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인증뉴스 -26년 2월호안녕하세요,든든한 인증 파트너 메이저위드입니다.본격적인 한 해의 흐름이 시작되는 2월입니다.이번 뉴스레터에서는 KS 인증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 품목 안내를 중심으로, 기업 실무에서 꼭 알아두셔야 할 인증·제도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인증 심사 안내2026년 KS인증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 품목 안내2026년 새해와 함께 품질관리 담당자분들이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KS 인증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이 발표되었습니다.국가기술표준원 고시(제2026-16호)에 따르면, 올해는 소비자 안전과 직결된 총 50개 품목이 매년 심사 대상으로 확정되었습니다.KS 인증 마크✅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 선정 기준KS 인증을 취득할 경우 타법에서 정한 검사·검정·시험·인증 또는 형식 승인이 면제되는 품목KS 인증 제품의 결함으로 소비자의 안전에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품목✅ 심사기간2026년 2월 1일 ~ 2026년 11월 30일다만, KS D 3590 (파형 강관 및 파형 섹션) 인증기업은 2026년 6월 30일 심사 완료✅ 1년 주기 공장심사 대상품목 [50개 품목]KS 1년 주기 공장심사 심사항목 및 FAQ 확인하기? 인증 인사이트순환골재 품질인증 KS인증 일원화,무엇이 달라질까?순환골재를 생산·공급하고 계신 업체라면 앞으로 어떤 인증을 준비해야 하는지, 기존 인증이 계속 유효한지 한 번쯤 고민해 보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동일한 순환골재임에도 현장마다 요구하는 인증이 달라 품질인증과 KS 인증을 각각 준비해야 했던 경험이 있다면, 이번 제도 개편 소식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5년 12월 25일, 국토교통부는 그동안 이원화되어 운영되던 ‘순환골재 품질인증 제도’를 KS 인증 체계로 통합해 운영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변화는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앞으로 순환골재 제조업체가 준비해야 할 인증 기준과 심사 방식 자체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현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제도 개편입니다.출처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이번 정책의 핵심2025년 12월 25일 국토부에서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앞으로는 ‘순환골재 품질인증 제도’를 KS인증으로 통합한다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순환골재는 건설폐기물을 물리·화학 처리해 품질 기준에 맞게 만든 골재를 말합니다.✔️ 기존 순환골재 품질인증 체계과거에는 순환골재 품질관리 체계가 두 개로 나뉘어 있었습니다.국토부 소관에 건설폐기물법에 따른 품질인증과 국가기술표준원에 산업표준화법(=KS 인증)에 따른 두 인증이 각각 별도로 운영돼 기업이 이중으로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하는 부담이 있었습니다.같은 순환골재인데 어떤 현장은 품질인증, 어떤 현장은 KS 인증을 요구하여 기업 입장에서는 행정·비용·시간 부담이 컸습니다. ✔️ 앞으로 달라지는 인증 체계국토부가 앞으로는 산업표준화법 기반의 KS 인증 체계로 일원화를 하려고 합니다. 그에 따라 기존 품질인증(건설폐기물법 기반)은 폐지 예정입니다. 즉, 아스팔트 콘크리트용 순환골재(KS F 2572), 콘크리트용 순환골재(KS F 2573), 도로 보조 기충용 순환골재(KS F 2574) 3가지에 품목은 KS 인증 대상으로 지정돼, 앞으로는 이들 품목에 대해 KS 심사를 받고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기존 건설폐기물법 품질인증이 법 개정으로 폐지되면 통합 절차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 순환골재 제조 업체가 꼭 알아야 할 변화이번 제도 개편은 단순히 인증 명칭이 바뀌는 수준의 변화가 아닙니다. 순환골재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인증을 준비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그동안 건설폐기물법에 따른 품질인증은 주로 제품의 품질 기준 충족 여부 중심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면, 앞으로 적용되는 KS 인증은 제품 품질뿐 아니라 제조·관리 체계 전반을 함께 심사하는 구조입니다.즉, 시험 성적만 준비하면 끝나는 인증이 아니라, 자재관리, 공정관리, 품질관리 체계까지 함께 점검받게 됩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SH 평가 가이드북SH 평가란? 