SH평가 대응 전략부터 환경표지 인증, 이노비즈 실무 FAQ, 그리고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의 변화까지 기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인증 이슈 사항왜 지금 창호·샤시 업체들이 SH평가 때문에급해졌을까요?최근 창호·샤시 시공업체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대형 건설사 협력업체 등록에 필요하다고 하는데 뭘 먼저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갑자기 SH평가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요."문제는 SH평가가 예고 없이 훅 들어온다는 점입니다.이미 거래 중인 업체든, 새로 협력업체 등록을 준비하는 업체든, 요청을 받는 순간부터는 속도가 중요합니다.특히 창호·샤시 업종은 일반 공정보다 더 까다롭게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고소작업이 많고, 중량물 취급이 잦고, 추락·낙하·협착 위험이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서류 정리가 아닙니다.짧은 시간 안에 평가 포인트를 정확히 맞춰 대응하는 것, 그게 핵심입니다.SH평가기관 이크레더블 CI? 왜 갑자기 SH평가가 중요해졌을까요?이제 원청사와 대형 건설사들은 협력업체를 볼 때, 시공 능력만 보지 않습니다.안전보건 관리 수준까지 함께 확인하려는 흐름이 훨씬 강해졌습니다.사고가 발생하면 현장만의 문제가 아니라, 협력업체 선정과 관리 과정 전체가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결국 원청 입장에서는 "이 업체가 실제로 안전관리를 하고 있는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요구하게 됩니다.즉, SH평가는 협력업체 등록 유지, 입찰 참여, 거래 지속 가능성에 직접 연결되는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예전에는 있으면 좋은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없으면 불리해지는 요소가 된 겁니다.SH평가 시 창호·샤시 업체가 더 불리한 이유 확인하기⚠️ 인증 애로사항환겨표지 인증이 어려운 이유,기업이 가장 많이 막히는 4가지최근 ESG 경영, 친환경 녹색성장, 공공조달 대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환경표지 인증을 검토하는 기업들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다만, 처음 준비하시는 경우에는 인증 대상 여부 확인부터 기준 해석, 제출 서류 준비, 시험, 심사 대응까지···예상보다 복잡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환경표지 인증마크✅ 환경표지 인증이란?환경표지(환경마크) 인증은 동일 용도의 제품·서비스 가운데 생산, 유통, 사용, 폐기 등 전과정 각 단계에 걸쳐 에너지 및 자원의 소비를 줄이고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을 선별해 정해진 형태의 로고와 간단한 설명을 표시토록 하는 자발적 인증제도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어려운가?① 환경표지 인증 대상인지? 대상이라면 어떻게 해야 받을 수 있는지?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신청 가능한 제품 및 서비스는 환경표지 대상제품 및 인증기준으로 고시되어 있습니다. 환경표지 인증 홈페이지에서 대상제품군 및 해당 제품군의 적용 기준을 공개하고 있습니다.인증 기준명은 명확한 제품명으로 제정되어 있는 인증기준이 있는 반면에, 문구류와 같이 특정 제품군에 대한 기준으로 제정되어 있어 세부적인 해당 여부 확인이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따라서, 많은 업체들이 해당되는 기준이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부터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이러한 경우 단계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가장 좋은 경우는 신청하고자 하는 제품과 유사한 제품의 인증 사례를 알고 있는 경우 환경마크 홈페이지에서 인증받은 업체 검색을 통해 어떤 인증 기준을 적용하여 인증이 받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업체명을 알고 계신 경우 업체명으로 검색하여 손쉽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기존 유사 인증 업체에 대한 정보가 없을 경우에는 환경마크 인증 현황 전체 리스트를 다운받아 가장 유사한 업체와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② 제출서류가 복잡합니다.기준은 확인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습니다.