이크레더블 SH 평가 준비 가이드최근 메이저위드가 컨설팅하는 인증·평가 항목 중 이크레더블 SH 평가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원청사의 안전보건 관리 요구 수준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준으로 SH 평가가 제출 자료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SH 평가란 무엇인가요?SH 평가는 기업의 안전보건 경영·관리, 안전 투자 및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보고서입니다.단순히 점수를 매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 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가 어느 수준인지 정밀하게 진단하는 '안전 성적표'라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SH 평가의 특징많은 기업이 SH 평가를 선택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간편한 원청사 제출 : 평가 결과 보고서 하나로 원청사에 우리 기업의 안전 역량을 쉽고 간편하게 증명할 수 있습니다.뛰어난 호환성 : 한 번의 평가로 유효기간 내에 약 800여 대기업에 평가 결과를 전송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입니다.✅ SH 평가 실태표 작성실태표는 기업의 안전보건 관리 현황을 '일반 관리'와 '현장 특화'로 나누어 꼼꼼히 들여다봅니다.주요 평가 항목 : 안전보건 방침 및 목표 설정, 조직 구성, 위험성 평가 실시 여부, 비상사태 대비 체계 등 총 28개 지표를 종합 검토합니다.✅ SH 평가 등급모든 분석이 끝나면 SA1부터 SA7까지 총 7단계의 등급이 산출됩니다. SA1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최상위 수준의 안전역량을 보유한 상태입니다.SA2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상위 수준의 안전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SA3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우수한 수준의 안전역량을 갖춘 기업에 부여됩니다.SA4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양호한 수준의 안전역량을 보유한 상태입니다.SA5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보통 수준의 안전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SA6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안전역량이 열위한 수준임을 의미합니다.SA7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 및 활동을 위한 안전역량이 취약한 수준인 상태를 뜻합니다.이크레더블 SH 평가 더 알아보기? 인증 유의사항ISO 인증 마크, 어디까지 사용할 수 있을까?(기업이 꼭 알아야 할 기준 정리)ISO 인증을 취득한 이후, 인증 마크의 사용 범위와 기준에 대해 혼란을 겪는 기업이 많습니다. ISO 인증 마크는 하나의 통합된 공식 마크가 존재하지 않으며, 인증서를 발행한 인증기관 마크와 인정기관 마크를 정해진 기준에 따라 사용해야 합니다.마크 사용 기준을 위반할 경우 인증 유예·정지 등 사후관리상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인증 유지 차원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인증 마크 사용 시 주의사항1️⃣ 마크 형태와 비율은 임의 변경이 불가합니다인증, 인정기관에서 받은 마크의 형태나 비율은 임의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다만 불가피한 경우 색상은 흑백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2️⃣ 제품에 직접 사용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가장 중요)제품상에 인증마크를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이는 인증기관이 해당 기업의 제품, 프로세스 또는 서비스를 인증하거나 승인했다는 잘못된 인상을 주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ISO 인증은 기업의 제품이 아닌 운영 프로세스에 대한 경영시스템 인증입니다. 3️⃣ 운송용 대형 포장재 사용 시에는 명확한 문구가 필요합니다인증마크를 운송용 대형박스와 같은 포장재에 사용할 경우, 해당 포장재 안의 제품이 인증받은 것이 아니라 ISO 규격에 부합하여 인증받은 경영시스템을 적용한 시설에서 제조되었다는 점을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제품이나 1차적인 제품 포장에는 사용이 불가하며, 대형 포장재에만 조직의 회사명 또는 브랜드, 인증된 ISO 규격, 인증서를 발행한 인증기관을 포함한 문구를 작성해야 합니다. 4️⃣ 인정기관 마크는 단독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인증기관 마크는 단독으로 사용이 가능하나, 인정기관 마크는 단독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사용 시 주의사항은 인증기관 마크 사용 기준과 동일합니다.주의사항 더 알아보기✨인증 지원사업 안내✨ ▪ [충북 제천] 2026년도 중소기업 인증획득 지원사업 ▪ [대구] 2026년 혁신제품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 [인천 서구&검단] 2026년 제품인증 획득 지원사업 ▪ [인천 부평구] 국내외 우수인증 획득 지원사업더 많은 인증 소식이 궁금하다면?메이저위드 블로그 바로가기메이저위드(주)majorc@empas.com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601~603호수신거부 Unsubscribe