환경마크 인증 기준의 구성은 대체적으로 환경 관련 기준, 품질 관련 기준, 소비자정보 제공 관련 기준 3가지로 구성됩니다. 하지만 기준서에는 해당 기준에 대한 제정만 되어 있으며, 해당 기준에 대해 업체가 어떤 사항을 준비해야 하는지는 나오지 않습니다.따라서, 인증 기준은 확인할 수 있으나 인증 신청과 심사를 위해 어떤 사항을 구체적으로 증빙해야 하는지를 확인할 수 없어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습니다.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도 이러한 업체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인증기준과 함께 심사기준을 제공하여 실무적인 서류 준비 및 주요 사항에 대해 업체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인증심사기준을 활용하여 이전보다 쉽게 인증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환경표지 인증이 어려운 이유 더보기? 인증 이슈사항내화채움구조, 시공도면 표기 의무화 추진···무엇이 달라지나건축물 화재 안전의 핵심이지만, 그동안 현장에서 물량 산정과 비용 보전 문제로 골칫거리였던 '내화채움구조'에 대해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국토교통부가 시공 현장의 고질적인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제도 개선에 나섰다는 소식입니다.✔️ 국토부, 내화채움구조 '시공도면 표기' 의무화 추진 국토교통부가 최근 내화채움구조의 시공 기준을 개선하기 위한 세부 방안 마련에 착수했습니다.이번 개선안의 핵심은 품질인정자재인 내화채움구조를 시공도면에 빠짐없이 표기하도록 의무화하는 것입니다.✔️ 왜 도면 표기가 중요한가요?그동안 건설 현장, 특히 기계설비업계에서는 다음과 같은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물량 산정 불가: 시공도면에 정확한 위치와 수량이 명시되지 않아, 공사비 산출의 근거가 되는 물량을 파악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비용 보전 미흡: 설계 단계에서 단가와 물량이 반영되지 않다 보니, 시공사는 실제 들어간 비용을 제대로 보전받지 못하고 손해를 떠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현장 혼란: 도면에 명확한 기준이 없어 현장에서 필요한 재료의 양을 정확히 알 수 없었습니다.제도 개선으로 달라지는 점 및 향후 전망 알아보기? 인증 FAQ이노비즈 인증 준비 전 꼭 알아야 할 4가지금융 지원이나 조달 시장 참여를 고려할 때 초반에 언급되는 것이 바로 이노비즈(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입니다. 하지만 준비 과정에서 복잡한 평가 지표와 절차 때문에 어려움을 느끼는 기업들이 많습니다.이노비즈 홈페이지의 자주 묻는 질문을 기준으로 한, 인증 취득 전 확인해야 할 핵심 정보입니다.이노비즈 인증 마크? Q1. 우리 회사도 신청할 수 있나요?이노비즈 인증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업력 3년 이상입니다.신청일 기준으로 설립된 지 3년이 지난 중소기업이어야 하며, 정상적으로 기업이 운영되고 있어야 합니다.또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기 때문에 제품/서비스에 적용되는 기업만의 기술(특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TIP)만약 기술을 갖추고 있지만 업력이 3년 미만이라면 '벤처기업 인증'을 먼저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노비즈는 업력이 3년 지나 어느 정도 성숙단계에 접어든 기업의 '기술 혁신 시스템'을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Q2. 벤처기업과 이노비즈, 무엇이 다른가요?이노비즈: 안정된 조직 체계 내에서 '지속적인 기술 혁신 능력'이 있는지를 봅니다. 즉, 기술력이 시스템화되어 있어 개발과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지 평가하는 인증입니다.벤처기업: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의 혁신성'과 그 기술로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의 성장성'을 평가합니다.? Q3. 평가는 어떻게 진행되나요?절차는 크게 두 단계로 나뉩니다.1) 온라인 자가진단이노비즈 홈페이지에서 기업 스스로 기술혁신 시스템을 평가합니다.650점 이상이 되어야 신청 접수가 가능합니다.2) 기술보증기금 현장평가신청 접수 후 수수료를 납부하면 기술보증기금 심사원이 직접 기업을 방문하여 기술 능력과 사업화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이는 온라인 자가진단의 내용을 재차 확인하는 과정입니다.최종 점수가 700점 이상이 되면 이노비즈 인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이노비즈 FAQ 더보기✨인증 지원사업 안내✨ ▪ [충북 음성] 2026년 음성군 중소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 [울산] 2026년 지역기업 기술개발인증 지원사업 ▪ [울산] 2026년 산업안전보건 국제표준 인증기업 지원사업 ▪ [경남 진주] 2026년도 중소기업 국내외 인증수수료 지원사업 ▪ [인천 서구&검단] 2026년 제품인증 획득 지원사업더 많은 인증 소식이 궁금하다면?메이저위드 블로그 바로가기메이저위드(주)majorc@empas.com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601~603호수신거부 Unsubscribe

메이저인증뉴스 -26년 4월호안녕하세요,든든한 인증 파트너 메이저위드입니다.꽃망울이 터지는 완연한 봄의 정취와 함께 기분 좋은 설렘이 가득한 4월입니다.이번 뉴스레터에서는 KS 신재생 이슈부터 녹색인증 FAQ, 그리고 NEP/NET와 우수제품 제도까지 기업 성장에 필수적인 핵심 인증 정보들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인증 이슈 사항공영주차장 태양광 설치 의무화, KS 신재생 인증이 중요한 이유2025년 하반기, 에너지 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공영주차장 태양광 설치 의무화’입니다. 이번 제도 도입은 단순한 권고가 아닌 법적 의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출처: 기후에너지환경부 보도자료✅ 추친 배경: 왜 공영주차장인가?정부는 재생에너지 보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수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활 밀착형' 방안을 모색해 왔습니다.이용자 편의 증대: 고속도로 휴게소나 관광지 주차장에 지붕형 태양광을 설치하면, 이용객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여 실질적인 편의를 높일 수 있습니다. 도심 유휴부지 활용: 에너지 소비지인 도심과 밀접하여 전력망(계통)의 부담이 낮고, 소규모 개발을 통해 분산 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높습니다. 국토 이용 효율화: 별도의 부지 매입 없이 기존 주차 공간을 활용함으로써 국토 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의무 설치 대상 및 기준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의무 대상과 면적당 설비 용량을 구체화했습니다.대상 기관: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이 해당됩니다. 면적 기준: 주차구획 면적(자동차 1대를 주차할 수 있는 면적의 총합)이 1,000㎡ 이상인 주차장이 대상입니다. 의무 설치량: 대상 주차장은 10㎡당 1kW 이상의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설치해야 합니다. 즉, 주차구획 면적이 1,000㎡라면 최소 100kW 이상의 설비를 갖추어야 합니다.대상 법인 구체화: 납입자본금의 50% 이상을 출자하거나, 50억 원 이상을 출자한 법인 등으로 의무 설치 대상을 명확히 규정했습니다.✅ 운영 및 향후 계획제도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절차와 관리 주체도 확정되었습니다.절차 규정: 설비 설치 계획서 제출 및 설치 확인 등 구체적인 행정 절차를 마련했습니다. 업무 위탁: 제도 운영 및 관리 업무는 신·재생에너지센터에 위탁하여 전문성을 높입니다. 소통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5년 12월부터 수도권을 포함한 11개 광역지자체에서 지역별 설명회를 개최하고 관련 책자를 배포할 예정입니다.태양광 설치 의무화와 KS 신재생 인증의 중요성 더 알아보기⚠️ 인증 FAQ녹색기술·녹색기술제품 가장 많이 묻는 질문 6가지최근 ESG 경영 확산과 탄소중립 정책 강화로 인해 기업의 환경 책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녹색기술 및 친환경 인증 취득에 대한 기업들의 문의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녹색기술 인증은 취득의 과정이 복잡하고, 공식 안내 자료만으로는 실제 준비 과정이나 실무적인 판단 기준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다음과 같은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녹색인증 마크1️⃣ 신청 전 반드시 충족해야 하는 정량 요건은?녹색기술 인증 취득을 위해서는 다음의 두 가지 기본적인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① 지식재산권 또는 실시권 보유녹색기술 인증 신청을 위해서는 먼저 신청기업에서 녹색기술 인증으로 지정받고자 하는 기술의 지식재산권이나 실시권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즉, 신청기업의 명의로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거나, 타인이나 타사 특허의 전용실시권 또는 통상실시권을 보유해야 합니다. ② 인증대상 녹색기술에 해당할 것①항에서 설명드린 신청기업에서 보유한 특허 기술이 녹색인증제 운영요령의 [별표 1: 인증대상 녹색기술]에 해당되어야 합니다.2️⃣ 신청 기술이 녹색기술 인증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는?