메이저인증뉴스 -26년 1월호안녕하세요,든든한 인증 파트너 메이저위드입니다.새로운 한 해, 2026년 1월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규제샌드박스를 중심으로, 새해에 꼭 알아두셔야 할 인증·제도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규제샌드박스 제도 가이드북규제샌드박스 제도 이해하기(특례유형과 실증 전략 완전 분석)기업이 신기술 및 신사업을 추진할 때 마주치는 대표 애로사항 중 하나는 기존 규제가 사업모델 전개를 늦추거나 진입 자체를 막는 것입니다.특히 산업 융합·디지털 전환·모빌리티·친환경 등 빠르게 변화하는 분야에서는 법령·제도·인허가 체계가 기술 진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사업화가 지연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런 맥락으로 “규제 때문에 시장 진입이 어렵다”라는 고민을 가진 사업자에게 “규제샌드박스 제도”는 그 돌파구가 될 수 있습니다.1️⃣ 제도의 정의한국에서 규제샌드박스란, “사업자가 신기술·신서비스를 활용해 새로운 제품·서비스를 일정한 조건(기간·장소·규모 제한) 하에서 시장에 우선 출시해 시험·검증할 수 있도록, 현행 규제의 전부 또는 일부를 면제·유예해 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즉, 모래놀이터(sandbox)처럼 ‘일단 시도해 보고 문제·안전성·효율성을 검증한 다음에 본격 허용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개념입니다.2️⃣ 도입 배경 및 특징본 제도는 영국이 2016년에 처음 핀테크 분야에서 도입한 이후, 전 세계 약 60여 개국에서 유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단순히 금융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ICT융합·산업융합·모빌리티·스마트시티 등 실물경제 분야까지 확대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형 특징으로는 ‘신속확인’, ‘임시허가’, ‘실증특례’라는 3가지 특례유형을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3️⃣ 유형 및 절차✔️ 특례유형신속확인 : 규제가 있는지 여부가 불분명한 경우에 규제 적용 여부를 30일 이내에 명확히 회신해 주는 제도.임시허가 : 법령상 근거가 없거나 기준이 현실과 맞지 않는 경우에 사업자가 일정기간 허가를 받아 우선 출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통상 2년 + 2년 연장) 실증특례 : 기존 규제를 유예하고 시험적·제한적 범위에서 제품·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 규제자유특구 지정사업과 연계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신청·심의 절차1. 사전컨설팅 및 신청 검토 (기업이 사업모델·적용규제·요구특례 유형 등을 준비)2. 신청서 제출 → 담당부처 접수 → 위원회 심의 · 조정3. 특례 승인 → 실증 혹은 임시허가 기간 동안 사업 진행4. 실증결과 분석 → 법령정비 또는 본허가 전환 → 상용화규제샌드박스 더 알아보기? 인증 FAQ녹색인증 FAQ 13선,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 모음녹색인증은 미래 유망 녹색기술을 정부가 공식 인증하고, 조달, 금융, 기술 개발 등 폭넓은 분야에서 실질적인 혜택과 우대를 제공하여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중요한 제도입니다. 많은 기업이 시장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녹색인증 획득을 추진하고 있지만, 신청 대상, 특허 필수 여부, 복잡한 절차 등 준비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녹색인증 관련 문의가 많았던 사항을 중심으로 주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Q1. 녹색인증은 인증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녹색인증은 획득한 일로부터 4년까지 유효합니다. Q2. 녹색인증에서 특허는 필수사항인데 전용실시권, 통상실시권도 가능한가요?✅ 특허 전용실시권 및 통상실시권을 확보하고 있어도 신청은 가능합니다. 다만, 특허기술에 대한 권리범위에 있어 차이가 있으므로 특허권리를 모두 확보한 것이 평가 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특허권자 > 전용실시권 > 통상실시권) Q3. 특허권리가 기업명이 아닌 대표님 or 개인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신청할 수 있을까요?✅ 특허권리는 기업명으로 확인되어야 합니다. Q4. 특허 공동소유인 경우, 동일 기술로 공동 신청이 가능한가요?✅ 네. 동일 기술로 공동 신청이 가능하며 각 기업에서 함께 녹색인증 신청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Q5. 녹색기술 인증과 녹색기술제품 확인 동시 신청이 가능한가요? 녹색기술 인증을 확보 후 녹색기술제품 확인을 신청해야 할까요?✅ 녹색기술 인증과 녹색기술제품 확인 동시 신청 가능합니다. 녹색기술 인증 확보 후, 녹색기술제품 확인 신청도 가능하고요. 