앞서 설명드린 녹색인증제 운영요령 [별표 1: 인증대상 녹색기술]의 소분류는 다시 10개 내외의 핵심(요소)기술로 나눠지며, 각각의 핵심(요소)기술별로 인증 취득을 위해 만족해야 하는 기술수준이 정해져 있습니다.기업의 특허 기술로 해당 소분류의 핵심(요소)기술이 만족이 가능해야 하며 이를 공인시험기관의 시험성적서(또는 기술수준 만족이 가능함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로 증빙할 수 있다면, 신청 기술은 녹색기술 인증 대상에 해당되는 것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각각의 소분류별 핵심(요소)기술과 기술수준은 녹색인증 홈페이지 또는 녹색인증제 운영요령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3️⃣ 인증 취득까지의 평균 소요 기간은?녹색기술 인증은 취득까지 약 4~6개월 정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녹색기술 인증은 기술수준 충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시험·검증 및 신청서류 작성 단계에서 약 1~2개월, 이후 신청·접수 후 평가 절차 완료까지 약 2~3개월 정도가 소요됩니다. 다만, 보완 요청에 따른 재신청이 발생하거나 평가기관의 내부 일정에 따라 심사가 지연되는 경우에는 전체 인증 기간이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또한 녹색기술 인증은 평가기관의 평가가 완료된 이후, 녹색인증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인증서가 발급됩니다. 녹색인증심의위원회는 연간 10회 개최되므로, 평가 완료 시점과 위원회 일정이 맞지 않을 경우 인증서 발급까지 추가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녹색기술·녹색기술제품 FAQ 더보기? 인증 개정사항조달우수제품 2026년 개정사항부터 신청절차까지조달 시장의 꽃이라 불리는 '조달우수제품(우수조달물품)' 지정,2026년에는 신청 횟수 제한 완화와 심사 일정 확대 등 실무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할 규정 개정이 있었습니다.✅ 2026년 조달우수제품 지정 주요사항 1) 5회 신청 한시 허용기존 동일 세부품명번호 기준으로 4회 이상 1차 심사에 탈락한 기술이 적용된 제품도 2026년에 한해 5회차 신청이 가능합니다.(단, 기술소명자료가 유효기간 내여야 하며 확약서 제출이 필요합니다.)2) 규격 추가 심사 확대기존 연 4회에서 연 8회(1·4·7·10월 별도 심사 포함)로 대폭 늘어나, 제품 라인업 확장을 위한 인증 진행 기간이 단축되었습니다.✅ 조달우수제품 지정 시 압도적인 혜택우수제품 지정은 단순한 인증을 넘어 기업의 매출 구조를 바꿉니다.수의계약 체결 : 「국가계약법 시행령」에 따라 금액 제한 없는 수의계약이 가능해져 공공기관 판로가 직결됩니다.조달청 전시회 지원 : 나라장터 엑스포 등 각종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및 홍보 혜택이 주어집니다.대외 신뢰도 향상: 우수제품 지정은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공신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공공시장 진입 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필수 체크: 기술 및 품질 소명 자료우수제품 신청의 핵심은 '기술의 차별성'과 '품질의 안정성'입니다. 기술소명: 신제품(NEP), 신기술(NET), 특허(등록 후 7년 이내), 조달청이 구매하여 실증 결과 성공으로 판정된 혁신제품(성공판정 3년 이내) 등이 필요합니다.품질소명: 성능인증(EPC), 환경표지(환경마크), K마크, GR인증 등 품질소명자료가 요구될 수 있으며, 적용기술 유형에 따라 일부는 생략 가능할 수 있습니다.조달우수제품 절차 및 발표 심사 대응법 확인하기? 인증 인사이트신제품(NEP)과 신기술(NET) 차이점 총정리우리 회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신기술인증(NET)과 신제품인증(NEP)은 모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운영하는 인증입니다. 신기술인증(NET)은 '기술'을 평가하는 인증이고, 신제품인증(NEP)은 '실용화가 완료된 제품'을 평가하는 인증입니다.이름은 비슷하지만 준비 방향은 전혀 다릅니다. 처음부터 어떤 인증이 우리 회사에 맞는지 정확히 판단해야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NEP(신제품), NET(신기술) 인증 마크✅ NET, 신기술인증이란?NET는 말 그대로 기술 자체를 평가하는 인증입니다.즉, 제품이 이미 시장에 많이 판매되고 있는지보다 그 기술이 얼마나 새롭고, 실제로 구현 가능하며, 사업화 가능성이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쉽게 말해,“이 기술이 기존 방식과 무엇이 다르고”“실제로 성능이 검증되었으며”“앞으로 시장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있는가”이 부분을 입증하는 인증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그래서 NET는 보통 제품 판매 이전 단계이거나, 기술의 우수성을 먼저 인정받고 싶은 기업이 많이 검토합니다.✅ NEP, 신제품인증이란?NEP는 제품을 대상으로 하는 인증입니다.여기서 중요한 점은 단순히 새롭게 개발한 제품이라고 해서 바로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실용화가 완료된 제품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즉, 기술력만 강조하는 인증이 아니라 실제 제품으로 구현되었는지, 성능과 품질이 우수한지, 시장에서 활용 가능한 수준인지까지 함께 봅니다. 실무에서는 특히 판매실적, 납품 이력, 시험성적서, 제품 설명자료처럼 제품 중심의 증빙 자료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그래서 NEP는 “기술은 이미 제품화되었고, 이제 제품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단계의 기업에게 더 적합한 경우가 많습니다.✅ 신제품(NEP)과 신기술(NET), 무엇이 다를까?가장 큰 차이는 인증 대상입니다.1️⃣ NET는 기술 중심NET는 기술의 새로움, 차별성, 실증 데이터, 상용화 가능성을 중심으로 봅니다.아직 제품 판매 실적보다 기술의 완성도와 가능성이 더 중요합니다.2️⃣ NEP는 제품 중심NEP는 실용화가 완료된 제품이 대상입니다.기술이 제품으로 구현되었는지, 실제 성능과 품질이 어떠한지, 관련 자료가 잘 갖춰져 있는지가 중요합니다.3️⃣ 준비 자료의 성격이 다름NET는 기술 설명, 실증 결과, 정량 데이터가 중요하고 NEP는 시험성적서, 판매실적, 납품 자료, 제품 설명 자료의 정합성이 중요합니다.4️⃣ 접근 전략이 다름기술 개발 단계라면 NET 검토가 자연스러울 수 있고, 이미 제품화가 완료되어 시장에 나온 상태라면 NEP 검토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NET/NEP 차이점 및 준비 포인트 더 알아보기✨인증 지원사업 안내✨ ▪ [경남 진주] 2026년도 중소기업 국내외 인증수수료 지원사업 ▪ [인천 서구&검단] 2026년 제품인증 획득 지원사업 ▪ [경기 평택] 2026년 시험·인증 지원사업 ▪ [경기 화성] 2026년 상반기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더 많은 인증 소식이 궁금하다면?메이저위드 블로그 바로가기메이저위드(주)majorc@empas.com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601~603호수신거부 Unsubscribe

메이저인증뉴스 -26년 3월호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안녕하세요,든든한 인증 파트너 메이저위드입니다.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새로운 시작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3월입니다.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레미콘 환경성적표지 인증 사례를 중심으로, 기업 실무에서 꼭 알아두셔야 할 인증·제도 변경사항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인증 컨설팅 사례레미콘 환경성적표지 인증, 어떻게 준비했을까?최근 녹색건축인증(G-SEED) 가점 확대와 건설사들의 친환경 제품 채택, 정부의 친환경 건축 규제 강화 흐름에 따라 환경성적표지 및 저탄소 인증을 준비·취득하는 레미콘 업체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환경성적표지 / 저탄소인증 마크인증 제도 소개환경성적표지 : 제품 및 서비스의 원료 채취, 생산, 수송·유통, 사용, 폐기 등 전과정에 대한 환경성 정보를 계량적으로 표시하는 제도저탄소 제품 :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 중 ‘저탄소제품 기준’ 고시에 적합한 제품환경성적표지 인증 진행1️⃣ 제품 분류 및 작성 지침 확인환경성적표지는 1차 농수축산물 및 임산물, 의약품 및 의료기기를 제외한 제품의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제품의 인증을 위해 사전에 제품 특성을 반영한 제품군을 구분하여 해당 제품군의 특성에 맞는 작성 지침을 정해서 운용하고 있습니다.레디믹스트 콘크리트의 경우 별도로 제정된 환경성적표지 제품군별 작성지침인 레디믹스트 콘크리트 (EPD PCR 010)을 적용합니다. 