기업 선택에 따라 신청 진행이 가능합니다. (동시 신청하면 심사가 동시 진행되어 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술인증 부적합 시 녹색제품확인도 함께 부적합사항이 되겠죠) 녹색인증 FAQ 더 보기? 인증 준비 로드맵조달청 혁신제품 이렇게 준비하세요환경분야 혁신제품(유형1) 정리환경분야 혁신제품은 탄소중립에 기여 가능하고, 국민 생활편의 향상, 공공서비스 개선 효과가 높은 제품을 환경분야 혁신제품으로 지정하여 공공조달 연계 활성화 및 초기 시장 진입 지원을 위해 설립된 제도입니다.혁신제품 인증 로고 인증 신청 요건인증 신청 요건은 총 3가지로 구분됩니다.1) 환경부 소관 국가연구개발사업(R&D) 완료 기술을 상용화한 제품2)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의2에 따른 녹색제품 (환경표지인증, 저탄소인증, 우수재활용제품인증)3) 국가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 가능한 탄소저감형 제품유의사항1) 신청제품에 적용된 기술에 대해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2) 제품에 대해서만 인증 취득이 가능합니다. (제조기술, 건설공법 등 제품 단위로 평가할 수 없는 제품은 불가능)3) 우수조달물품, 우수조달공동상표 물품, 혁신제품에 지정된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4) 다른 유형의 혁신제품에 지정되었거나 접수된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5) 2회 이상 탈락한 경우 재신청이 불가능합니다.6) 신청기업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어야 합니다. (협업승인대상 기업은 신청 가능합니다.)인증 준비의 Tip✔️ 형식승인 인증 대상여부 확인혁신제품 신청 전, 해당 제품이 기존의 형식승인·인증·검정 대상 품목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예를 들어 KC, KS, 고효율기자재, 환경표지 등 기타 법정 인증이 필요한 품목일 경우, 혁신제품 지정 전에 선행 인증이 완료되어 있어야 합니다. ✔️ 탄소배출, 환경개선 효과에 대한 정량적 입증환경부 혁신제품의 경우 탄소저감, 자원절감, 오염물질 저감 등 환경개선 효과를 수치로 입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단순한 기술 설명보다는, 기존 제품 대비 ▲온실가스 배출 저감율(%) ▲에너지 절감율(%) ▲폐기물 감축량(kg) 등 정량지표 중심의 데이터를 제시해야 합니다.가능하다면 환경성적표지(EPD), LCA(전과정평가) 결과나 외부 시험성적서를 첨부하면 평가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 특허기술 적용여부 확인제품에 특허·실용신안 등록 기술이 적용된 경우, 이는 혁신성 입증의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단순 보유만으로는 인정되지 않으며, 제품의 핵심 기능에 실제로 적용되었음을 명확히 기술해야 합니다. ✔️ 제품의 경제성 비교혁신성뿐 아니라 경제성(비용 효율성) 또한 주요 평가항목입니다.기존 제품 대비 수명주기 비용(LCC), 유지관리 비용 절감 효과, 에너지 절감에 따른 경제적 이익 등을 비교분석하면 효과적입니다.특히 공공기관의 입장에서는 예산절감 및 운영 효율성 향상이 중요한 판단 요소이므로, 단순 단가보다 총소유비용(TCO) 중심의 비교 자료를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환경분야 혁신제품 더 알아보기? 인증 심사 일정 안내2026년 NET(신기술)·NEP(신제품) 인증 심사일정 및 제출서류 안내2026년 NET(신기술)·NEP(신제품) 인증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연말부터 내년까지 이어지는 심사 일정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NET, NEP 인증 로고 신기술(NET) 인증 신청 대상 및 26년 심사일정1) 신기술 인증대상- 이론으로 정립된 기술을 시작품 등으로 제작하여 시험 또는 운영(이하‘실증화 시험’)함으로써 정량적 평가지표를 확보한 개발완료기술로서 신청일을 기준으로 향후 2년 이내에 상용화가 가능한 기술- 실증화 시험을 통하여 정량적 평가지표를 확보한 개발완료기술로서 향후 기존 제품 성능을 현저히 개선시킬 수 있는 기술- 제품의 생산성이나 품질을 향후 현저히 향상시킬 수 있는 공정기술 2) 2026년 신기술 인증 운영계획신제품(NEP) 인증 신청 대상 및 26년 심사일정1) 신제품 인증대상- 신청제품의 핵심기술이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기술 또는 이에 준하는 대체기술로서 기존의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개량한 신기술일 것- 신청제품의 성능과 품질이 같은 종류의 다른 제품과 비교하여 뛰어나게 우수할 것- 같은 품질의 제품이 지속적으로 생산될 수 있는 품질경영체제를 구축·운영하고 있을 것- 타인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하지 아니할 것- 수출 증대 및 관련 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클 것 2) 2026년 신제품 인증 운영계획NET·NEP 인증 심사일정 및 제출서류 확인하기메이저위드 블로그 바로가기메이저위드(주)majorc@empas.com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601~603호수신거부 Unsubscribe