2️⃣ 데이터 수집 요청환경성적표지 진행을 위해서는 원료물질의 채취 및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영향부터 제품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영향과 관련된 데이터 수집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데이터 수집의 범위는 작성 지침의 시스템 경계에 따르며 레디믹스트 콘크리트의 시스템 경계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3️⃣ 신청서류 작성 / 신청 접수데이터 수집이 완료되면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통해 데이터 입력 및 이를 토대로 보고서를 발급받아 인증 신청하게 됩니다. 4️⃣ 서류 평가환경성적표지 온라인 신청 후 접수처 검토 및 보완의 과정을 거쳐 접수가 완료되면 수수료 납부 후 심사원이 배정되며 1차적으로 서류 평가가 진행됩니다. 이때 데이터의 오류 제출 서류의 보완 등이 1차적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5️⃣ 현장 평가 및 보완서류 평가 이후 현장평가가 진행되며 현장에서 실제적인 데이터의 세부사항, 서류 세부 검토가 진행되며 실제적인 평가가 진행됩니다. 현장 평가 후 보완 사항에 대해 보완이 이루어지며 이후 심사단장의 심의 보고서 작성이 이루어집니다. 6️⃣ 인증 심의 및 사용계획서 작성심사단장의 심사보고서가 기술원에 제출되면 정해진 내부 심의 기일에 최종 심의가 진행되며 이후 인증 결과가 통보됩니다. 적합일 경우 인증 사용계획서 작성 후 인증서 발급이 이루어집니다.레미콘 환경성적표지 사례 더 자세히 보기⚠️ 인증 유의사항KS D 3590 파형 강관, 2026년 1년 공장심사 대상(6월 30일까지 심사 완료 필수)KS D 3590 파형 강관 및 파형 섹션 인증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2026년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해입니다.올해는 해당 품목이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으로 지정되면서, 6월 30일까지 심사 완료 여부가 인증 유지의 핵심 조건이 되었습니다.출처 : 2026년도 1년주기 공장심사 대상품목 및 일부면제 고시✔️ 왜 '6월 30일'이 중요한가요?이번 1년 공장심사 공문에는“2026년 6월 30일까지 심사 완료”라는 기한이 명확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순 권고가 아니라 인증 유지의 조건입니다.기한 내 심사 미이행 시KS 인증 효력에 영향 발생 가능관급 납품·입찰 참여 제한이후 대응 시 비용·일정 부담 증가 등즉, “나중에 받으면 되는 심사”가 아니라 “기한 내 반드시 받아야 하는 심사”입니다.✔️ 실패 없는 심사 대응을 위한 '3단계 골든타임 전략'많은 분이 "아직 6월까지 시간이 남았네?"라고 생각하시지만, 실무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심사 일정 협의, 설비·공정·시험 관리 점검, 미흡 사항 보완, 내부 담당자 정리까지 고려하면 지금 바로 준비를 시작해야만 가장 안정적인 심사 대응이 가능합니다.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3단계 골든타임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1️⃣ 내부 진단 및 시스템 점검가장 먼저 사내 규정과 현장 운영 사이의 '괴리'를 찾아내야 합니다.자재 및 설비 점검 : 원자재 성적서 누락분은 없는지, 유효기간이 지난 계측기 교정필증은 없는지 전수 조사가 필요합니다.2️⃣ 심사 신청 및 일정 확정4월이 넘어가면 심사신청이 몰려 원하는 날짜를 잡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질 수도 있습니다.일정 선점 : 늦지 않게 인증기관에 신청서를 접수하고 심사 일정을 협의해야 합니다.담당자 정리 : 심사 대응을 위한 내부 인력 역할 분담과 교육을 미리 준비 및 마무리해야 합니다.3️⃣ 모의 심사 및 최종 보완심사 한 달 전에는 실제와 동일한 환경에서 리허설이 진행되어야 합니다.미흡 사항 보완 : 자체 점검에서 발견된 미비점을 개선하고, 현장 정리 상태를 최종 점검합니다.기록물 최종화 : 심사원이 요구할 1년간의 기록물(성적서 등)의 일관성을 검토합니다. 이렇게 단계별로 준비하면, 기한에 쫓겨 급하게 대응하는 상황을 피하고 6월 30일 심사 완료라는 목표를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있습니다.KS D 3590 심사 시 중요 점검 항목 알아보기? 인증 가점 안내ISO 45001 인증의 가점 기준 정리조달청 시설공사 적격심사·공공주택 입찰최근 건설현장을 둘러싼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중대재해 이슈가 지속되면서, 건설현장 안전관리는 이제 ‘관리 사항’이 아니라 ‘입찰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조달청의 시설공사 적격심사, 공공주택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규정에서는 ISO 45001 취득 여부를 명확한 가점 항목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즉, ISO 45001은 이제 “있으면 좋은 인증”이 아니라 점수로 환산되는 인증입니다.✅ 조달청 시설공사 적격심사, 무엇을 보는 제도인가?시설공사 적격심사는 정부·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공사에서 입찰자의 시공 능력과 재무 상태를 평가해, “이 업체가 실제로 이 공사를 끝까지 수행할 수 있는가"를 검증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상대 평가가 아닌 PASS / FAIL 구조100점 만점 중 85점 이상 취득 시 통과기준 점수 미달 시 가격 평가 이전에 탈락 따라서 이 단계의 핵심은 “높은 점수”가 아니라, “탈락하지 않는 점수 확보”입니다.✅ 시설공사 적격심사에서 ISO 45001 가점은 얼마일까?시설공사 적격심사에서는 공사 추정가격 규모에 따라 건설안전 신인도 가점이 달라집니다. ? 추정가격 100억 원 ~ 50억 원ISO 45001 취득 시, 건설안전 신인도 가점 0.8점? 추정가격 50억 원 미만ISO 45001 취득 시, 건설안전 신인도 가점 1.6점 실무적으로는 85점 컷 근처에서 경쟁하는 경우 이 0.8점 / 1.6점이 PASS·FAIL을 가르는 결정적 요소가 됩니다. 특히 50억 원 미만 공사에서는 ISO 45001 가점 비중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중·소규모 건설사일수록 체감 효과가 큽니다.✅ 조달청 공공주택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기준공공주택 사전심사는 공공 아파트를 건설하는 건설사의 능력을 사전에 검증하기 위한 제도입니다.시공 품질 확보불공정 하도급 근절부실 시공 예방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조달청 물품구매 적격심사 세부기준과 유사한 PASS / FAIL 구조를 가집니다. ✔️ 적용 대상추정가격 300억 원 이상 대형 공공주택 공사 (하도급 업체에는 적용되지 않음)공공주택 사전심사에서의 ISO 45001 가점 확인하기? 인증 변경사항기업부설연구소법 제정 시행(2026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변경사항 정리)올해 2월 1일부터 기업부설연구소와 관련된 법령이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 (기초연구법)에서 분리되어 독립된 「기업부설연구소 등의 연구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기업부설연구소법)으로 새롭게 제정되어 시행됐습니다.✅ 연구소 운영의 '유연성'이 대폭 확대되었습니다.그동안 기업들이 겪었던 현실적인 어려움을 반영하여 설립 및 운영 요건이 완화되었습니다. ✔️ 연구공간 요건 완화환기, 냉난방, 소방, 연구개발 등의 사유로 연구공간을 바닥부터 천장까지 벽체로 구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바닥에서 높이 2미터 이상의 고정된 벽체와 별도의 출입문으로 공간을 구분해야 했습니다. 고정벽체를 설치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분리 및 이동이 가능한 이동벽체를 설치한 공간도 연구공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 연구전담요원 자격 확대원칙적으로는 주간 일반대학원 재학생은 연구전담요원이 될 수 없었으나,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참여 중인 석사 과정자는 요건에 따라 연구전담요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되어 우수한 젊은 인재를 더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연구관리직원 겸임 허용연구소 근무 직원은 연구개발업무만 전담해야 했으나, 연구관리직원(행정 등)에 한하여 타 업무 겸임이 허용됩니다. 이로 인해 중소기업의 인력 운영 효율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단, 연구전담요원과 연구보조원은 기존과 같이 연구개발업무만 전담해야 합니다.) ✔️ 부소재지 복수 설치 가능기존에는 1개 장소에만 설치할 수 있었던 부소재지를,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2개 이상 복수로 설치 및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구 공간이 여러 곳에 분산된 기업의 운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기업부설연구소법 더 알아보기✨인증 지원사업 안내✨ ▪ [경남 진주] 2026년도 중소기업 국내외 인증수수료 지원사업 ▪ [인천 서구&검단] 2026년 제품인증 획득 지원사업더 많은 인증 소식이 궁금하다면?메이저위드 블로그 바로가기메이저위드(주)majorc@empas.com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601~603호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